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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밤과 나침반(목표는 크게, 실행은 작게)
저자 및 출판사 : 하와이대저택(논픽션)
읽은 날짜 : 2026. 2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문제는 삶의 일부(항상 있다). 공세적 자세로 대응 # #수입 보다는 지출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소개 : 종합베스트셀러 《더 마인드》, 《생각의 연금술》의 저자이자 콘텐츠 미디어 기업 대표. 구독자 90만 명의 유튜브 채널 〈하와이 대저택〉을 운영하며, “생각이 현실을 바꾸는 순간”을 주제로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왔다.
그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출발했지만, 난치병 진단과 전 재산 손실이라는 절망을 겪으며 삶의 근본을 다시 묻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제임스 알렌의 철학을 만나 ‘인생은 태도의 함수’라는 깨달음을 얻었고, 매일의 사유와 실천으로 완전히 다른 삶을 만들어냈다.
그의 철학은 단순한 성공학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경영하는 법’이다. 그는 독서와 사유의 실천 공동체 ‘삼단지 북클럽(samdanzi.com)’을 운영하며,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일상의 철학 실험실’을 꾸려가고 있다. 누구나 스스로의 방향을 세우고,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그의 사명이다.
그는 말한다. “별이 보이지 않는 밤에도 방향을 잃지 않게 해주는 나침반이 필요하다.”
《밤과 나침반》은 그 나침반을 찾아가는 여정의 기록이다. 단순한 위로나 동기부여를 넘어,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도록 이끄는 사유의 안내서이자, 삶을 경영하는 구체적 지침이다. 현재 그는 자기 경영과 마인드셋 분야의 멘토로 활동하며, 책과 영상, 강연을 통해 ‘스스로를 경영하는 삶’의 철학을 전하고 있다.
도서소개 : “당신의 삶은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
삶의 북극성을 찾아가는 여섯 개의 인생 나침반
살다 보면 누구나 멈춰 설 때가 있다. 밀어붙일 힘도, 물러설 여유도 없을 때-그럴 때 필요한 건 단순한 위로나 조언이 아니다. 삶의 방향 전체를 다시 묻게 만드는 ‘질문’이다.
《밤과 나침반》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세상이 묻는 “지금, 무엇을 이루었습니까?” 대신 저자는 “오늘, 무엇을 읽고 있습니까?”라고 되묻는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콘텐츠 미디어 기업 대표인 저자는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책이 사고를 흔들고, 태도를 바꾸며, 인생의 궤도를 다시 그리는 가장 강력한 도구임을 증명한다. 그는 말한다. “인생을 바꾸기로 결심했을 때 내가 가장 먼저 한 일은 독서였다.” 책은 그에게 방향을 주었고, 변화의 에너지를 불러왔다. 그리고 이제, 그 에너지를 독자와 나누고자 한다.
이 책은 그런 변화의 여정을 6개의 인생 나침반으로 풀어낸다. 각 장은 저자가 통찰을 얻은 나침반 도서와 더불어 ‘하와이 대저택의 편지’, ‘성찰의 대화’, ‘실천 질문 & 필사 문장’으로 구성되어 독자가 스스로 사유하고 실천하며, 자신만의 북극성을 찾아가도록 돕는다.
“오늘 딱 1도만 바꾸어보라. 그 사소한 1도가 쌓이면 인생의 종착지가 달라진다.”
《밤과 나침반》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작은 행동의 반복이 변화를 만든다고 말한다. 욕망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인간의 본능이며, 의지는 그 욕망이 넘쳐흐를 때 탄생하는 가장 진정한 인간의 활동이라고 말한다.
살아 있는 것과 깨어 있는 것은 다르다. 이 책은 ‘깨어 있으려는 의지’가 삶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유일한 동력임을 일깨운다. 밤의 고요 속에서 스스로의 방향을 묻고 싶은 이들에게, 《밤과 나침반》은 조용하지만 단단한 빛이 되어줄 것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나침반 1 별이 없는 밤, 부의 방향을 찾다; 이웃집 백만장자는 당신일 수도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나는 어디에 서 있는가를 물어야 합니다. 평생 소비자로만 살아간다면, 부자가 되는 길에 들어서지 못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우리는 우선순위를 명확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실제로는 1순위뿐 아니라 2순위, 3순위, 4순위, 심지어 순위에 없는 것들까지 신경을 씁니다.
