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그릿의 힘으로 꿈을 현실로 이루는 달콤생 입니다:)
월부에서 정규강의를 수강하신다면
새로운 동료분들과 원팀이 되어
한달 동안 독.강.임.투 하게 되실 텐데요.
저의 경험상
첫 만남 때는 너무 어색했지만
한달이 지난후에는 진한 전우애를 느끼며
헤어지기 아쉬운 때를 맞이 하게 되더라구요.
개개인별 최종 목표 지점이나 세부적인 포트폴리오는 다르지만
꿈과 목표를 향해 함께 달린다는 특별한 유대감을 느꼈기 때문인데요.
월부 강의를 통해 실력과 안목을 키우는 것도 유용하지만
좋은 사람=좋은 환경이 되어주는 조모임은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지나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었습니다.
특히 친말하게 소통했던 동료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독려하고 지내고 있는데요.
처음의 어색함을 친밀감으로 빠르게 전환하는 과정에서도
아쉬움을 남기고 헤어진 동료와 꾸준히 안부를 물으며 지낼 수 있었던 것도
모두 감사일기 덕분이었습니다 🩷

월부인이라면
‘목실감’(=목표,실적,감사일기)의 중요성에 대해 익히 알고 계실텐데요.
매일 목표를 리마인드+달성 하기 위한 하루를 보내고
실적 여부를 복기하는 것을 반복하며
성과를 내고 과정을 기록하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더하여 감사일기를 작성하며
일상을 촘촘하게 기록하는 데요.
너무 힘이드는 날에는 그럼에도 감사할 것이 있다는 것을 다행으로 여기기도 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날에 작성했던 감사일기를 돌아보며 다시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기도 합니다.
이렇게 투자 과정의 희노애락이 담긴 감사일기는
동료를 알아가고 소통하는 좋은 창구가 됩니다.
‘아.. 오늘 A님은 유리공님이 태우러 와주셨구나.
최근에 유리공님과의 이슈로 고민이 있으셨는데 너무 다행이다^^’
‘B님은 오늘 생일 이셨다니! 얼른 댓글로 축하 메시지 남겨야 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저뿐만이 아닙니다.
저의 목실감에 응원과 안부를 남겨주시는 동료분들의 마음도 같았을 것입니다🩷
투자 활동을 하다보면
너무 바빠 개인적인 연락을 드리기 어려운 경우가 왕왕 있지만
이렇게 동료의 감사일기에 댓글이나 좋아요를 누르며 소통을 이어가며
서로를 응원하고 소중한 인연을 이어 갈 수 있었습니다.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갑니다.’
월부에 와서 가장 먼저 배운 것이
함께 하는 힘 이었습니다.
감사일기를 통해
소중한 동료분들과
오래 오래 관계를 이어 가시길
응원드리겠습니다 :)
환절기 건강히 보내셔요!
이만 글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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