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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한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 있는가
저자 및 출판사 : 전성민
읽은 날짜 :26.2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간절함 #최선의 노력 #마지막 한 걸음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10점
6p
인생에 이보다 더할 수 없을 정도의 노력을 한 번이라도 해본 적이 있는가?
노력하지도 않고 안 된다고 불평하고만 있지는 않은가?
더 이상 인생에 변명하지 말자.
한 번만 산다는 것은 다르게 말해 한 번만 죽는다는 것이다
죽기 전까지는 새롭게 결심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기회가 있다.
→해보지도 않고 불평 불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하자.
말그대로 한번뿐인 못할것도 없다. ‘나는 못해’가 아니라 ‘못할 것도 없지’로 노력을 하는 것이다.
p33
아이들은 세상에 대한 긍정적 착각으로 수없이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길 반복하며
걸음마를 배우고 자전거를 배운다.
긍정적 착각이 살아가며 겪는 실패와 좌절을 이기는 힘이 되는 것이다
자신의 모습과 미래에 대해 긍정적인 믿음을 가져라.
그것이 현실과 부합하든, 착각에 불과하든 중요한 건 긍정적인 믿음을 갖는 것이다
미래는 당신이 믿는 대로 될 테니까.
→어릴적 두려울게 없이 꿈꾸던 그때를 잊고 살았나 보다, 슈퍼맨이 될수도 있었던 어릴적의 도전과 배움을
다시금 떠올려 보자. 많은 실패와 좌절을 두려워 하지말고 나의 성장과 미래를 그리면서 어릴적 무한한
긍정적 마음을 가지고 나아가자.
p37
‘늦게 피는 꽃은 있어도 피지 않는 꽃은 없다’는 말입니다
인생은 실패할 때 끝나는 게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납니다
언젠가 꽃을 피울 것을 믿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자신감은 자기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생깁니다.
→ 꽃이 피는 시기는 다 다를 수 있다 , 꽃이 안피는 꽃보다 늦게라도 피는 꽃이면 된다
포기가 아니라 꾸준히 꽃을 피울수 있는 끈기력이다.
p52
우리는 미래를 내다보며 점을 이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오직 과거를 돌이켜 보며 점을 이을 수 있을 뿐입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은 지금의 순간들이 미래의 어떤 시점에 서로 연결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 현재의 시점의 점이 미래의 어떤 선이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명확한 것은 현재 만들어진 점이 미래를 만들어 줄 선이 된다라는 것을 잊지말고
나의 점에서 선을 잇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p166
왜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죠? 꿈을 마음속에 그리면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놓지 않으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습니다
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
주문 외우듯 되뇌인다는 그녀의 좌우명이다
모든 일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간절함에서부터 출발한다.
→ 누군가는 다 이뤄낸 성공이고, 누구라도 이뤄 낼 수 있는 성공이다.
못한다고 생각하지 말자, 누구나 마음먹기 달렸다.
주문 외우듯이 내가 되뇌이는 말 ‘못할 것도 없다, 사람 쉽게 안죽는다 죽을만큼 해보자’
p198
100세 시대,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라고 하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더 ‘평행의 업’이
중요해진 시대다. 직장을 옮겨 다닐수록 내가 가진 일의 전문성이 중요하다
내가 무슨 일을 평생의 업으로 삼는지가 인생의 행복을 좌우한다
중요한 것은 내가 좋아하는 일이 곧 평생의 업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좋아하면서 동시에 ‘내가 잘하는 일’이어야 한다
아무리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고 해도 내가 못 하는 일이라면 그것은 취미활동의 영역으로
남겨두는 것이 현명하다.
→ 이제는 내가 해나가는 일에 좋아하고 행복해야 한다.
무엇이든 억지로 해나가는 것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일 듯 하다.
내가 이 일을 왜 하는지부터 그리고 무엇때문에 좋아하는지도 스스로에 대해 알아보자.
그에 더해 이제는 잘하는 단계까지 나아가자. 전문성을 띄는 사람으로 원동력이 갖출수 있도록 하자.
나는 경제적 자유라는 이유와 목표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고, 이제는 내 삶에서의 인생을 배우고
정신과 마인드를 갖춰나갈 수 있게 되면서 , 그것을 통한 나눔과 성장을 너무나 좋아한다.
이 좋아하는 일에 있어서 이젠 오로직 금전적 목표가 다가 아닌 전문성을 띈 전문가로써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p200
돈을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
간절함은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선물이다
→ 돈을 넘어 일하는 소명으로 투자자의 길을 나아가고자 한다.
소명을 다하기 위해 나는 더 배우고 경험하고자 한다.
p205
꿈을 가지고 있는가, 그리고 그 꿈을 정말 이루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그 꿈을 쓰고
주위에 말하기 바란다.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는 꿈은 내 안의 열정을 전혀 일으키지 못한다
쓰고 외쳐라! 꿈의 ex-pression과 im-pression은 당신의 간절함을 더해줄 것이다
→ 확언하고 외치자, 나는 순자산 100억의 자산가이다.
p236
어른들은 낯선 것을 익숙하게 만들고
아이는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본다 라는 말이 있다
철학자 니체가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어린아이를 인간 정신의 최종 단계로
규정한 것도 어린아이의 ‘창조성’때문이 아닐까?
