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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맘때] '세이노의 가르침' 독서 후기

26.02.23
세이노의 가르침 1(큰글자도서) | 세이노(SayNo) - 교보문고
  • 도서제목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 지음

 

  • 가장 인상 깊은 구절은 무엇인가요?

“나를 위로하고 이끌어 나가야 할 사람은 나뿐이었으니까.”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29p) 자기 삶의 노예가 되어 자기 생활과 시간을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돈의 주인이 될 수 있단 말인가. > 주인의식을 가지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기

 

(35p) 핵심은 천재들의 이야기에 주눅 들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돈을 번다는 것은 다른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이지 당신보다 크게 잘난 사람들과의 게임이 아니다. > 확대해서 걱정하지말고, 주눅들지 말기

 

(39p) 건강이 최고라고?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는다고? 맞는 말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건강을 지키면 모든 것을 다 갖게 된다는 말은 아니지 않는가. > 건강도 물론 중요하지만, 건강이 모든 상황에서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적절히 조율하면서 다른 부분들도 잘 챙기기.

 

(64p) 나는 하루에 열몇 시간씩 육체를 혹사시키라는 것이 아니다. 육체에는 한계가 분명 있다. 때문에 적절한 휴식이 필요하다. 우리 몸은 기계가 아니니까 말이다. 하지만 두뇌의 활동에는 그런 한계가 없다고 나는 믿는다. 휴식 삼아 영화를 보건 음악을 듣건 뭘 하건 간에 두뇌는 생각을 멈추지 않는다. 잠을 자지 않는 이상 두뇌는 계속 활동한다. 내가 피 토하듯 하라는 것은 어느 한 분야에 정신을 계속 집중시키면서 두뇌를 계속 사용하라는 뜻이다. > 육체적 혹사가아닌 두뇌를 이용한 생각으로 몰입하기

 

(69p) 고민이 어떤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고민은 중지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 > 고민보다는 문제 해결, T가 아닌 세이노와 같이 행동하는 방법

 

(170p) 노력이란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이런 핑계, 저런 핑계를 대면서 하기 싫어하는 것을 더 많이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 노력이란 싫어하는 것을 더 열심히 하는 것이다. 좋아하는 것을 더 열심히 하는 것은 노력이 아니라 취미 생활일 뿐이다. 노력하라. 기회는 모두에게 제공되지만, 그 보상은 당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차등적으로 이뤄짐을 명심하라. > 취미생활이 아닌 노력하는 하루하루를 보내기

 

(183p) 명심해라. 성공한 자들은 어떤 일이 잘못되면 그 책임과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서 찾는다. 절대 세상 속에서 핑계를 찾지 않는다는 말이다. > 핑계대지말자. 원인은 나에게 있다. 복기하고 더 나아지자.

 

(259p) 명심해라. 온 동네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경제 지식은 당신을 절대로 부자로 만들어 주지 못한다. 그 이상이 필요하다. > 정보를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중요한건 그 지식을 보고 해석하는 나의 그릇!

 

(298p) 별것 아닌 것처럼 나열되는 ‘뜨거운 물 목욕’, ‘갓 구운 빵과 커피’, ‘깨끗이 다린 옷’ 등을 실제로 누리는 것이 만만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돈이 어느 정도는 있어야 한다는 것을. > 별것 아닌것도 별것 아닌것이 아니다. 현실의 문제를 인지하고 충분히 받혀줄수 있는 기반 시스템을 구축하자

 

(317p) 20대와 30대에 모은 1억 원이 40대에 가서는 10억이 되어 그 수익금이 1억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하지만 20대와 30대에 소비한 1억 원은 40대에 가서 그저 사진첩 몇 권 정도와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게다가 30대에 1억 원을 모으는 데 들어가는 노력은 40대에 1억 원을 모으는 데 들어가게 될 어려움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돈 쓸 곳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 우리는 먼저 값을 치르는 것이다. 세상은 냉정하다. 모두의 사정을 봐주면서 어떤 일이 오지도 않고, 또 마냥 불행만 가져오지도 않는다. 하지만 스스로 사진첩과 기억속 몇장의 추억으로 남기며 좋았었지보다는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서 현명한 소비를 해야겠다.

 

(326p) 나를 위로하고 이끌어 나가야 할 사람은 나뿐이었으니까. > 내안의 고독은 나만이 잠재울수 있다. 오늘의 고독에게 내일은 더 좋아 질것이라고 스스로 확신을 주고 함께 공존해보자.

