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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1. 도전의 태도(지금,나의 가슴은 정말 뛰고 있는가)
열정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열정은 마음만 먹으면 가질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게 되는데 마음처럼 잘 생기지 않는 것 같다.
열정을 갖자!라는 생각보단 자신을 다른 사람에게 중요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모든 힘을 다하면열정을 저절로 따라온다고 한다.
다른 책에서도 많이 나오는 말인데 관점을 나에게만 두면 열정을 쉽게 사라지는 것 같다.
혼자서 하는건 포기하기 더 쉬운 것 같다.
하지만 관점은 타인에게 두면 조금 더 책임감이 생겨 쉽게 포기할 수 없게 되는 것 같다.
원하는 목표를 찍고 가다보면 언제든 어려움을 만나게 되는데
그 어려움을 처음 넘는게 어려울 뿐이지 한번 넘게되면 그 다음부턴 어려움이라고도 느껴지지 않는 것 같다.
직장이나 투자에 있어서 과거의 어려움들을 생각해보면
신규때는 출근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어려웠는데 이제는 뭐 자연스럽다.
첫 투자공부를 할때는 부동산에 들어가는 것 자체가 어려웠지만
지금은 어려움이라고 생각도 안드는 것처럼 앞으로 다가올 어려움도 딱 그 순간뿐이라고 생각해보자.
"모든 것이 변한다는 사실 이외에는 모든 것이 다 변한다."라는 구절이 나오는데
투자에 적용해보면 지금까지 내가 배운 것들과 경험만으로
투자를 계속하기에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는 것 같다.
투자원칙은 지켜야하지만 기준은 시장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것 같다.
지금까지 '실패'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부정적으로 생각돼서 하면 안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실패만 경험하고 끝나면 좋지 않은 경험이 될 수 있지만 실패를 경험하고 복기해서 대안을 마련한다면
부정적인 경험이 아닌 다음에 더 좋은 결과를 선택할 수 있는 긍정적인 경험이 되는 것 같다.
도전하지 않으면 가능성은 0%지만 도전하면 가능성은 성공아니면 아직은 실패 최소50%의 확률인 것 같다.
아직 실패라고 생각한 이유는 딱 한번의 기회가 있다면 실패지만
우리가 하는 일은 기회가 여러 번 주어지는 일들이 많은 것 같다.
지금은 실패지만 복기하고 개선하면 결국엔 성공할거라 생각한다.
투자를 하다보면 모든 시나리오를 고려해 최고의 선택을 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책에선 모든 것을 고려했다고 생각한 후에 남는 것이 위기라고 하는데
그만큼 리스크는 잘 준비해도 예상치 못하게 일어나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리스크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리스크가 생기면
어떻게 대응할지 대응법을 생각해보는 것도 더 중요한 것 같다.
p.24
그 모든 과정이 수많은 실패와 시행착오의 연속이었다.
숱한 고비마다 넘어가는 과정을 통해 실패를 대하는 법과 실패에 대비하는 법을 배웠다.
2. 호기심의 바다(창조는'머리'가 아니라 '몸'에서 시작된다)
성장의 시작은 호기심으로부터 시작하는 것 같다.
투자를 잘하기 위해선 가치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
가치를 잘 파악하기 위해선 컴퓨터 앞에서 찾는게 아니라 현장에 직접가서 가치를 봐야
호기심이 생기고 호기심이 다른 지역으로 뻗어가는 것 같다.
책에서도 독서의 중요성이 나온다.
좋은 책이란 무엇일지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항상 독서를 할때 시간을 잘 활용하고 싶어서
좋은 책을 잘 골라서 읽으려고 하는데 사실 좋은 책이란 정답은 없는 것 같다.
많이 읽고, 많이 써야 나에게 맞는 좋은 책을 고를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것 같다.
나폴레옹이 어떻게 전쟁의 신이 됐는지도 나온다.
나폴레옹은 이길 수 있는 곳과 이기지 못하는 곳을 판단하는 통찰력이 있었는데
그 시작은 전쟁의 역사에 대한 철저한 인식을 가진 덕에 유럽을 정복할 수 있었다.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는 부분인 것 같다.
투자에도 똑같이 적용되는데 부동산은 싸이클이 있다.
항상 같지는 않지만 상승,하락,보합시기별로 정책이나 사람들의 심리가 반복되는 경향이 있다
오래 투자해야한다는 의미는 한싸이클을 경험한다면 더 좋은 판단을 할 수 있는 통찰력이 생기기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독서를 통해 과거시장은 어땠는지 미리 배워야하는 이유인 것 같다.
p.145
호기심이 있으면 보이는 게 달라진다.
3. 열정의 온도(풍랑이 일 때, 진짜 항해가 시작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수많은 난관이 경쟁자를 걸러줬다고 한다.
어려운 상황은 나에게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성공하는 모든 사람이 무조건 겪게되는 상황이지만
이 난관을 이겨냈을때 성공에 더 나아갈 수 있는 것 같다.
전UFC선수였던 김동현은 경기 직전에 잘 풀린 적이 한번도 없고
잘풀리면 오히려 뭔가 문제가 있구나생각한다고 한다.
투자자로 성장하는 과정에서도 잘되는 것같고 뭔가 편하다는 생각이 들면
성장하는 과정에 뭔가 문제가 있다는 걸 인지하고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
어려움 상황이 온다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을 때를 생각해보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선 힘들었던 시기를 그냥 흘려보내는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어떤 힘듦이 있었는지 잘 기록해두는 것도 시간이 지나고 복기해봤을때
그때는 정말 어렵고 힘들었지만 결국엔 잘 이겨냈고
지금의 어려움은 잘 이겨낼 수 있을거란 용기를 얻을 수 있는 것 같다.
p.164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어떤가. 그때보다는 훨씬 나은가?
아니면 그때에 비해 나는 더 단단해졌는가?
마지막으로 성공하는 사람의 공통점은 좋은 인간관계다.
그래서 좋은 인간관계가 뭘까?생각했을때 책에서는 길동무라는 표현을 했다.
길동무라는 표현이 너무 좋았는데 먼 길을 걸어갈때 혼자서는 힘들고 오래걸리는 기분이지만
누군가와 함께한다면 오히려 재밌고 더 빠르게 느껴지는 것 같다.
좋은 길동무란 말도 좀 하고 그러기 위해선 이야기할만한 지식도 있어야한다.
하지만 더 중요한건 내 것을 내줄 수 있는 손해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부분은 투자에서도 똑같이 적용되는 것 같다.
투자는 오래해야하는데 재미없이 쓸쓸하게 한다면 힘들고 길게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좋은 길동무와 함께 한다면 어느새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거라 생각한다.
좋은 길동무가 된다는 생각으로 함께하자.
적용할점
이름만 달라질 뿐이지 어려움은 매번 생기는 것 같다.
어떤 시기, 어떤 상황에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자세히 기록해두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어려움이 끝나고 느끼는 생각들을 기록해두자.
나누고 싶은 이야기
p.164
한 뻔쯤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을 때를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실패와 좌절, 상실에 고통스러웠던 그 시절을 말이다.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어떤가. 그때보다는 훨씬 나은가?
아니면 그때에 비해 나는 더 단단해졌는가?
어렵거나 힘든 상황에 있다보면 그 순간이 영원할 것 같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어려움은 매번 찾아오는데요.
이전엔 정말 어렵고 벽이라고 느꼈던 경험과 지금은 어떻게 생각이 바꼈는지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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