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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4기 운조 버스타고 오랜투자로 2어질 조 그레이스] 4강 강의 후기

26.02.26 (수정됨)

 

 

“이제는 진짜 투자자처럼 

- 규제 속에서도 협상하는 법을 배우다”

 

 

안녕하세요

우아하고 품위있는 투자자가 되고 싶은 그레이스입니다.

 

엄마에게 “미역국에 설탕 넣어?”라고 묻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요리는 늘 마지막에 ‘갖은 양념을 한다’로 끝났고, 

저는 그 ‘갖은’을 몰라 헤매던 초보였습니다.


이번 실전 강의를 들으며 그 기억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앞마당 원페이지, 시세트레킹, 전수조사, 매물 임장…
다들 자연스럽게 말하는데 저는 속으로 이러고 있었죠.


“그래서… 정확히 어떻게 하라는 거죠?”

 


갱지지 튜터님 - 매물임장을 ‘투자’로 만드는 법

갱지지 튜터님 강의는 정말 실전반다운 깊이였습니다.
단지 선정 기준부터
저평가 단지를 구조적으로 찾는 방법,
그리고 매물임장을 어떻게 ‘투자’로 연결하는지까지.
특히 협상 파트는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좋은 단지를 보는 눈을 넘어서,
어떤 태도로 협상 테이블에 앉아야 하는지,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기다려야 하는지.
아, 이건 그냥 공부가 아니구나.
이건 진짜 투자자의 영역이구나.
시장이 좋을 때만 통하는 방식이 아니라
어떤 시장에서도 적용 가능한 기준을 알려주셨다는 점이 

가장 큰 배움이었습니다.

 


김인턴 튜터님 - ‘갖은 양념’을 계량해주다
그리고 김인턴 튜터님 강의는
제 머릿속의 막연함을 정확한 매뉴얼로 바꿔주셨습니다.
시세트레킹,
전수조사,
원페이지 정리.

그동안은 “열심히 하면 되겠지” 수준이었다면
이번에는 “이렇게 하면 된다”로 바뀌었습니다.
✔️ 여기까지 조사
✔️ 이 정도 깊이로 정리
✔️ 이 시간 안에 끝내기
시세 따다가 옆길로 샐까 봐 시간까지 정해주시는 디테일.
강의를 다 듣고 시계를 보니 새벽 4시.
힘들었는데 이상하게 머리는 맑았습니다.
“이제는 안다.”
이 말이 이렇게 든든할 줄 몰랐습니다.

 


규제가 와도, 우리는 멈추지 않는다
정부 규제가 나오고
규제지역이 추가 지정되는 상황.
“이제 더 어려워지는 거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들으며 확신했습니다.


규제가 생길수록
✔️ 저평가를 찾는 눈
✔️ 데이터를 해석하는 힘
✔️ 협상하는 실력
이게 더 중요해진다는 것.


시장은 변해도 실력은 남는다는 것.
우리는 규제 안에서 갇히는 사람이 아니라
공부하고 성장하며 영역을 넓히는 사람이라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두 분 튜터님 강의 모두 정말 좋았습니다.
한 분은 투자자의 태도와 실전 감각을,
한 분은 실행 가능한 구조와 프로세스를 심어주셨습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저는 김인턴 튜터님의 디테일한 매뉴얼 설명이 

특히 크게 와 닿았습니다.
그동안 막연했던 부분들이 또렷해지는 순간이었거든요.
하지만 돌아보니, 그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갱지지 튜터님께서 알려주신 실전 프로세스는 

반드시 투자자로 장착해야 할 기본 장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지 보는 눈, 저 평가를 구조적으로 판단하는 기준,
그리고 협상까지 이어지는 흐름.
이 프레임이 몸에 장착되어 있어야
매뉴얼도 살아 움직인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몰라서 멈추는 사람이 아니라
알고 실행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다음 달 정해주신 스케줄대로
정직하게 해보겠습니다.
두 분 튜터님,
실전반의 깊이를 온전히 느끼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댓글


로건파파
26.02.26 14:14

크~~ 미역국에 갖은 양념 비유 잘했다!

기린
26.02.26 14:31

이스님 미역국에는 설탕!! 한수배워갑니다!!

왕꽃소금97
26.02.26 14:43

이스님 벌써 후기까지 대단하세요~ 행동력 집중력 짱~ 이스님께 많이 배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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