 

(331p) 행복은 우연히 찾아노는 것이 아니며 외부 요인에 의하여 좌우되는 것도 아니고 순간순간 충분히 몰입할 때 찾아온다. > 행복 = 순간순간 충분한 몰입

 

(381p) 소유를 잠시 보류하면 돈이 쌓이고 그 돈에서 평생 여유가 발생한다. > 오늘의 두쫀쿠 한알이, 미래의 금 한돈이다.

 

(389p) 모두가 평등하게 잘사는 사회를 꿈꾸지 말라. 그리고 명심해라. 시장 경제에 대한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당신이 돈을 어디에 사용하고 어떻게 모으는가 하는 것은 당신이 얼마나 신중하게 자기 삶을 꾸려 나가고 있는지를 보여 주는 잣대가 된다는 사실을 말이다. > 자본주의에 살고있다. 무지랭이 잣대가아닌 부자의 잣대를 가지자.

 

(419p) 진짜 재테크의 일 단계는 남들에게 돈을 주고 일을 시키지 말고 당신이 직접 몸으로 하는 것이다. 외식? 남편이 집에서 음식을 차리고 설거지를 하는 것도 아내와 아이들에게는 외식이다. 고귀하게 품위를 유지하고 싶다면 부자가 된 뒤에나 그렇게 하라. > 돈을 굴리는 것외에 아끼고 저축하는 것도 중요하다.

 

(475p) 시간이 금이지만 부자가 아니라면 시간이 금이 아닐 경우가 많다. 불편하다고? 편리함은 언제나 당신의 돈을 빼앗아 가는 원흉이다. > 불편함은 미래의 나의 시간을 금으로 만드는 담금질의 과정이다!

 

(491p) 만일 당신이 어떤 목표를 향하여 정진하는 과정을 이미 시작하였거나 시작하려고 한다면 이제 곧 문득문득 외로워질 것임을. > 외로움은 성장하고 정진하고 있는 것

 

(552p)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라는 말이 있다. ‘문제점이나 불가사의한 요소가 세부사항 속에 숨어 있다는 의미의 속담이며 어떤 것이 대충 보면 쉬워 보이지만 제대로 해내려면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무언가를 할 때는 철저하게 해야 한다는, 세부사항이 중요하다는 의미에서 유래했다.’ > 악마가 되어보자. 디테일의 악마가.

 

(593p) 지금 네가 침 뱉는 대상이 미래의 너의 모습이 되지 않도록 살아가라. 젊었을 때부터 자신의 소비생활을 통제하고 몸값을 높여 나가라. 그 길만이 네가 지금 혐오하는 대상으로 변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이다. > 내 몸값은 내가 정한다. 리미트를 제한하지 않고, 침튀게 칭찬받는 사람이 되자.

 

(630p) 새롭게 각오를 하고 싶다고? 지금이다! JUST NOW! 지금 각오를 새로 하고 지금부터 그 각오를 시작해라. >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마라. 난 할수 있다!!!!!!!

 

(640p) 전세금을 얼마나 받겠는가? 시장가격에 따라 남들 받는 만큼 받겠다고 할 것이다. 전세로 들어올 사람의 개인적인 형편을 고려해 전셋값을 결정하는 주인은 없다. 그것이 자본주의를 움직이는 경제원리다. > 나도 레버리지 했으면, 최소한 시장에서도 나에게 그만큼 요구한다는 것을 잊지말자.

 

(695p)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 있음을 인정하며 살자는 말이다. > 그래. 인정! 너잘났고 나도 잘났다^^

 

(707p) 부동산에 대해서는 20대부터 일찍 안목을 키우는 것이 좋다. 돈이 없다고 관심을 갖지 않고 지내게 되면 나중에 돈이 생기거나 투자의 기회가 생겨도 투자 방법을 모른다. 즉 부동산의 게임판이 어떻게 굴러가고 있으며 게임의 법칙이 무엇인지는 돈이 없을 때에 미리 파악하고 있으라는 말이다. > 안목을키워 투자 방법을 익혀두기

 

(723p) 삶의 진정한 가치는 내가 나 자신을 직시하고 내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끄집어내면서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경험의 연장선상에 녹아 있다. 생의 현장에 부는 비바람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며 삶을 온전히 체험할 때에 생의 의미가 깊어진다고 믿는다. > 비바람에 쓸려가는 나뭇가지가 아닌, 튼튼한 뿌리로 버틸수있는 거목이 되도록 단단해지자.

 

 

 

 


댓글


푸르른솔이
26.02.23 10:22

튼튼한 뿌리로 버틸 수 있는 거목이 되자~~~

괭이부리말
26.02.23 10:32

맘때터치님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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