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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는 삶을 위한 아주 오래된 가르침' 독서후기[리썬]

26.02.24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아주 오래된 가르침

저자 및 출판사 : 기타가와 야시스 / 서사원

읽은 날짜 : 2026. 2. 19. ~ 2. 23.

 

 

1. 저자 및 도서 소개

:

20여 년간 사랑받는 시대를 초월한 메시지
뜻대로 풀리지 않는 매일에 막막한 당신을 위한 아홉 번의 인생 수업

“내가 지금껏 바랐던 성공은 진정한 성공이 아니었음을,
그저 욕망으로 가득한 자기 만족이었음을 깨달았다.”
_독자 서평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아주 오래된 가르침》은 첫 출간 이후 약 20년이 지난 지금도 사랑받고 있다. 이 책의 저자 기타가와 야스시는 소설형 자기계발서의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고 있으며 저서 누계가 125만 부에 달한다. 저자만의 독특한 스토리텔링 방식은 쉽고 명확하게 인생을 관통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독자의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다. 그의 데뷔작인 이 책 역시 소설 형식으로 판타지적 요소와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통해 자칫 뻔하게 느껴질 수 있는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아주 오래된 가르침》은 인생의 막다른 길에서 방황하는 중년 남성 알렉스와 현자가 되기 위해 여행 중인 신비한 소년 사이드가 만나 인생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지, 진정한 성공은 무엇인지 현자의 말을 빌려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며 저자는 그동안 우리가 잊고 살았던 인생의 본질을 깨닫게 한다. 사이드가 만난 아홉 명의 현자는 ‘행동’, ‘가능성’, ‘자존감’, ‘목표’, ‘현재’, ‘시간’, ‘행복’, ‘말’, ‘감사’ 등 아홉 가지 가르침을 전하며 누구나 진정한 행복을 찾아 언제든지 다시 태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세상의 기준에 맞춰 치열하게 살아가면서도 막막하고, 좌절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자신의 삶을 대하는 태도를 돌아보고,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찾기 위한 기회가 될 것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P33. 부디 잊지 말거라. 사람은 늦든 이르든 언제가는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결정하기 위해 여행에 나서야 해. 

P34. 네가 한 가지 행동을 했어. 그러면 그 행동 덕에 조각 하나를 얻을 수 있지. 인생이란 그저 그러한 과정의 연속일 뿐이다. 

P48. 행동하지 않으면 실패도 성공도 없다.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이지. 그런데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는 게 있어. 바로 행동만 하면 언제가 하나의 커다란 그림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많은 사람이 믿는다는 거야. 더 큰 문제는 사람들이 행동하기도 전에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기대하는 거란다. 그 순간, 인간은 자신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편리하고 유리한 상황만을 기대하게 돼. 하지만 결과가 기대한 대로 나올 거라는 보장은 없어. 오히려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더 많아. 

P61. 사이드, 너는 한 명의 인간이다. 그러니 네게도 무한한 가능성이 있지. 넌 그 사실을 믿으려 애쓰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건 옳지 않아. 너는 그 사실을 꼭 깨달아야만 한다. 그렇게 ‘믿는’게 아니라, 그렇다고 ‘깨닫는’거야.

P77. 자존감을 높인다는 건 결국 이런 이야기야. 스스로를 타인보다 가치 없는 존재라고 비하해서는 안 돼. 스스로를 타인보다 뛰어난 존재라 자신하며 오만해져서도 안 되고. 자존감과 타존감은 늘 높이가 같아야만해 .

P94. 중요한 건 뭐가 되고 싶은지가 아니라네. 뭐가 되든 상관없이 어떤 인간이 되고 싶은지가 중요해. 

P105. 중요한 건 어제까지의 인생과 내일부터의 인생에 마음을 사로잡히지 않고 오늘 하루에 집중하며 살아가는 것이란다. 

P155. 행복도 마찬가지야. 다른 사람이 네가 행복하다고 생각해도 너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지 않으면 기쁘지도 즐겁지도 않겠지.

P171. 알렉스는 어제까지 자신을 괴롭게만 만들었던 일들 하나하나에 마음속 깊이 감사했다. 마음속으로 고맙다고 몇 번이고 되뇌며 사람들의 얼굴을 하나하나 떠올렸다.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이 책은 예전에 한 번 읽었는데 다시 한번 읽고 싶어서 최임을 쓰다 말고 읽기 시작한 책이다.

현자가 알려주는 아홉 가지의 삶의 태도를 통해 

아픈 경험은 반드시 필요한 경험이고, 그 경험을 통해 내 인생의 퍼즐 한칸이 채워진다는 걸 배울 수 있었다.

실패가 무섭고 두려워서 아무런 행동을 안하는 것보다 나중에 후회하는 삶이 더 무섭겠구나…를 느꼈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시간에 감사하며, 행동하기!!의 중요성을 느꼈다. 

 

 


댓글


케미
26.02.24 23:43

회피보다 정면돌파!!! 후회없는삶이 더 무섭다는말 저도 요즘 많이 생각하는 부분입니다ㅎㅎ 썬부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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