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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의를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 (+느꼈던 감정)

 

저는 6년 전에 제휴 마케팅을 접했었습니다.

 

그때는 페이스북 유료 광고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으나 어떻게 하는 방법도 모르고 두려운 마음(당시 20대 사회초년생)에 아예 시도 조차 해보지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 카페 게릴라를 주로 많이 했었습니다.

주로 애드픽 사이트에서 CPC 머천트를 했었죠.

 

당시에 관련 강의도 듣고(아마도 20만원?) 시행을 살짝 했었던 기억이…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취업을 하는 바람에 제휴 마케팅이라는 것을 잊고 살았었습니다.

 

그래도 당시에 적자는 안 보았으니… 나름 만족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부업을 알아보다가 위사님 강의를 듣고 메타 광고와 당근 광고 세팅법을 알게되니 신세계네요.

 

왜 이것을 안 했었을까?

 

비록 아직 수익은 나지 않았지만…<<< 이제 메타 광고를 1개 돌려봤습니다.

언젠가 수익이 날 것이라 감히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천천히 발전해나가보겠습니다 ㅎㅎ

 

2. 강의를 수강하고 바뀐 점(적용할 점)

 

수 년 전에 제휴 마케팅을 할 때도 랜딩 페이지가 중요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언제는 안 중요하겠다만)…

그때도 티스토리를 통해서 만들었었습니다.

 

그 흔적이 몇 개 남아있네요…ㅋㅋㅋㅋㅋ

 

당시에도 랜딩 페이지 제작이 어렵고 막상 강의를 들은 지금도 여전히 막막한 감정이 남아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나의 카피라이팅을 보고 랜딩 페이지로 넘어온 손님(고객?)에게

 

DB를 접수할 수 있을까?

 

이게 여전히 어렵습니다.

 

아마 여러 시행착오를 겪어야 하겠지만 

그래도 위사님 강의때문에 제가 앞으로 겪을 시행착오가 상당 부분 줄어들 것 같다는 예감이 드네요.

 

강의 잘 듣고 꾸준히 복습하면서 실천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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