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 : 부자의 그릇
저자 및 출판사 : 이즈미 마사토
[본 것, 깨달은 것]
1장. 부자의 질문
‘지금이 바로 사야 할 때’의 두 가지 의미
첫 번째 : 고객이 상품을 원하므로 지금이 사야 할 때
두 번째 : 사회적 흐름이나 분위기로 볼 때 적절한 타이밍이므로 지금이 사야 할 때
→ 첫 번째의 시기에 물건을 구매하고, 두 번째의 시기로 착각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고,
사람들은 지금 돈을 더 지불하는 쪽을 택하는데 이것은 가치와 가격에 대해서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기 때문이며,
‘지금’에 얽매여 제대로 된 타이밍을 판단하지 못하기 때문.
→ 돈이 없는 상태 = 여유가 없는 상태로, 냉철하게 판단하지 못하여 서둘러서 돈을 쓰게되기 때문.
돈을 다루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여유가 없는 상태에서는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는 것인데,
돈을 다루는 능력은 점차 더 많은 돈을 다루는 경험을 통해서 키울 수 있음. 처음에는 작게, 그리고 점점 크게.
“돈은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야.”
→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가 금리를 통해 나의 통장에 나타나는 것. 그 이유는 돈을 가져오는 건 반드시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기 때문.
“자네가 상대를 믿지 않으면, 상대도 자네를 믿지 않아. 신용이 돈으로 바뀌면, 믿어주는 상대가 있는 것만으로도 재산이 되지”
→ 배트를 휘두르면 경험이 되고, 마침애 홈런을 치는 방법을 익히면 행운을 얻으며 홈런을 날린다!! 경험과 끊임없이 시도하는 행동이 중요한 것.
2장. 부자의 고백
→ 부자는 사람의 신용을 판단 할 때, ‘투자 대상의 지난 경력’을 보고 판단을 하는데
여기서 핵심은 설령 실패한 ‘경험’이 있어도 실행하는 ‘경험'이며, 이는 곧 신용이 되는 것.
“그릇이 내용물을 결정하는 거니깐, 거기에 시간을 들이는 건 중요한 일이야”
→ 돈의 그릇. 다루는 돈의 수준은 올라가지만 그 만큼의 돈을 다룰 수 있는 그릇이 크지 않기 때문에 마음의 여유가 없고, 유지할 수 없는 것. 하지만 이는 경험이 되고 다음 번의 시도에서 그릇이 되어 줄 것.
3장. 부자의 유언
→ 돈은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고, 돈의 그릇이 만들어져야하지만 아직까지 그만한 단계에 도달하지 못한 자신을 너무 신뢰하였기 때문에 돈의 에너지를 잘못 된 방향으로 사용하게 된 것.
“돈은 인생을 결정하는 한 가지 요소에 불과하다는 걸세. 다만, 주의해서 다루지 않으면 돈은 인생을 엉망으로 만들지”
→ 우리가 끊임없이 배트를 휘둘러야 하는 이유.
→ 돈은 다른 사람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가치를 인정받아야 하는 것.
(부자는 가치를 보는 눈이 있는 사람들.)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도 있어, 그런 건 몸으로 해야 한다네”
“성공에 필요한 건 도전 정신과 경험이지, 돈이 아니란 말일세”
[느낀 점, 적용할 점]
부자의 그릇은 “신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미 부자가 된 사람들은 가치있는 사람 혹은 가치있는 물건을 알아보고,
가치있다고 판단되는 것은 “신용”이 있는 것.
이 사람에게 내 중요한 자본이나 자산을 맡긴다면 잃지 않을 수 있겠다라는 “신용”.
그리고 그 “신용”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수 많은 경험을 해야하는 것인데,
그 경험에는 당연히 실패한 경험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것,
그리고 그 실패도 우리의 “신용”을 더해주는 소중한 경험인 것이다.
우리가 항상 “잃지 않는 투자”를 염두해 두고 있는 것은,
바로 많은 경험을 쌓기 위한 원동력을 잃지 않기 위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산이 쌓이는 것이고,
자산이 쌓임으로써 우리의 그릇도 커지는 선순환구조!!
요즘, 새로운 경험들이 많아지는 상황에서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많아짐을 느끼는데
실패도 경험이다라는 생각으로 항상 도전하는 마인드 잃지 않기!
댓글
빌리89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