누구나 시간이 지나면 익숙함에 젖어든다
하지만 아이의 시선으로, 여행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익숙함이 주는 함정을 비켜갈 수 있다
→ 익숙함은 독이 되고 낯섬이 득이 된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익숙함에 젖어 들었다면 익숙함을 깨자
p240
장수생은 아는 것은 많으나, 기본에 충실하지 않고 중요하지 않은 협소한 주제에 집착한다
본인의 겹험에 비춰 특정범위의 문제 출제 가능성을 스스로 단정 짓기도 한다
정작 기본적인 주제의 문제가 출제됐을 때 초시생이 장수생보다 더 훌륭한 답안을 쓰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듯 항상 자만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그래서 오히려 처음 배우는 사람이 더 중요한 포인트, 핵심을 잘 습득한다고 한다
어줍잖게 알면서 자만하게 되지 않도록 하자, 그럴수록 기본에 충실하고 수용할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자.
p246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는 다른 사람의 의견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이 옳다고 믿는바를 선택하라고 말한다
언제나 곁에서 훈수를 두는 사람은 많다
선택은 자유지만 결과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본인의 몫임을 명심해야 한다
→ 주변의 소음에 흔들리지 말자, 언제나 그렇듯 선택은 내가 하는 것이고 결과도 내가 받아들이는 것이다.
p251
스스로가 100미터 단거리 선수인지 마라톤 선수인지도 모르고 트랙 주위를 맴돌아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들의 인생은 여러분을 발견하고 응원하는 데 쓰여야 합니다
제 주위에서 나름 성공을 이루신 모든 분들은 자기 스스로를 잘 이해하고 자기만의 길이 뚜렷한
분들이었습니다 더 이상 가식과 포장의 안에서 살 필요가 없습니다
→ 나에 대해서 더 들여댜 보고 공부하자 나는 어떤사람인지를 알아야 하고 그것을 숨길필요가 없다
나는 성장하기를 갈구하고 , 인정받기도 좋아하는 사람이다.
나는 그 원동력으로 나의 행동이 나오면서 생각보다 행동이 먼저 하는 사람이다.
어떤 것을 해야한다라는 것이 정해진다면 꼭 해내야만 한다.
그것이 나에게 득이 되기도 독이 되기도 한다란 것을 잘알기도 한다.
p278
신이 왜 내게 토끼보다 빠른 발을 주지 않았냐고 불평하지 말고
명상, 모방, 경험을 통해 지혜로운 거북이가 되자
지렛대만 있으면 지구도 들 수 있다는 아르키메데스의 말처럼 지혜는 불가능해 보이는 것도 가능케하는 지렛대가 된다
→ 남과 비교에서 안되는 이유를 찾지말고 내가 가진 장점으로 할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자.
p338
자아 고갈 이론이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은 아무리 강한 의지도 휴식 없이 계속 쓰다가는
고갈되어 슬럼프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이다. 동시에 필요한 순간에 집중력을 잘 발휘하기 위해서는
제한된 의지력을 적절히 잘 배분해 쓰는 ‘선택과 집중’이 요구된다.
→ 나의 에너지바의 관리성도 정말 중요하다란 것을 많이 느낀다.
피통 떨어질때까지 막 달리지말고 , 체력회복으로 더 높은 집중력을 가지자.
p351
슬럼프를 극복한 선수들은 말한다
현실을 직시하고 코치를 따로 찾아가 조언을 받거나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는 등
적극적으로 변화를 수용했더니 슬럼프가 자연스레 사라졌다.
→ 슬럼프에 빠져서 헤쳐나오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슬럼프를 인정하고 해결 할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해 나가는
과정들로 극복해 나갈수 있다란 것을 기억하자.
p360
피겨여왕 김연아는 자서전 <김연아의 7분 드라마>에서 이렇게 말했다
"훈련을 하다 보면 늘 한계가 온다. 근육이 터져버릴 것 같은 순간,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순간,
주저앉아 버리고 싶은 순간, 이런 순간이 오면 가슴 속에서 뭔가가 말을 걸어온다.
‘이 정도면 됐어’. ‘다음에 하자’. ‘충분해’하는 속삭임이 들린다. 이런 유혹에 문득 포기해버리고 싶을 때도 있었다.
하지만 이때 포기하면 안 한 것과 다를 바 없다. 99도까지 열심히 온도를 올려놓아도
마지막 1도를 넘기지 못하면 영원히 물은 끓지 않는다고 한다."
→ 마지막 그 한걸음이 나를 절정으로 성장할 수 있는 한걸음이다.
정말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그 순간에도 마지막 한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하자.
p380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임을 명심하자
다른 사람이 대신 살아주는 것도 대신 책임지는 것도 아니다
내가 선택하고 내가 행동한 대로 인생은 결정된다
인생에 단 한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이 있던가?
후회 없이 모든 걸 걸고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열어보자.
→ 내 인생 내가 그리는대로 이끄는대로 하고 싶은거 하면서 최선을 다해서 모든걸 다 걸자. 그 정도로 안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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