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자자의 정신을 깨워주는 알람 ‘아라메르’입니다.

명절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한 지금,
여러분의 마음은 어떤 상태인가요?
몸은 책상 앞에 앉아있지만,
흐트러진 루틴과 명절 동안 계획대로 살지 못했다는 부채감 때문에
오히려 손에 아무것도 잡히지 않는 '심리적 슬럼프'를 겪고 계시지는 않나요?
하지만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지금 여러분이 느끼는 그 아쉬움과 답답함은 '더 잘하고 싶다'는 강력한 성장의 증거입니다.
지금 느끼는 그 지루함이나 정체된 기분은 여러분이 이미 투자의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니까요.
우리가 루틴이 깨졌다고 자책하며 머뭇거리는 지금, 시장은 어느 때보다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5월 9일까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배제 혜택을 받기 위한 매물들이 시장에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무주택자거나 갈아타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시적으로 장이 열리고 있고,
그에 따라서 시장에 물건이 풀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1,2급지는 장기 보유로 들어가는 물건 + 여차하면 증여로 버티겠다는 포지션을 가지고 가시는 분들이 많고 4,5급지의 경우 상대적으로 장기 보유 메리트가 적은 편이므로 매도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역사적인 흐름 가운데에 있습니다. 시장을 기록해두고 그 안에서 의미를 찾고..
시장의 흐름 하나하나를 정리해둔다면..!! 그것이 쌓여서 나에게 성장하는 투자자의 밑걸음이 될거에요
시장이라는 파도에서 살아남는건 시장을 알고 시장이라는 파도를 타는 사람이 결국 살아남습니다. 파도타기처럼 이런 흐름 하나하나를 기록하고 공부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시장안에서 파도타기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과거의 아쉬움에 머물러 있기보다, 앞으로의 시간을 무엇으로 채울지 선택해야 합니다. 시장이 주는 이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은 결국 '루틴'으로 돌아오는 것뿐입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어떻게 루틴을 회복해야 할까요!?
루틴을 극복하기 위한 시간관리방법으로
저는 너나위 멘토님이 알려주신 35개 블록을 쓰고있는데요!
놓친 루틴을 다시 회복하는 효과가 정말 좋아서 공유드리고자 적어봅니다

이 방식의 최고의 장점은 ‘데드라인’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고, 해당 시점까지 스스로 마감기한을 정함으로서 훨씬더 효율적으로 시간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생각을 길게 하지 말고 일단 손을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게으름을 없애는 유일한 방법은 '행동'하는 것이고,
자신감을 가지는 핵심은 데드라인 속에서 무언가를 시도하려는 의지 그 자체입니다.
시작할때는 분명히 버겁겠지만, 혹시나 기한안에 못끝낼 수 있지만
오히려 그 치열한 시도 끝에 여러분은 이전과는 다른 무언가를 반드시 배우게 될 것입니다.
또한 한 블럭 내의 일을 처리하는데 나는 얼마나 걸리는지 측정해보고,
그 결과값을 다음 계획에 반영해보세요

계획을 100% 지키지 못했다고 자책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내가 달성 가능한 수준이었나?"를 객관적으로 복기하고 다음 주 계획을 수정하면 그만입니다.
정 시간이 부족하다면 주말이나 금요일 오후 중 하나를 밀린 일 처리 블록'으로 비워두세요.
이것만으로도 완수율이 꽤 높아집니다.
"나는 안 될 거야"라고 생각하지 말고 일단 시작해 보세요. 실행을 안 해서 안 되는 거지, 하면 됩니다.
오늘 하루, 아주 작은 시작 하나로 다시 여러분만의 리듬을 만들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당장 오늘 밤 '야간 블록'에 무엇을 채워 넣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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