목표란 이런 것이 아닙니다. 닥치는 대로 하거나 그때그때 달라지는 것은 목표라고 할 수 없습니다.
목표란 원하는 것을 정확히 정하고, 계획에 따라 한 번에 하나씩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나침반 2 내 안의 씨앗을 성장의 방향으로 틔우다; 나 자신을 최고의 우량주로 만들어라
-돈을 공부하면서 저는 ‘나 자신’을 공부했습니다. 돈은 열매였고, 그 뿌리는 나 자신이었습니다. 뿌리가 건강해야 좋은 열매를 거둔다는 사실을 이제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미국 우량주에 투자하고 좋은 부동산을 보유하더라도, 자산은 오르락내리락하기 마련입니다. 전쟁이 날 수도 있고, 예상치 못한 전염병이나 국내외 정치 문제도 발생합니다. 알 수 없는 모든 변수를 통제할 수는 없습니다.
내가 최고 우량주가 아니라 내 주식이나 부동산이 최고 우량주라면, 상황에 따라 나는 휘둘릴 수박에 없습니다. 경기에 따라 역전세가 발생하거나 주식시장이 폭락하면 일상이 뿌리째 흔들리니까요. 그래서 저는 나 자산이 최고의 우량주가 되어야 한다고 결심했습니다. 내가 최고 우량주라면, 내가 가진 부동산이나 주식은 나를 서포트할 뿐, 이것에 휘둘리진 않습니다.
-부동산, 주식, 코인, 어떤 자신으든 시장 상황에 따라 출렁입니다. 그러나 나라는 사람, 내가 가진 역량과 태도, 살아온 시간 속에 축적된 경험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경제적 자유는 수입의 크기가 아니라, 지출 규모에 달려있다."
→수입이 아무리 많아도 지출이 더 크면 결국은 마이너스 재정이 된다. 그러나 수입 금액이 적어도 범위 내에서 지출을 하고 저축을 할 수 있다면 경제적 자유가 될 수 있다.
-지금 저는 예전보다 훨씬 더 바쁘고, 활기차고, 자유롭게 살고 있습니다. 단순히 경제적 자유를 달성했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내가 선택한 삶, 내가 주체가 되는 삶, 누구와 어디에서 무엇을 함께할지를 내가 결정하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 정보가 넘치가 욕망이 충돌하는 이 시대에 간소화는 부자의 필수 근육입니다. 간소화된 삶은 결정 피로를 줄여주고, 감정적 소비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합니다. 그렇게 확보된 시간과 집중력은 다시 투자 공부, 소득 증가,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얼마나 큰 부를 받을 수 있는지는, 자신을 얼마나 가치있는 사람으로 바라 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받는 사람은 뻔뻔하고, 탐욕스럽고, 계산적일 거라는 생각도 오해입니다. 자신이 마땅히 받아야 하는 것조차 거부하는 건 미덕이 아니라 스스로 삶의 크기를 한정 짓는 일이죠. 진짜 부자들은 자신을 충분히 가치있는 사람으로 여기고, 스스로 받을 만한 사람이라고 인정하며, 원하는 만큼 충분히 삶을 누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 받는 것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부는 받을 준비가 된 사람에게만 다가옵니다. 큰 그릇에 많은 양이 담기고, 작은 그릇에 적은 양이 담기죠. 여러분이 진심으로 ‘나는 받을 만한 사람이다’ 라고 믿는 순간, 세상은 그에 맞는 대우를 할 것입니다.
