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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이번 2강을 들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매수보다 더 중요한 건 2년 뒤 전세 세팅 전략이다”라는 말이었습니다.
우리는 보통 ‘어디를 살까’, ‘지금 사야 할까’에 집중하지만
양파링님은 계속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집을 사는 게 끝이 아니라,
2년 뒤 자산을 다시 움직일 수 있게 만드는 과정이 핵심이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2년 뒤 전세 세팅을 위한 자금계획 체크리스트]였습니다.
✔ 전세가를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 전세로 주담대를 얼마나 상환할 수 있을까?
✔ 자산 재배치 후 내 손에 남는 현금은 얼마인가?
이 질문을 먼저 던지고 매수를 해야 한다는 점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또 하나 기억에 남는 건
규제/비규제가 본질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내 상황에서 더 좋은 자산을 사는 것이 본질이다.”
규제지역이라 못 산다, 기다려야 한다가 아니라
비교평가 후 최선의 자산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
제 사고방식을 많이 바꿔주었습니다.
1️⃣ 매수 전부터 ‘전세 세팅 시점’을 역산해서 자금 계획 세우기
막연히 “2년 뒤 전세 놓으면 되겠지”가 아니라
이걸 숫자로 정리해보겠습니다.
2️⃣ 매물임장 시 ‘집과 사람’ 모두 집중하기
강의에서 인상 깊었던 말:
매물 볼 때는
① 집(로얄동, 입지)
② 사람(왜 팔고, 얼마나 급한지)
이 부분이 정말 실전적이었습니다.
앞으로 매물임장 갈 때는
✔ 실거래가와 호가 차이
✔ 선호 동/라인
✔ 매도 사유
✔ 협상 가능 요소
이 4가지는 반드시 체크리스트로 만들어 적용해보겠습니다.
3️⃣ “예산에 집을 맞추자”는 마인드 유지하기
가고 싶은 집에 예산을 끼워 맞추는 게 아니라
내 자산 상황에 맞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
이 문장이 이번 강의에서 제일 크게 남았습니다.
이전에는
“지금 사도 될까?”가 고민이었다면
이제는
“2년 뒤 이 자산을 어떻게 움직일 수 있을까?”
를 먼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단기 시세가 아니라
‘자산 이동 가능성’을 보는 관점이 생긴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이번 2강은
단순히 매수 강의가 아니라
투자 구조를 설계하는 강의였다고 느꼈습니다.
이제는 감으로 사는 게 아니라
숫자와 계획으로 움직이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다음 주는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증명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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