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2월은 공부하기 쉽지 않다는 말로 강의 문을 열어 주신 쟈니님.

고민 끝에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서투기인데
2월에는 정말 쉽지 않았다.

날짜도 짧고 명절도 있고 마지막 주는 봄방학에 연휴이다.

그래서 강의도 빨리 완강이 안 되고 후기 작성도 과제도 서서히 밀리기 시작.

지난 시세 지도도 아직 다 못 그렸는데

다음 과제가 주어지니 숙제 못 하고 안 한 학생 마냥 속상하고 슬프고

그러면서 핑계를 찾고 체력도 후달달달하고 그렇다. 

2월은 쉽지 않다. 앞마당 만드는 것이 정말 숨가쁘게 지나간다. 

 

그럼에도 서투기를 듣기 잘했다.

‘안양 타파’ 같은 쟈니님의 3주차 강의 덕분에

마음 속 앞마당이 하나 더 늘어난 것 같다. 

안양에 가고 싶어졌고, 안양에 간다면 무엇을 보고 놓치지 않아야 할지 알 수 있게 되었다.

지방 사람에게 안양의 모든 것은 낯설었지만

그러면서 하나씩 배워나가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가장 인상 깊은 것은 마지막 강의에서 나온

과거 수강생의 질문에 대한 답이었다.

사는 것부터 시작, 잘 지키고 이어나가는 것이 투자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독서가 중요하다는 것으로 결론 지어진 것도 인상 깊었다.

 

앞마당 만들어서 무조건 투자해야 되나 보다 생각했는데

투자자로 성장하기 위해 마인드는 더 없이 중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독서를 꾸준히 해야 한다는 점도 새겨야 할 부분이다.

 

마지막까지 지치지 말고 힘내 보자.


댓글


건강한카페1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