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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죽음의 수용소에서
저자 및 출판사 : 빅터 프랭클 / 청아출판사
읽은 날짜 : 2026.02.1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빅터 프랭클
man's search for meaning
2. 내용 및 줄거리
[1] 강제 수용소에서의 체험
[2] 로고테라피란 무엇인가
[3] 비극속에서의 낙관
[1]
-인간은 어떤 환경에서도 적응할 수 있다
:수용소에서 이를 닦을 수 없었지만 잇몸은 어느때보다 건강했다.
밖에서 생활할 때는 잠을 제대로 못 잤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런 사람도 수용소에서는 동료의 몸위에 엎어져 코고는 소리가 들려도 아주 깊이 잠을 잤다.
인간을 어떤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는 존재로 묘사한 사람의 말이 사실이냐고 물으면, 물론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강제수용소에서의 유머
:인간의 고통도 그 고통이 크든 작든 상관없이 인간의 영혼과 의식을 완전하게 채운다.
따라서 고통의 크기는 완전히 상대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2]
-정신적 역동성
:원고를 새로 쓰고 싶다는 강렬한 열망이 가혹한 환경에서 나를 살아남도록 했던 것이 분명했다.
사람은 어느 정도 긴장 상태에 있을 때 정신적으로 건강하다.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긴장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성취해야 할 삶의 잠재적인 의미를 밖으로 불러내는 것이다
-로고테라피에 따르면 우리는 삶의 의미를 세가지 방식으로 찾을 수 있다.
1 무엇인가를 창조하거나 어떤 일을 함으로써
2 어떤 일을 경험하거나 어떤 사람을 만남으로써
3 피할 수 없는 시련에 대해 어떤 태도를 보이기로 결정하면서
-바로 그 순간 나는 바뀔 수 없는 운명에 대한 그의 태도를 바꾸는데 성공했다.
그래서 이제 그는 최소한 자기가 겪고 있는 시련의 의미를 찾게 됐다.
인간의 주된 관심이 쾌락을 얻거나 고통을 피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 의미를 찾는데 있다는 것은 로고 테라피의 기본 신념 중 하나다.
이런 시련의 도전을 용감하게 받아들이면 삶은 마지막 순간까지 의미를 갖게 되며 의미는 글자 그대로 죽을 때까지 보존된다.
다시 말해 삶의 의미는 절대적이다.
피할 수 없는 시련의 잠재적인 의미까지 담고 있기 때문이다.
-예기불안은 역설의도로 좌절시켜야 하고 과잉 의도와 과잉 투사는 역투사의 방식으로 좌절시켜야 한다.
[3]
두번째 인생을 사는 것처럼 살아라.
그리고 당신이 지금 막 하려고 하는 행동이 첫 번째 인생에서
그릇되게 했던 바로 그 행동이라고 생각하라.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삶의 의미”
아우슈비츠 수용소 같은 지옥같은 곳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아가며 심리적인 불안과 우울을 극복해 나간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로고테라피 라는 접근법에서도 ‘예기불안에 따른 역설의도’는 나에게도 적용해 볼 수 있는 부분이었던 것 같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이 책은 재독인데 처음에 소개받고 읽을 때만 해도 아우슈비츠 수용소라는 배경 때문에 너무 무서웠던 기억이 있다.
지금은 내용을 알다보니 무서움 보다는 다른 부분에 좀더 초점을 두면서 읽었던 것 같다.
책에서는 어떤 내용을 이야기 하고 있고, 왜 월부학교에서 이 책을 선정도서로 정했는지를 생각하며 읽었다.
우리가 월급쟁이 부자들에서 공부를 하는 것, 투자를 하는 것, 나누고 성장하는 것에는 개개인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옳다 그르다, 맞다 틀리다, 잘한다 못한다가 아니지만 개인의 의미를 잘 설정한 사람은 흔들리더라도 중심을 잡고 꾸준하게 투자하며 삶을 살아갈 것이다.
나도 내 삶의 의미와 투자의 의미를 연결지어 생각하며 이 책에서 말하는 ‘로고 테라피’와 연결지어 생각해보려고 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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