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월의 햇살입니다 ☀️
벌써 6번째 돈독모이지만 오늘의 돈독모는 유달리 텐션이 남달랐습니다!
튜터님께서 잘 준비해주시고 잘 이끌어주신 덕분도 있었고,
또 하나의 이유는 저를 빼고 나머지 조원 분들이 다 월학 경험이 있으시거나 현재 월학이신 분들이셨습니다..!
저는 그간 월부에 온지 1년 8개월 동안 실전반에 못 가서 기초강의만 맴돌고 있었는데
실전반, 그리고 월학까지 가신 선배님들을 보며
원래도 올해 실전반 꼭 간다!!! 무슨 일이 있어도 간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더더욱 아 이거는 나도 올해 실전반 가라는 신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1년 8개월 째 기초강의에 있다보니 물론 조장 등을 하며 또 성장하고 있지만
비슷한 강의 내용에 자연스레 강의 계속 들어야 하나..? 라는 회의가 들기도 하고
좀 더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안에 있고 싶다는 욕심도 들고
부자 인맥을 더 쌓고 싶다는 생각도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간 월부 활동을 하며 제 연차에 실전반 가신 분들은 꽤 보았지만
월학 가신 분들은 잘 뵙지 못했는데 오늘 돈독모에서 월학 선배님들을 뵌 거 자체가 좋은 자극이었고,
또 경험담을 마구마구 나눠주셔서 어디 가서 들을 수 없는 귀한 말씀들을 많이 들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광클을 못해서, 이번달은 회사 일이 바빠서,
가족들이 반대해서, 지금 기초강의에서도 임보 스케줄이 처지는 내가 실전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과 두려움
이쯤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거 아닐까 하는 자기 위로 등
실전반을 가지 못했던 여러 이유와 핑계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는 일단 그 핑계라면 핑계, 이유라면 이유들을 제쳐두고
일단 한번 실전반에 가봐야겠습니다!!!
선배님들이 조언해주신 대로 광클 연습도 해보고 조장하며 MVP도 노려보고
할 수 있는 거를 다 해보고 실전반을 가겠습니다!!
지방 임장 허들도, 하기도 전에 미리 판단하지 말고 일단 내가 직접 해봐야 어떤지 알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시작했고
그렇게 막상 시작하니 열정적인 기버 조원 분들을 만나 또 하나의 좋은 경험을 쌓고 인맥을 넓혀나갔던 것처럼
실전반도 막상 시작하면 힘든 점도 어려운 점도 분명 있겠지만 그 과정에서 얻는 것이 더 많을 것이란 확신이 듭니다.
오늘 선배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실전반, 월학이 투자활동 그 자체로서도 의미있지만
치열하게 사는 경험이 나 스스로에게 든든한 버팀목과 자부심이 되는 만큼
굵직한 나이테를 또 하나 그려나갈 수 있도록 하고야 말겠습니다!!
24년도 중반에 월부에 들어와서, 25년도 1호기를 하고 26년도 첫 지방임장과 실전반으로 또 한번 지평을 넓혀나가
가능하면 26년도 하반기 2호기, 안되더라고 27년에 2호기를 하고 싶습니다.
오늘 돈독모 참여하기 너무 잘했네요. 돈독모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좋은 독모 함께해주신 꿈꾸는 사피엔스님, 나울님, 삼도님, 블리스터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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