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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안녕하세요.
편견없이 행복하게 투자하는 삶을 추구하는 행편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잔쟈니님 강의는 인사이트가 마구마구 터지는 강의였습니다.
규제와 관련하여 현재 시장의 분위기로 시작하여, B지역 지역분석, 내 상황에 맞는 투자 의사결정까지!
또, 시세트레킹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해소할 수 있었던 시간도 너무 좋았습니다.
3강 강의 일련의 과정에서 제가 잘하고 있었던 점, 부족했던 점, 적용해보고 싶은 점 등등
귀에 쏙쏙 박히는 설명 덕분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강의를 들었던 것 같아요.
강의 준비를 다 해놓으신 상태임에도 중간에 등장한 양도세 정책까지 재반영하여
교안 수정하신 쟈니님을 보면서 서투기 수강생들에게 진심, 그리고 또 진심임을 느꼈습니다.
수준 높은 강의로 세세하고 밀도있는 인사이트 전해주신 잔쟈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뒤쫓아가는 과정이 독립적인 투자자가 되기 위함임을 알고, 시간이 지나 그물치고 기다리는
투자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B지역은 위치 + 환경 + 기회 + 호재 + 비규제,규제 지역을 같이 볼 수 있는 곳으로
평소에도 궁금했고, 현재 임장지와 비슷한 분위기를 가진 곳이라 적용해볼 수 있는 점들이
있다는 것이 의미 있었습니다.
1. B지역은 서울 주요지역과 가깝고 접근성이 좋은 곳
2. 거주환경이 우수하여 살기 좋은 곳 → 실거주자들의 높은 선호도가 가격을 뒷받침
3. 입주후 2년이 지나 비과세 기간이 되어 매수 기회를 줌 → 물건이 나오고 있음
4. 앞으로 더 좋아질 곳 → 직장(직장 유입) + 교통(획기적인 노선 유입) + 환경(선도지구 이슈로 신축 공급)
제대로 알고 실행까지!
사람들이 선호하는 곳은 먼저 오르고, 많이 오르고, 매도가 수월하다.
입지분석에서 모든 가치가 다 나온다. 우리는 하락장 때 팔아야 하는데, 하락장에서도 사람들이 선호하고 잘 팔리는 단지를 사야하기에 하락장에 매도하기 위해서 반드시 제대로 알아야 한다.
매 달 임장을 하고 임장을 바탕으로 임보를 작성하면서 막연하게 입지분석을 하고 있었음을 느꼈던 파트였습니다.
입지분석의 이유가 현재 임장지에 대한 가치를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지만 더 나아가 투자후 보유와 매도의
과정에서 빛을 발휘하는 부분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BM
-. 크게 보고 작게 보기.
-. 데이터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임장 가기전 가설을 세우고 궁금증을 가지고 현장에서 검증해보기.
-. 호재 부분 필요한 수준 안에서 개요 파트에 넣기.
-. 각 입지요소가 "그래서 가격에 실제로 영향을 줘?" 생각하면서 임보쓰기.
비교평가는 내가 가진 돈으로 더 가치/ 선호도 있는 집을 고르는 과정!
위에서 배운 입지분석 및 생활권별 비교평가를 투자의사결정까지 어떻게 끌고 가야하는지 배울 수 있었던 부분 입니다.
늘 비교평가가 어려웠는데 생활권별, 단지별 선호도 파악이 명확하지 않았다는 점을 깨닫고 원인을 찾을 수 있었던 파트였습니다.
비교평가, 단지분석 장표에서 자주 물음표를 남겼던 것 같습니다. 물음표로 남겨두니, 지켜보는 과정에서 내가 가진 돈으로 더 가치 있고 선호도 있는 단지를 고르는 판단력이 흐려짐을 깨달았습니다.
BM
-. 비교평가 전 해당 생활권 및 단지 선호도 마침표 찍고 넘어가기.
-. 가격을 시세지도로 옮길 때 가격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우선순위 뽑는 과정임을 의식적으로 생각하기.
-. 약점이 대동소이 하다면 하나 콕 찝어서 선택하려 하지말고 넘어가기. (압도적인 것에 초점)
-. 평형이 다를 경우 전고를 먼저 보지말고 가치에 집중하기.(비교평가 대상이 평형 대비 어느정도 매력적인가)
물건을 고르는게 목적이 아닌, 가격의 흐름을 보기 위함!
시세트레킹의 명확한 이유와 그 과정에서 가져가야 할 인사이트를 명확히 할 수 있었습니다. 생활권별로 상중하를 나눠 매일 시세트레킹을 진행하고 있었지만, 최근들어 “이걸 하며서 뭘 봐야 하는거지? 잘하고 있는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적을 명확히 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계적으로 하고 있었음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가격이 오르내리고, 급등하는지 알아보기 위한 바로미터일 뿐이지 해당 트레킹 단지 투자 유무에 대해 파악하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내면화 할 수 있었습니다. (물건 고르는건 전수조사 때 하는 것이다!!!)
BM
-. 생활권 상중하 선호도를 적정하게 나눠서 시세트레킹 하고 있는지 점검.
-. 앞마당 중에서 분위기 파악이 가격에서 잘 되지 않으면 전임해서 분위기 파악해보기.
-. 다음달 눈여겨 보던 앞마당 전수조사 진행하기.
-. 내 종잣돈에 맞는 단지 시세트레킹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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