-불평은 쓰레기입니다. 우리가 양손으로 그것을 계속 붙잡고 있는 한, 우리는 절대 부와 행운을 잡을 수 없습니다. 진정 부자의 길로 나아가고 싶다면, 여러분의 말, 감정, 행동에서 쓰레기를 걷어내야 합니다. 불평이 익숙한 사람이 되지 않아야 합니다. 대신, 나의 하루를 더 나은 방향으로 조율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한계는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 있습니다. 가난도, 실패도, 부족함도 타인의 판단이 아니라 자신을 대하는 태도에서 시작되는 것이죠.
-더 큰 문제를 만났다는 건 그만큼 내가 성장했다는 뜻입니다. 힘을 키울수록,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수록, 그에 맞는 난이도의 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적은 나를 따라 온 것이 아니라, 원래 거기에 있던 존재입니다. 내가 성장했기에 드디어 만나게 된거죠. 애초에 여기까지 오지 못했다면 대면조차 하지 못했을 겁니다.
-문제는 삶의 일부이고, 성장의 신호입니다. 문제 앞에서 물러서지 마세요. 정면으로 통과하십시오. 5탄을 깨고 나면 더 신나고 흥미로운 6탄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부는 더 커진 여러분에게 걸맞은 수준으로 자연스레 따라옵니다.
→문제는 항상 있다. 공세적 자세로 대응을 하는 방법으로 정면돌파를 선택해야 성장할 수 있다.
“문제의 크기를 보지 말고, 당신의 크기를 키워라” 지금 겪는 고통도, 마주하는 시련도, 사실은 여러분이 ‘더 큰 사람’이 되기 위한 필수 과정입니다. 이 사실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순간,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는 길이 열립니다.
-"나는 나와 대화해본 적이 있느나?" 이 질문은 단순히 일기를 써본 경험을 묻는 게 아닙니다. 내 생각, 내 욕망, 한계와 마주한 적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질문이죠.
질문을 던지고 내 생각을 단 한줄이라도 써보는 것. 이것이 ‘나와의 대화’를 시작하는 첫걸음입니다. 자신과 대화를 나눈 사람만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튜터님들은 모두 내가 진짜 월부를 좋아하는지 많은 고민을 하시고 선택을 하셨다. 이 과정을 거쳐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나침반 3 한걸음씩 목표의 길을 내다; 목표는 위대하게, 행동은 아주 작게
-'인생 멀티태스킹'에 빠지면 삶이 무거워집니다. 원하는 것을 이루는 길은 동시에 많은 일을 빠르게 해치우는 게 아니라, 한 번에 하나씩 해나가는 겁니다. 더 큰 관점으로 자신의 삶을 보는 거죠. ‘내가 지금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걱정의 가장 나쁜 속성은 집중력을 파괴한다는 겁니다. 이성적으로 생각을 할수가 없습니다. 마음이 온갖 상황을 헤매고 다니느라 결단력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저는 지금도 목표로 삼고 있는 것을 몇 년 째 단 하루도 빼먹지 않고 기록하고 , 잠자기 전에 100번씩 말로 되새기며 잠에 듭니다. 삶의 문제가 생긴 날에도 마찬가지에요. 왜냐하면 지금 닥친 문제는 저의 북극성으로 가는 경로에 원래 놓여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경로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인간의 뇌는 아직 원시시대 조상들의 뇌와 크게 다르지 않은 상태인데,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기도 전에 현대 문명을 맞이한 겁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현대인이 각종 건강 문제에 시달리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살아갑니다. 별 볼 일 없다고 생각하면 별 볼 일 없는 인생을 살게 되고,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생각하면 그걸 기어이 찾아내, 실제로 그걸 잘하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멀리 가고 싶고, 빠르게 달리고 싶을수록, 인생의 비상대책위원회가 작동할 때일수록, 우리는 쉬는 시간을 제대로 가져야 합니다. 앉아 있을 수 있을 때는 절대 서지 않고, 누울 수 있을 때는 절대 앉지 않는 원칙을 지키면서 말이죠.
