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의 그릇은 소설 형식의 경제경영 교양서로, 한 젊은 사업가와 부자 노인의 이야기를 통해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 내 안의 부자의 그릇을 키우는 법을 알려준다.
2. 내용 및 줄거리
:사업에 실패한 주인공이 부자 노인과의 대화를 통해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과 내 안의 부자의 그릇을 키우는 법을 알려주는 소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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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으면 겪게될 상황
겨울에는 차가운 음료가 없을거라는 편견에 사로 잡혀 무의식 적으로 차가운 밀크티를 뽑을 뻔했던 것 처럼, 돈이 없다면 제대로 된 선택을 하지 못하게 되는 가능성이 높다.
즉 여유가 없으니 길을 잃기 쉽다는 의미이면서 평소에 정상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게될 가능성이 높다.
“지금” 이라는 단어의 함정
“지금 필요하니까 지금 쓰는거야”: 시간이 지나면 싸게 살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삼으로써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았다” 라는 안도감을 가지게 됨.⇒ 물건의 장단점을 마저 파악하지 못하고 사게 됨 ⇒ 최근에는 중고로 책을 샀는데 확인해보니 필기 흔적이 너무 많이 있어서 생각보다 비싸게 사서 내가 “지금”이라는 함정으로 인해, 괜찮은 책을 더 싸게 사지 못한 점을 꺠달았다.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돈이란?
현역일때는 수많은 돈을 벌던 운동 선수들이 은퇴하고 나서는 수입이 줄어드는데 그에 맞지 않게 돈을 소비하여 파산하는 사례가 있음.
그리고, 이는 통장잔고에 대한 압박감으로 인해 잘못된 선택들을 하게 된다.
거액의 복권에 당첨이 되어서도 생긴 거액의 돈을 어떻게 쓸지를 모르기 때문에, 파산의 결말을 맞이하게 됨.
중학생에게 돈 1억을 주면 제대로 쓰지 못하는 것 처럼 이 돈들을 어떻게 쓸지모르는 것
사람들에게 각자 돈그릇이 다르다는 것은?
돈은 에너지와도 같아서 사람마다 최적의 온도가 다르듯 돈 그릇보다 많은 돈이 들어오면 언젠간 다친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돈 그릇을 키워야 한다.
돈 그릇을 어떻게 키울까?
처음에는 작게 경험을 쌓고 점점 크게 키운다. → 이를 스스로 해야한다.
빚의 관점을 다시 생각하다.
빚을 어떻게 쓰고 얼마만큼 내면 그것은 강력한 무기가 된다고 생각한다.
다만 빚을 내기 위해서는 내 상황에서 얼마만큼 더 내는 것이 좋고, 그 빚을 내고 매달 돈이 나가더랃라도, 내가 이 자산을 잘 소유할수 있을까에 대한 충분한 공부가 필요하다.
실패를 두려워하지마라.
실패한 경험도 신용이 될수있다는 말에 나도 정신을 차렸다. 리스크가 없는 도전임에도 나도 모르게 실패를 두려워하고 있었다.
돈 만큼 중요한 것
가족: 돈을 많이 벌어도 내가 그 돈에 지배 당하여 가족을 잃게 된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신용: 돈을 내어주는 사람이 누군지 알고 그 사람에게 신용을 저버리는 행동은 하지말자.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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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느낀점
돈도 중요하지만, 그 외에 중요한 것들을 지킬수 있는 능력도 키워야 한다. 돈을 잘벌고 주변을 살피는 것 둘다 잘 해야한다.
돈에 지배당하여 주변을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하면 안된다.
내가 생각치도 못한 돈을 쥐었을 때 급해지기보다 더 냉쳘해져야 한다.
실패에 대해 낙담하지말고 왜 실패했는지 분석해서 두번 실패하지 않도록하자.
적용할 것
부업을 한지 일년 됐으나 그 동안 돈을 못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몇달 동안, 관심을 놓고 있었는데, 그 동안 결제했던 강의료가 아까워서라도 왜 실패했는지 분석하고 다시 시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