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내일가격인상]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케미입니다.
매임날 잠깐 짬이 나는 시간에
카페에서 쉬시나요?
저는 매임 날 만큼은! 쉬지 않고 부동산에 들어가자!
라는 목표를 가지고 돌아다닙니다.
보통 한 달에 매임 할 수 있는 날은
하루 풀로 하더라도 이틀 정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아쉽게 느껴지기 때문인데요
매임 날엔 제 나름대로 밝고 활기찬 사교적인 매임 자아를 탑재하고
임장지로 향합니다.
매임 첫 타임이 10시라면 저희는 20분 일찍 도착해서
부동산 사장님과 아이스브레이킹을 하게 되고
중간에 거래가 이미 되었거나 취소되 물건들이 생기면
다음 예약까지 시간이 비게 됩니다.
저는 그 시간을 활용하여 주변 부동산에 들어가 봅니다.
예시 상황) 다음 매임 예약시간 11시 A단지 84만 예약.
59도 같이 하고 싶었지만 현재 괜찮은 매물이 없다며 84만 예약해주심
해당단지 도착시간 10시 20분, 붕뜬시간 40분!
“사장님 저 투자금 0억 생각하는데요
이 단지 59 관심 있어서 상담 받아보려고 왔어요~.”
그러면 해당 단지에 매물에 대해서 브리핑과 단지에 대한 설명을 들어볼 수 있고
“혹시 볼수 있는 집도 있나요?” 라고 하면
거기서 볼 수 있는 집을 바로 소개해주시거나
혹은 "이 집은 사실 전세 나온 집인데~ 여긴 사실 이미 거래된 집인데~
여기까지 왔으니 타입이라도 보고가요~" 라고 하시면서
집을 보여주시기도 합니다.
저는 멀리서 왔는데 타워형을 못 보여줘서 아쉽다며
“내가 타워형에 살아요 타입만 봐요~”
하시면서 사장님의 집을 본 적도 있습니다ㅎㅎ

부동산 앞에 상담환영이라는 글귀를 보신 적이 있나요?
여러번 워크인을 해보며 예약하지 않고 가더라도
사장님은 전화만 하는 사람 보다 부동산에 직접 찾아온 사람들에게
훨씬 열려있고 친절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오히려 전임 했을 때는 냉랭했던 분이
막상 워크인 했을 때는 굉장히 친절하셨던 적이 있는데
“전화만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내가 그 사람들한테는 말 잘 안해~”
라고 얘기해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설사 부사님이 예상치 못하게 냉랭하시더라도
열려있는 부동산은 많습니다. ㅎㅎ
워크인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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