-인생의 비대위는 셀프 고립하는 시간입니다. 시간을 압축해서 집중하는 때이죠. 그때는 가장 중요한 목표만 남기고 나머지는 포기하거나 잠정 보류해 놓습니다.
-지금도 저는 ‘반드시 하겠다’는 결단을 내리면, 플랜 B는 따로 만들지 않습니다. 뒤에 기댈 것을 만들어 놓으면 당연히 기대고 싶어지는 것이 인간의 마음이니까요. 이렇게 몰입하고 결단할 때, 비로소 행동은 습관이 되고, 불확실한 미래도 스스로 개척할 힘이 생깁니다.
나침반 4 생각의 회로를 리셋하다; 성공한 사람의 뇌는 다르게 작동한다
-뇌는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습관을 만들고, 그 습관이 다시 내 삶을 이끌어 가는 것이죠. 무의식이 만든 길. 이것이 바로 습관입니다.
-감정을 총괄하는 ‘변연계’는 기본 세팅이 ‘부정 모드’입니다. 세상에 대해 자동으로 이렇게 속삭이죠.
“조심해 뭔가 잘못될거야!” 이건 단순히 비관적인 성격 탓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안전장치였습니다. 석기시대에 “설마 위험하겠어??” 하고 풀밭을 느긋하게 산책하던 낙천적인 조상들은 맹수의 식사 메뉴가 되었을 겁니다. 반대로 매 순간 위험을 상상하며 불안해하던 사람들이 살아남아 우리의 조상이 되었죠. 오늘날 우리가 괜히 쓸데없는 걱정을 달고 사는 이유는, 결국 ‘공포라는 유산의 상속자’이기 때문입니다. 한 마디로, 불안은 진화가 남긴 생존 보험이었고, 우리는 그 보험료를 지금까지도 꼬박꼬박 내고 있는 셈이죠.
-우리 뇌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단 하나, 바로 생존입니다. 그래서 뇌는 에너지를 아끼고 익숙한 길을 고집하며, 안전지대 안에 머무르려 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삶에 도달하기까지 수많은 선택을 해야 합니다. 작은 선택 하나라도 쌓이고 쌓이면 결국 삶의 방향을 결정짓습니다. 그래서 화나 짜증 같은 불필요한 감정 소모가 줄어들수록 더 좋은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죠.
-우리 뇌의 우선순위는 단순합니다. 생존이 먼저, 그 다음은 안정, 맨 마지막이 변화와 성장입니다. 의지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우리 뇌가 설계된 대로 잘 작동하고 있을 뿐이죠.
-뇌과학적으로 보면, 의지는 ‘약한 것’이 아니라 ‘소모되는 것’입니다. 계획과 판단을 맡는 ‘인간의 뇌’는 에너지를 많이 쓰기 때문에 감정을 하루 종일 완벽히 통제하기는 어려워요.
-결국 우리의 의지는 꺾이게 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 아니라, ‘꺾인 이후에 무엇을 하는가?’ 입니다. 결심은 금방 무너질 수 있지만, 무너진 걸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건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
-루틴은 편도체 납치를 막아주는 최고의 보디가드입니다. 무언가를 계속 반복하면 ‘포유류의 뇌’가 조금씩 익숙함을 느끼면서 반항도 줄어드니까요.
→루틴으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 너나위님은 모든 것이 시스템화 되어 있기 때문에 컨디션에 상관없이 일정한 아웃풋을 낼 수 있는 것….
-우리가 사는 세상은 원래 변수투성이입니다. 날씨처럼 시시가각 변하는 감정, 아무 예고 없이 들이닥치는 사건, 계획을 뒤엎는 돌발 상황. 이건 내 손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통제 불능의 영역입니다. 그럼에도 시선을 ‘내가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에 고정하는 순간, 혼돈은 기묘하게 멈춰섭니다. 반면 외부를 탓하는 순간부터 뇌는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비상경계 모드로 진입합니다.
