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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철] 부자의 언어 #3

26.02.26

 

틈틈이 많이 읽었는데 일단 인증

 

생각해볼 부분

  • 안절부절 못 하는건 불만족스럽다는 것.

    안절부절하지 않는건 만족했다는 것.

    그래서 진보하지 못 하고 안주했다는 것.

    안주하면 희망이 멀어진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더 높은 수준을

    희망해야 하는데 더 높은 수준은 어떤걸까?

    지금처럼 비교하고 지금 시장에서 

    어떤 단지가 우선순위인건지 고민하는게

    전부인걸까? 투자경험을 쌓는게 중요한듯..

    그래서 나누는걸까? 나누면서 돕고

    나는 간접경험을 하고? 이런 마음으로

    행동하는것도 기버라고 할 수 있나?

  • 사실..한편으로는 지금 안 바빠서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거 같기도 하다..

    월학 하고 있었으면 이럴 때가 어딨어,

    그냥 머리 박고 하는거지 더 잘하고

    더 열정 넘치고 더 성실하고 우직한 분들을

    따라하고 배우려 해보자 하나라도

    배우려 한다면 더 성장할 수 있을테니까!


댓글


코지하우스
26.02.26 23:12

부자의 언어 진짜 좋아하는 책이에요...! 간접경험을 위해서라도 누군가를 돕는다는 건 시간과 품이 드는 일이더라구요. 그것도 기버라고 생각이 듭니다:) 봉사 같은 것들도 일방적으로 주는 것 같아보이지만 사실은 제가 배우거나 얻어가는 것이 더 크니까 하는 게 아닐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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