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 어디서든 반짝이고픈
럭셔리초이 입니다.

일요일 오전 일찍부터 독서TF 3조,
줴롬즈 그리고 러미튜터님과
지난 금요일에 있었던
돈독모 진행에 대해서 복기하고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독서모임을 진행하면서
평소에 궁금했던 부분, 어려웠던 부분,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
튜터님의 인사이트도 배우고,
여러 각도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하나 더 들어가서 알려줄 수 있는 사람
발제문에 대한 첨언을 준비할 때마다
"무엇을 이야기 해드려야
참여자분들께 더 많이 도움이 될까?"
이 부분이 늘 어려웠었는데,
튜터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조금은 명확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한 단계 더 들어가야 합니다.
데이터 또는 구체적인 사례를 근거로
책의 내용을 현재 우리의 상황까지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보세요."
책을 더 집중해서 읽고,
읽으면서 궁금한 부분들은
직접 데이터를 찾아서 확인해보고,
그런 내용들을 참여자분들께도
말씀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평소에 실력을 더 많이 쌓아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평소에도 전달력을 연습하는 사람
첨언 내용을 잔뜩 욕심부려 준비해보아도
막상 독모 진행중에는 버벅 버벅… ㅠ
말을 구조화하여 잘 전달하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는데요.
튜터님께서도 과거에
비슷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
회사에서도 말을 구조화하여
의견을 전달하는 연습을 하셨다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PREP 말하기 방식에 대해서
다시 한번 책도 읽어보고
생활 속에서 잘 적용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Point): 핵심 메시지·결론을 먼저 제시
R(Reason):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
E(Example): 구체적 사례·데이터로 이유를 뒷받침
P(Point): 처음의 핵심을 다시 한 번 정리/강조
💎개념이 명확히 정리된 사람
또 한 가지 정말 중요한 부분은
책 내용 또는 발제문의 핵심키워드에 대해
평소에 정리를 잘 해두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리스크’라고 하면
우리가 부동산 투자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리스크들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고 있어야 하고,
각각의 상황에 대한 나만의 콘텐츠도
정리가 되어 있어야만
참여자 분들의 발언을 듣고
그 자리에서 조금 더 확장하여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방향으로
말씀을 드릴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모든 출발은 진심에서부터…
(ft. 마음먹기의 중요성♡)
이번에 롬즈들의 복기 내용과
튜터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나는 얼마만큼 상대의 입장에서
더 깊게 생각하려 노력했는가?"
에 대한 반성의 마음이 들었습니다.
중간에 튜터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저는 마음을 먹는 것도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오늘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겠다~!
이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라는 마음을 먹을 때
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 달 독모에 들어가기 전에는
진심 500% 가득 담아서
함께 좋은 시간을 만들기어 보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진심만큼이나
실효성도 잘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1) 책의 내용을 스터디 함에 있어서도
2) 제 경험들을 정리함에 있어서도
3) 말을 구조화하는 연습에 있어서도
하루하루 차곡차곡 잘 쌓아으며
성장하는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
이른 아침부터 시간 내주신 러미 튜터님,
그리고 언제나 따숩고 에너지 넘치는
우리 줴롬즈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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