-우리 뇌는 생각보다 훨씬 유연합니다. 현대 뇌과학은 인간의 뇌는 나이와 상관없이 평생에 걸쳐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밝혔냈죠. 어떤 경험을 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회로를 만들고, 과거에 만들어진 길을 바꾸기도 합니다.
-우리가 세상을 볼 때는 그냥 눈으로만 보는 게 아닙니다. 뇌 속에 있는 인지필터, 그리고 망상활성화체계(RAS)가 먼저 무엇을 볼지 ‘편집’히죠. 이 편집은 결국 우리의 마인드셋으로 이어집니다.
나침반 5 삶의 주도권을 내 손에 쥐다; 내 삶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고통은 그냥 사람이면 너무나 당연한겁니다." 인간은 누구라도, 나도 너도 심지어 부처님조차 고통을 피할 수 없다는 뜻이었습니다.
-"해야만 하는 일을 정말 잘 했을 때 비로소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된다" 리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결국 사람은 직접 해봐야, 자신이 무엇을 싫어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정확히 알게 된다는 뜻입니다. 해야만 하는 일을 경험해봐야, 내가 이 일 말고 그 일을 얼마나 좋아하고 얼마나 하고 싶은지 확신 할 수 있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성장의 필수 조건이지만, 그렇다고 꼭 먼 곳에 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상에서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가장 강력하게 추천하는 방법은 산책입니다.
-산책을 하면 알파파가 늘어나 뇌가 안정되고, 덕분에 생각이 정리되며 마음도 차분해집니다. 지금 나를 이토록 어렵게 만드는 그 상황을 한 걸음 떨어져서 볼 수 있게 되고, 그로 인해 생각하지도 못했던 해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특별함을 장착하는 과정은 본래 사람들 눈에 띄지 않습니다. 빛나는 무대 위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지하실 독방에서 하나씩 갖춰지는 법이죠.
-예전엔 익숙하던 환경이 낯설게 느껴지고,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과의 대화가 재미없게 느껴지며, 현재 상황이 답답하게 느껴져 새로운 일을 모색하고 싶다면, 그것은 삶의 변하기 전, 혹은 변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시그널입니다. 이 순간이 오면 망설이지 마십시오. 나만의 지하실 독방으로 들어가 자신을 레벨업 할 시간입니다.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다면, 이전과는 전혀 다른 무언가를 해야 합니다. 한 번도 가져본적 없는 것을 가지려면, 한 번도 살아본 적 없는 방식으로 살아야 합니다.
-긍정은 우리의 본성이 아닙니다. 본능을 거스르는 의식적인 노력의 결과물입니다. 그래서 더 소중하죠.
-세상의 말에 흔들리는 대신, 나는 나를 지키는 일에 충실해야 합니다. 사람들의 말은 때때로 강한 바람처럼 불어옵니다. 그 바람에 흔들릴 수는 있어도, 뿌리가 뽑힐 이유는 없습니다. 내가 누구인지는 그 어떤 댓글도, 험담도 정의할 수 없으니까요, 이럴 때 필요한 건 자기 연민이 아닌, 자기 중심입니다. 그 중심이 단단해질수록 우리는 타인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갈 수 있습니다.
-자기 전에 “오늘 참 잘 했다” 라고 스스로 칭찬할 수 있다면, 벽돌 하나를 제대로 쌓은 겁니다. 사소한 일을 사소하게 하지 말고, 사소한 일을 위대하게 하십시오.
-수확은 기다림의 인내가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누군가의 인생의 ‘가을’은 6개월 만에 오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10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불확실한 건, 봄의 뿌림이 없다면 가을은 절대 오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결국 투자와 나의 성장은 복리의 과정이 필요….안 보일 때도 믿고 꾸준히 인풋을 해야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나침반 6 나만의 북극성을 향해 계속 나아가다; 시작하라, 그리고 계속하라
-인내는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정한 방향을 향해 조용히, 묵묵히 계속해 나가는 의지에 가깝습니다.
