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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철] 부자의 언어 #2

26.02.25

 

생각해볼 부분

  • 한번에 하나 일에 집중할것. 하나의 일을

    하며 열심히 해도 불행한것은 일을 하는 

    목적을 생각하지 않고 일을 하기 때문이라고 함.

  • 나태한 마음이 드는 것을 바라보면,

    '더 성장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임보, 임장에서 더 성장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임보에서 더 성장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비교평가를 잘 하는 것인가? 

    그럼 비교평가만 잘하면 되나?'

    그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이 이어지며,

    결국 임보에서 가장 중요한 장표, 질문을

    남기기만 하면 되는구나, 궁금한 것들을

    찾아보면서 정리하면 되겠구나라고

    혼자 정리하고 끝내버리게 되는 상황이 이어짐.

  • 혼자 느끼기를 결국 중요한 것은 비교평가이고

    현장의 분위기, 즉 최상급지부터 하급지까지

    단지별로 차이가 나는 그런 세밀한 분위기를

    얼마나 잘 파악하고 있고 기록하였는지가 아닐까싶음.

    그것을 얼마나 오랜 시간 진심을 다해 파악하고

    있는지가 중요한 게 아닌가 하고 말이다.

  • 또 한편으로는 이것도 결국 합리화를 하고 있는건

    아닐까, 내가 더 편한 길을 선택하고 싶어서

    이렇게 혼자서 중요한 것을 단정지어 버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든다. 

  • 이번에 혹시나 열반중급반 조장으로 뽑아주신다면,

    (솔직히 지금까지의 내 모습을 보면 안 뽑아주실 

    가능성도 다분하긴 하지만..) 조장 튜터링에 참여해

    질문해서 답을 듣고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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