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 러버블리v] 2월 독서후기 #5 - 부동산트렌드 2026 (독서기간 : 26.2.20 ~ 26.2.23 )

26.02.23

 

 *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동산트렌드2026 + 김경민,정재운,김규석,이소영,이영민 지음

 * 저자및 출판사 : 김경민,정재운,김규석,이소영,이영민 지음 + 와이즈맵

 * 읽은 날짜 : 26.02.20 ~ 26.02.23 재독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자유시장경제 #인플레이션 #양극화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 도서선택이유 : 2월 반독서 책!

 

‘강남발 ‘상승 도미노’, 집값 상승의 무게중심이 강북으로 옮겨간다!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포진한 김경민 교수 연구진의 2026년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 전격 해부
“2026년 부동산 시장의 상승은 확정돼 있다고 단언할 만큼 선명하다. 강남에서 시작해 강북으로 번지는 ‘상승 도미노’가 서울 전역의 상승세를 이끌어갈 것이다.” 국내 최고 부동산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경민 교수의 진단은 어느 때보다 명료하다. 작년 예측대로 시장에서는 공급 절벽과 금리 인하, 전·월세 폭등 같은 요소가 융합해 강력한 상승세를 일으켰다. …등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블리의 본것, 깨달은것)

⭐ 블리가 본 것, 깨달은 것- 나의 언어로 써보기!!!

  이책은 부동산에 대해 필자가 여러가지로 데이터를 내고 분석하고 계속해서 해년마다 써온 책이다. 2025부동산트렌드는 읽어보지 못했지만 지금 2026부동산트렌드는 2번째 읽음으로써 사실 처음 읽었을때보다 조금 더 책에 대해 이해할수있었고 현시점에서 책이 쓰여진 뒤로 더 정책과 규제, 그리고 글로벌 환경들이 바뀌어서 그것들이 부동산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상승할것이라는것이 느껴졌다. 다각적으로 그 이유에 대해 분석해놓았고, 뉴스나 무분별한 기사로 인한 앵커링 효과와 확증편향이 나타남으로서 양극화가 심해지고, 돈과 거리가 먼사람들은 더 멀어지고 있지않나 생각해볼수 있었다. 지금 당장의 부동산 시장의 경우 서울의 대부분이 전고점을 뚫은 상태이며, 여러가지 규제로 인해 안그래도 없는 매물의 급격한 감소가 있고 그럼에도 시장 수요자들이 움직이고 있다는게 변수이고, 코스피등 주식의 호황으로 인해 양적완화로 인한 돈들이 주식시장과 분배가 될수 있다는 점과 미국의 관세 전쟁같은 여러가지 변수로 인해 잠깐의 급락이나 주줌할수있지만 장기적인 시각으로 봤을때 서울의 경우 정말 매물도없고, 서민층이 주거할수있는 빌라의 공급도 제때 이루어지지않아 이렇게 많이 풀린 유동성들이 결국 자산으로 들어갈것이라는 전반적인 흐름을 알수있었고, 무조건 정권이 바뀜으로 규제 완화로 인해 시장이 움직이는게 아니라 좀더 넓게 글로벌하게 상황을 봐야함을 볼수있었다. 

결국 이렇게 인플레이션이 심화되는 시장에서는 자산을 소유하는게 정말 중요하고 더 가치있는 자산을 가지는게 정말 너무도 중요하다고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 올랐던 곳은 어느정도 상승세가 더딜것이지만 장기적으로 더 가치있는것들은 더 가치있게 될것이고, 덜올랐던것들은 상승세가 붙어서 결국 전체적인 상승률은 비슷하게 갈것이라는 것이다. 예전 그 상승장의 흐름을 어느정도 반복할수있을것같다 생각이 되었다. 

시장의 본질적인 부분을 잘 생각하면서 내가 자본주의의 파도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생각해봐야할 필요성을 더 느끼게 되었다. 

 

📌적용하기

 ✔ 매달 과거로 돌아가서 나는 언제 어느시점에 투자를 했으면 되었는지 수익률 분석을 임장보고서에 남기기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5월 너나위 추천도서 바로 보러가기

 


댓글


내가집을
26.02.23 18:28

장기적으로 더 가치 있는 자산을 가질 블리님을 위해~

목부장
26.02.23 23:35

매달 과거의 나와 어떤것을 투자할 수 있었느지 해보는 것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블리님 고생하셨어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