-기회를 기다리기만 할 게 아니라 매일 노를 젓는 연습, 즉 반복과 지속의 자세를 갖추어야 합니다. 그래야 기회가 왔을 때, 남들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기회조차도 알아차리고 잡을 수 있으니까요. 자신의 성공을 굳게 믿는 사람은 오늘도 노를 젓고, 내일도 노를 젓습니다. 눈앞에 아무 변화가 없더라도, 바람이 불지 않더라도 노를 젓습니다. 그러다 물결이 밀려오는 순간, 망설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성장은 자신과의 내적인 대화에서 시작됩니다. 내가 지금 힘든 이유가 뭔지, 그게 왜 싫은지, 내가 진짜 원하는 건 무엇인지, 그걸 위해 무엇부터 시작할 건지, 궁극적으로는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를 스스로에게 묻고 그 답에 귀 기울이는 것, 그게 바로 내면의 성장, 즉 내 그릇을 키우는 과정입니다.
→최근에 튜터님들에게 질문을 했을 때, 스스로에게 이 과정에 대해서 많은 질문을 하셨다고 했다. 그렇게 질문과 대답을 하는 과정을 통해서 이 과정에 대한 확신을 얻고, 그렇기 때문에 몰입해서 딥다이브 하고 바쁜 일정도 해낼 수 있었다고….나와의 대화 시간은 간단히 생각하지 말자….한번에 답이 안나오는 문제이고….오래 고민할 가치가 있는 문제….다시 한번 나의 삶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자신과의 대화를 막상 써보면 놀라운 깨달음이 찾아옵니다. 생각보다 나 자신에 대해 아는것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죠. ‘안다고 착각했던 것들’과 낱낱이 맞주하게 되는 겁니다.
-저는 복잡할수록 펜을 듭니다. 지금 내가 바라는게 뭔지, 왜 이렇게 힘든지, 쓰다 보면 보입니다. 두려움일 수도 있고, 게으름일 수도 있으며, 완벽주의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이유를 파악하는 것 만으로도 이미 엄청난 의미가 있습니다.
-정말 중요하고 절실한 일 앞에서는 누구나 시간을 ‘만들 수 ’ 있습니다. 그러니 문제는 시간이 없는게 아니라, 절실하지 않은 것이죠. 시간이 없어서 못 하는게 아니라, 그 일에 내 진심이 실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는 안전지대에만 머물면서 어떤 위험도 감수하지 않은 채 ‘한 방’을 꿈꾸기도 합니다. 단번에 인생을 바꾸고 싶고, 한 번에 원하는 결과를 얻고 싶어 하죠. 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공짜처럼 보이는 것들에도, 그 전에 쌓여 있는 수고와 불편이 있습니다. 그걸 모르면 사기를 당하거나, 도중에 포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이 만큼만 하자" 여러분에게는 이 말이 어떻게 들리시나요? 한편으론 현명한 충고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금 더 들여다보면, 이 말속엔 자기 한계를 스스로 그어버리는 습관이 숨어 있습니다.
-실패할 것 같고, 지금보다 더 힘들어 질 것 같고, 무엇보다 내가 그걸 해낼 수 없을 것 같은 두려움이 증폭되면, 우리는 자기 보호를 위해 본능적으로 방어막을 칩니다. 그 방어벽이 바로 ‘한계’인 것이죠.
=삶이라는 여정에도 터널이 존재합니다. 터널을 지나가는 건 극복의 문제가 아니라 통과의 문제입니다. ‘극복’에는 ‘높은 벽을 넘어야 한다’라는 무거움이 있지만, ‘통과’에는 ‘이 길을 지나가기만 하면 된다’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3. 적용할점
-문제에 집중하기 보다는 해결방법에 집중하는 연습하기(걱정되는 것은 노트에 최악의 상황을 적어보기)
- 에이스반 설문지 미리 작성하면서 진짜 하고 싶은지 고민해보기
-월간 캘린더에 휴식일정 포함시키기(부러지지 않기 위해서 이제는 의무적으로 휴식시간을 가질필요가 있다)
-산책하고, 나와의 대화를 블로그 비공개글에 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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