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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안녕하세요 활력나눔!
비타민 투자자가 되고싶은 리보플라빈 입니다.
이번 3주차 잔쟈니강사님 강의를 들었는데, 임장지 내용이라
더욱 몰입해서 들었던 것 같습니다.
같은 지역분석이지만, 제가 보지 못했던 부분, 놓쳤던 부분까지
디테일하게 분석해주셨고, 강사님의 인사이트를 엿 볼 수 있어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OO구의 위상과 입지를 간략하게 설명하면서 현재는 어떤 모습이로 앞으로 어떠한 잠재력을 가진 곳인지 소개하며 OO구의 세부 입지와 가격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OO구의 세부 입지요소별 분석 강의를 진행하며 시선을 끌었던 것은 데이터와 현장을 연결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었다. 단지 생활권별 세대당 인구수나, 인구만을 보며 단편적으로 생각했었는데, 한발 더 나아가 실제 현장에서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곳이 주거지로 활용되는 면적이 넓은 것인지, 주거 인프라는 넉넉하게 잘 형성 되어있는지 등을 보며, 세대당 인구수는 높지만 그렇다고해서 주거만족도가 높고 살기 좋은 곳은 아니라는 점을 깨닳았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장확인을 거치는 습관! 꼭 다음 앞마당에서 적용해야겠다고 다짐한다!
그리고 소득 부분도 흥미로웠는데, 사실 거주자 소득이 원천징수지 소득보다 높은 경우에 아 여기 사는 사람들이 소득이 괜찮은 편이구나? 정도로 그쳤었는데 거기에 그치지 않고 “아 여기 거주민들은 지역의 자체 일자리의 소득 수준을 뛰어넘는 곳에 종사하는 사람이구나!”, “이 곳은 수요를 끌어들이고 선호도가 있는 곳이구나” 라는 점과 연결할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뿐만아니라 “이곳에 살면서 더 좋은 직장으로 출퇴근을 하는 구나?!, 교통이 중요하겠구나”로도 연결 할 수 있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단편적으로만 보지 않고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습관, 숨쉬는 임장보고서를 쓸 수 있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한편 입지 요소별로 가격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주안점을 두고 분석하는 습관을 들어야겠다고 생각이 든다. 예를 들어 환경 부분에 있어 OO 남부는 학군이라는 요소가 가격에 영향을 마치지만, 같은 지역이라도 다른 생활권에서는 다른 입지요소가 우선되며 가격에 영향을 주는 것도 흥미로웠다.
한편 공급 부분에서도, 27~28년 범 OO시 공급은 좋은 입지에 공급이 예정되어 있는데, 단순히 많다 적다로 보는 것이 아니라 보다 더 세심하게 판단하고 대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세가 상승의 요인인 국지적 공급과, 하락의 요인(전체 공급)을 고민하고 이에 따라 어떻게 대응할지 플랜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리하지 않고 감당 가능한 선에서 매수를 하거나, 전세가를 설정하여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버텨내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명심해야겠다.
그동안 호재부분과 관련해서도, 임장보고서나 임장시에도 깊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앞마당이 조금씩 늘어가는 이제부터는 호재부분에 대해서도 조금은 깊게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OO구는 교통과 직장, 환경 개선 호재가 있는 곳으로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호재가 있었다.
이것으로 인해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 어떻게 개선이 될지, 수요를 더 끌어들일 수 있을지 설명을 들으면서 앞으로 앞마당을 늘리고 분석하는 과정에서 호재가 앞으로 가격이나 수요 및 선호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 사고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생활권별 입지와 가격형성과정을 배우며, 생활권 별로 단지 비교평가를 어떻게 하면 될지 방향성을 익힐 수 있었고 비교평가를 하면서 가격 차이에 따라 가치가 더 좋은 것을 선점하거나, 가격이 벌어졌을 때 덜 선호되더라도 가격이 덜 오른 단지를 전략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유연한 매수의사결정 또한 흥미로웠다.
투자 전략 및 매수우선순위 부분에서 비교평가에 대해 디테일하게 배웠는데, 비교평가에 물음표가 아닌 마침표를 찍을 수 있어야 인사이트가 쌓인다는 말이 와 닿았다. 또한 방향성에 주안점을 두기보다는 어느 쪽이 더 가치 있는 단지를 가질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결정하는 것이 중요했다.
한편 단지별 사례를 통한 비교 평가를 통해 어떻게 투자의사결정을 내리는지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단지간 약점비교와, 수요의 크기를 비교해 합리적인 투자의사결정을 내리는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비교 대상을 바꾸어가며 지역별 핵심적인 가치를 잘 충족시키는지를 평가하며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앞으로 비교평가에 적용해 보아야겠다.
투자인사이트를 쌓을 수 있는 효과적 방법으로 누적의 힘을 알려주시며 인사이트는 임장할 때 만들어지는 게 아니고 앞마당을 늘린다고 늘어다는 게 아니라 오히려 지켜보는 과정에서 변화를 경험하면서 생기는 것이라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 모르는 곳이 아니라 자신이 아는 지역을 지켜보고 그 과정을 거쳐 인사이트가 누적되면서 더이상 고민이 아니라 확신이 생길 것이라는 말이 가슴속 깊이 와 닿았다.
적용해야 할점으로 평소 적게라도 꾸준히 월 1회 시세트래킹을 하고, 투자 할 떄는 전수조사를 통해 투자여부를 결정하도록 노력하자. 귀찮아서 게을러서 하지 않았던 시세트래킹을 통해 후보지역을 뽑고, 투자시기에 그 지역에서 전수조사하며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정기적인 루틴을 실행해야겠다!
끝으로 평소에 쌓아둔 앞마당은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유연한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준다는 말처럼 과정 속에 고난과 역경이 있겠지만, 어려움을 헤쳐가며 목표를 지탱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고, 이번에는 뒤 쫓는 사람이 되겠지만 다음 사이클에는 앞에서 그물을 놓고 기다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야겠다!
열정적 강의를 해주신 잔쟈니 강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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