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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18시간 몰입의 법칙
2. 저자 및 출판사 : 이지성 / 맑은소리 출판사
3. 읽은 날짜 : 2026.02.23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만점에 9점
5. 핵심 키워드 : #꿈과땀 #원씽 #몰입 #그릿
6. 한줄평 : 한계를 뛰어넘는 극한의 노력
7. 저자 및 도서 소개
거대한 꿈을 갖고 그 꿈을 생생하게 상상하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하루에 서너시간만 자고 그 나머지 시간 전부를 일하는 데 바치는 것. 그것이 저자가 무수히 많은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고 연구하며 깨달은 그만의 법칙이며, 위의 법칙을 최소한 5년을 실천해본다면 그 성공한 사람들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고 하면서 땀을 흘리지 않으면 결국엔 눈물을 흘리게 된다고 한다. 이 법칙을 충실히 이행한 많은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몰입’에 다가가보자.
2. 책에서 본 것
* 한국형 자기운명 창조공식
- 지금 상황과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크고 높은 꿈을 품을 것. 그리고 그 꿈을 죽어도 포기하지 않을 것
- ‘18시간 몰입의 법칙’과 ‘4시간 수면의 법칙’을 실천할 것
- 꿈의 성취를 돕는 마음의 기술을 사용할 것
* 마음 속의 속삭임에 귀 기울이고 그것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은 ‘꿈’을 ‘삶의 좌표’로 삼는다. 그들은 현실을 보는 대신 꿈을 보고 현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대신 꿈의 목소리를 듣는다.
* 한국 사회에서 부자가 된 사람들은 다들 ‘꿈’이라는 무형의 자산에서 시작했지, 어느 누구도 ‘돈’이라는 유형의 자산 위에서 시작하지 않았다. 그들은 인내와 끈기로 자신의 꿈을 끝까지 붙든 사람들이며, 한국 사회의 성공 제1조건은 돈이 아니라 꿈인 것.
* 현실 대신 ‘꿈’을 선택하는 것이 온몸이 오그라질 정도의 고통과 두려움을 동반하는 것일지라도, 그 선택이 절대적으로 옳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 사람들은 보통 노력과 재능이 성공의 절대 비결인 줄 알고 있지만 그것은 기본에 불과한 것이다. 꿈이 없는 노력과 재능이란 가장 열심히, 가장 빠르게 도는 쳇바퀴에 불과하다. 성공한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는 ‘꿈이 있느냐, 없느냐’, 그 차이밖에 없다.
* 무의미한 만남은 갖지 말자. 무의미한 활동 역시 하지 말자. 언제나 지금 하고 있는 일, 일만 생각하자. 그렇게 나 스스로를 깨어 있는 동안 한 가지 일에 완벽하게 몰입하는 사람으로 변화시켜 가자. 그리고 잠잘 때도 일에 관련된 꿈을 꾸자.
* 18시간 몰입의 법칙의 네 가지 원칙
- 눈뜨자마자 일을 생각할 것
- 머릿속의 모든 생각을 언제나 일에 집중시킬 것
- 무조건 하루 18시간은 일을 할 것(만약 실질적으로 일하는 시간이 8시간에 불과할지라도 나머지 깨어 있는 시간 전부를 일에 대한 생각으로 채울 것)
- 꿈 속에서조차 일을 하기를 소망할 것
* 항상 한 가지 일에 초점을 맞추고 집중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능력의 범주를 파악해야 하고, 가장 잘 할 수 있는 한 가지 일을 정하고 거기에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
* 명실공히 각계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이 사람들의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공통적으로 내뱉은 말이 하나 있다. 그것은 ‘나는 내 일에 목숨을 건다’는 것이었다.
* 나날이 성장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실패를 받아들이는 마음 자세’에 있다.
* 나폴레온 힐의 ‘꿈 쓰기’ 기술
- 바라는 꿈의 목표를 명확하게 정할 것
-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 결정할 것
- 꿈을 달성하는 날짜를 정할 것
-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즉시 행동에 들어갈 것
- 위 네 가지를 종이에 상세하게 쓸 것
- 큰 소리로 읽고, 이미 얻었다고 생각할 것
* 행동을 유발하는 질문을 스스로를 향해 끈질기게 던져야 한다.
