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돈독모 후기 - 23조 금룡이🐉] 반나이와 함께한, 돈나이는 몇 살인가요?

26.02.20

 

 


투자자는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다면, 결과를 내야 한다.


 

1️⃣ 가장 인상 깊었던 점

  • 독서모임 중 특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이야기

  • 조원들의 경험, 생각, 관점 중 마음에 남았던 부분

  • 책의 내용과 조원들의 이야기가 연결되며 새롭게 느껴졌던 점

 

통화량 상승과 그에 따른 자산을 늘려가는 것에 대한 관점은 다들 유사하게 이해한 듯하다.

다만 모두의 상황에 따라, 관심을 가지는 자산에 대한 방향성은 다양해 

독모를 통해 의견을 나눌 수 있어서 의미가 깊었다.

  1. 돈의 거리에 대한 이해, 그리고 그 거리를 유지하는 방법 → 멈추어 있던, 경제뉴스 / 경제지표 트래킹 재실행

  2. 퇴직금 DB, DC형에 대한 복기 → 나는 DB형 유지가 적합하다.

  3. 대기업 직장인들의 (직장인 괴롭힘 방지법 등으로 인한) 장기근속 안정감 상승에 대한 부동산 상승에 대한 의견

    나는 동의하는 현상. 다만, 모든 대기업 사람들이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안정감과 여력이 상승한 것은 Fact라고 생각한다. (다만 그돈으로 차를 바꾸는 사람도 많긴하다)

  4. 돈의 거리가 먼 일반 주변인들을 보면, 그에 비해 월부안에서 그 거리를 많이 좁히고 있다.

    다만, 좀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것들이 있다면, 노력하고 → 실행해서 → 더 줄여나갈 수 있도록 하자

     

2️⃣ 새롭게 적용해보고 싶은 점

  • 독서모임을 통해 내가 바뀌고 싶다고 느낀 부분

  • 앞으로의 투자, 삶, 태도에 적용해보고 싶은 생각이나 행동

  • 조원들에게서 배우고 따라 해보고 싶은 점

 

BM할 부분과 실행할 부분

  • 나눔글에서도 적었듯, 예전에 했었다가 멈춰 있는 경제뉴스 / 경제지표 매일 트래킹!! → 다시 실행
  • 월부TV 필사 → 너무 과하게는 하지 않더라도, 너무 좋아하고 챙겨보는 [나긋나긋] 필사 부터 실행

 

  • 다른 분들의 질문 사항에 대해, 예전에는 몰랐지만 지금은 나도 대답해 줄 수 있을 만큼은 

    아는 것이 확실히 늘었다.

    → 이렇게 꾸준히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성장한다. 그러니까 의심하지 말고 배운 대로 멈추지 말고, 하자!!

     

 

 

Bonus Time (Thanks to 반나이님)

 

Q&A. 집수인의 (만기 전) 중도퇴거 요청 시, 내가 챙겨야 할 것들?

  1. 이사비 + 이사에 들어가는 재반비용
  2. 남은 보장기간에 대해, 감당해야하는 월세 인상분에 대한 보장

    => 먼저 내가 매수 시, 얼마까지 nego가 가능한지, 협의를 하고

    그 범위 내에서 잘 설명드려서 원활하게 진행할 것.

 

Q&A. 현재 대구가 싼 것은 맞지만, 투자금이 많이 드는 상황. 계속 지켜볼 것인지..

         혹은 투자금이 적게 들어가는 부산으로 방향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나을지..

  • (퇴직금 중도인출은 무주택일 때만 가능한 것으로 안다.) 체크해 볼 것!!

    지금 대구에 들어가는 투자금이 1년 뒤에도 같을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

    투자 가능 범위에서, 부산과 대구 앞마당을 착실히 넓혀 가자!!

 

Q&A. 투자자/실거주자가 많이 몰려 피로도가 높아진, 부사님들께 가까이 다가가는 법?

  • 얼굴도장을 찍어라. 진실성을 어필하고 3~4번 가야 나를 기억해 줄 것이다.

    그래야 장부 물건이 나온다. 

 

Q&A. 대출을 활용해 투자금 범위를 확장하는 것에 대한 의견

  • 대출금을 포함해서 향후 전세금에 대한 희망회로를 돌리는 것은 보장되지 않음.

    전세가 몰려서 예상보다 투자금을 더 들여야하는 경우도 상정해야함

    대출금을 포함하는 범위는 조금 줄여서 생각하는 것이 안전할 것 같다 

 

Q&A. 매수 2년 시점보다 그 전 세입자 만기가 3개월 정도 빠른 상황. 대처법은?

  • 갱신권을 쓴다면 1년이 넘게 남은 낀 전세로 투자자에게 파는 것은 난이도가 너무 높다.

    연장을 희망하지 않는다면, 

    전세자금반환대출로 내보내고 그간의 이자비를 부담하더라도 공실 상태로 제값을 받고 파는 것이 유리하다.

    연장을 희망한다면, 이사비 지원 등으로 퇴거하는 것은 협조해볼 부분 

 

 


댓글


금룡이
26.02.20 23:15

내일 9시 설문응답 꼭 할 것!!

숭이
26.02.21 00:13

우와 ㅎㅎㅎ 진짜 정리 잘하시는것 같아요..!!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글구 고민하시는 부분들 잘 해결 되었음 좋겠네용.. 금룡이님 오늘 함께해서 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