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비규제 지역인 수원 권선구의 신축 아파트 분양권(매교역 팰루시드)을 가계약한 상태인데, 자금 조달 및 혼인신고에 대한 고민이 있어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현재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남자: 무주택자 (생애최초)
- 여자: 무주택자 (생애최초)
- 현재 혼인신고 여부: X
- 총 매수비용: 약 7.8억 (분양가 7.4억+부대비용 0.4억)
- 분양권 매수 프로세스: 가계약(500만 원, 2/21) - 계약서 작성(500만 원, 2/28 예정) - 명의변경(중도금 대출승계-명의변경 시공사-명의변경 조합, 약 3695만 원, 3월 말 예정) - 잔금(약 7.4억 원, 10월 입주 예정)
혼인신고 시점
현재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고, 10월에 입주할 때 부부 합산소득으로 생애최초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계획입니다. 합산소득으로 주담대를 받는 경우, 혼인신고를 어느 시점에 해야 좋을지 궁금합니다.
가계약금 및 초기투자비용 차용증
2/21 (토)에 매도자에게 가계약금을 보냈습니다. 여자가 250만 원을 남자에게 입금한 후, 남자가 매도자에게 본인의 250만을 더해서 총 500만원을 송금했습니다. 이 경우에 차용증을 써야 하나요?
또한, 3월 말쯤 명의 변경을 위해 약 3700만 원 정도 매도자에게 송금해야 하는데, 이때 돈을 어떻게 주고받아야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명의
가계약을 할 때는 남자 명의로 진행하는 것으로 부동산 사장님과 매도자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아직 혼인신고를 안한 상태라, 처음부터 공동명의로 계약하려면 절차가 복잡해질 것 같아서 우선 단독명의로 진행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혼인신고와 세금 때문에 명의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 중, 어떤 방안이 가장 좋을까요?
1) 남자 단독명의로 계약 → 혼인신고 후 부부 공동명의로 변경 → 잔금
2) 혼인신고 전 공동명의로 계약 → 혼인신고 후 주담대 실행 및 잔금
3) 혼인신고 후 공동명의로 계약 → 잔금자금조달
2월부터 8월까지 약 8개월간 각자 저축해서 나중에 명의 변경일 및 잔금일에 합치는 게 좋을지, 아니면 부동산 거래용 계좌를 개설해서 매달 함께 저축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됩니다. 매달 각자 200~250만 원 정도씩 저축할 예정인데, 혼인신고를 안한 상태라면 증여세 관련해서 문제되는 부분이 있을까요?- 비규제 지역 신용대출
수원시 권선구는 비규제 지역으로 알고 있는데, 한 사람이 신용대출을 1억 이상 받아도 되는 게 맞는지 확인 차 여쭤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