3. 책에서 깨닫고 적용할 점
하루하루 적당히 사는 것이 몰락이라는 결말을 향해 가는 것임을 알고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이렇게 살면 안 되는데, 안 되는데 하면서도 실상은 눈꼽만큼의 변화도 없는 그런 삶을 사는 사람의 두 부류가 있다고 한다. 나는 과연 나날이 발전하는 삶을 살아왔을까, 나날이 퇴보하는 삶을 살아왔을까?
아주 오래전에 읽었었고 출간된 지 20년이 훌쩍 지난 이 책을 오랜만에 꺼내 읽었다. 전율을 느낄 정도로 현재 나의 상황이나, 내가 여러 책들을 통해 배우고 또 느껴오고 있던 내용들이 이 한 권에 집약되어 있었다. 명확한 꿈을 갖고 그 꿈을 이룬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꿈을 이루기 위해 무수히 많은 땀을 흘리는 것, 잠자는 시간을 줄여서 단 한 가지 일에 몰입하고 그것을 계속해서 꾸준히 반복하는 것, 실패의 경험도 성공으로 가는 계단임을 알고 계속해서 도전할 것.
아직 많이 부족한 점이 많지만 무엇보다 지금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꿈을 이루기 위해 무수히 많은 땀을 흘리는 것과 나의 일에 몰입하고 그것을 꾸준히 반복하는 것이다. 나의 인생 책 시리즈이기도 한 [원씽], [몰입], [그릿]과도 상통하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나의 단 한가지 일에 그릿을 가지고 계속해서 몰입하는 것. 계속해서 ‘그냥’ 하자!
계속 나아가다 보면 실패, 부정적인 사건, 고통 등이 몰려올 것이다. (피할 수 없음) 그 때 내가 이 책으로부터 교훈 삼아야 할 것은 ‘실패’ 그 자체는 현실이 아닌 나의 마음속에 있는 것임을 알 것! 부정적인 사건 그 자체가 아니라 부정적인 사건에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나 자신의 패배의식, 이것을 꼭 명심해야 한다. 긍정적으로 반응하면 그것은 실패가 아니라 나의 꿈을 이루어 주는 하나의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고,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나를 그냥 스쳐가는 하나의 사건일 뿐이다. 다만 부정적으로 반응하면 그저 고통을 동반하는, 포기를 부르는 또 다른 합리화가 되어버리지 않을까?
모든 것이 내 생각으로 이루어져 있고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리 보이게 된다. 이 점을 꼭 명심하고, 항상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하루를 바라보자. 우연히 꺼내 읽었던 이 책을 통해 또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음에 감사하며, 자칫 딱딱하게 읽을 수도 있는 주제의 글을 아주 쉽고 읽기 편한 글로 엮어준 작가님에게도 감사함을 전해본다.
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3)
“인생의 벼랑 끝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오직 하나, ‘꿈’입니다. ‘꿈’을 호흡하고, ‘꿈’을 먹고 마시며, ‘꿈’과 함께 잠들고 ‘꿈’과 함께 깨어나야 합니다. 언제나 ‘꿈’을 말하고, 어디에서든지 ‘꿈’으로 인해 불타오르고, 누구든 ‘꿈’으로 제압하고, 무엇이든지 ‘꿈’으로 점령할 수 있어야 합니다.”
(P.67)
“계란으로 계속 치면… 바위는 깨집니다.”
(P.96)
“오직 ‘땀’만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창조하고 ‘꿈’으로 가는 계단을 올려준다.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은 언제든지 처참하게 넘어질 수도, 몸이 부서지도록 뛰고도 오히려 뒤로 나동그라져 원점으로 되돌아갈 수도 있다. 그 때, 우리가 흘려야 할 것은 눈물이 아니라 ‘땀’이다. 어제보다 더 많은 양의 땀, 영혼이 부서질 정도의 땀, 오직 그것 하나뿐이다.”
(P.123)
“수면은 3~4시간으로 충분합니다. 그러는 편이 건강에도 좋고 비즈니스맨에게 필수적인 창조력이나 집중력 또한 놀라울 만큼 연마할 수 있습니다. 하루 8시간씩 수면을 취했다가는 살아남기 힘듭니다.”
(P.135)
“여기서 물러나면 죽음밖에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가게를 차렸고, ‘어떻게 하면 남들과 차별화된 요리를 만들 수 있을까?’를 매일 밤 목숨을 걸고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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