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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우선 늦게 후기 써서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겸손한 원더풀 라이프를 사는, 살고 싶은 원더 입니다.
지난 실전준비반 72기 강사와의 만남 초대되었으니 바로 후기 글을 못썼던 것을 이제야 쓰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72기 24조 조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조장으로, 조원분들과 같이 있어 더 열심히 하게 되었고 좋은 결과로 이어지게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적적한투자 튜터님과 권유디 튜터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해당 자리에는 이번 서투기 조원인 집문서님과 함께 하게 되어 더 반가웠고,
제 고민 거리가 현재 서투기 조원분께 공유된 자리여서 좀 쑥쓰럽기도 했습니다.
첫 강사님으로는 적적한 투자 튜터님을 두 번째 강사님으로는 권유디 튜터님을 뵈었습니다.
보통 이런 자리나 오프라인 강의 오기 전에 질문 거리가 많이 생각나는 편인데요.
이날은 생각이 잘 나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향후 방향성 및 멘탈적인 부분은 두 분께 각각 여쭤보았고 가능한 부분에 한해 후기로 남기겠습니다.
지금도 기억나는 것이 전세가 올라가는 것 좋지만, 내가 거주보유분리 하여 살게 될 지역/단지도 전월세 보증금이나 월세가 높아질 수 있으니 이 부분을 고려해야 된다.
동전의 양면과 같은 말이었는데 집 매수와 같이 이사할 집도 후보지를 올려놓고 계속 트래킹 하면서 지역을 생각한 지역보다 아래인 곳도 봐야 하고, 급매로 나오는 기회도 잘 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제 상황에 대한 마인드 부분을
투자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서 성장할 때 기분이 좋았다.
더 이상 이룰 것이 없는 그루들의 이야기를 보고,
초보 때 노력하고 갈팡질팡 했던 추억을, 과정들이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의 행복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과정이 바르면 결과가 전부 좋다고 할 수 없지만 그 과정을 통해 배운 것으로 결과적으로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게 성장하고, 행복해지기 위한 의미를 찾도록 해야겠습니다.
두 분 튜터님, 함께 소중한 잘의를 해주신 ‘지'방 멤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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