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러브션입니다!!
이번 실전반4강의 강의는 매물임장의 모든 것! 갱지지 튜터님
앞마당 관리와 임보결론 작성법! 김인턴 튜터님
두분께서 해주셨는데요! 정말 실전투자를 위한 모든 엑기스를
담은 강의였습니다!! 배운점과 또 적용할 점에 대해서 나눠보겠습니다.
매물임장은 선호도파악의 완성을 위해 , 실전투자를 하기 위해 가는 것이다.
갱지지튜터님.
이전에는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매물임장이다보니 매물 임장을 하기 위한
단지를 고르는 것이 괜찮았는데 이번에는 당장 투자를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다보니 매물 임장을 하기 위한 단지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매물 임장의 목적에 따라서 준비가 달라진다고 말씀해주시면서
투자금이 없지만 투자를 준비하는 사람의 매물 임장과
곧 투자할 사람의 매물 임장을 준비할 때에 어떤 단지들을 해야 할지..
투자를 앞으로 준비하는 사람들은 랜드마크+저평가단지(중점적으로)
할 것을 알려주시면서 직접 지역을 보여주시면서 하나하나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매물 임장 시에 시설물과 단지의 특징을 남기고 올 것!!
구축이라면 구축이어도 살아야할 이유를 매물임장을 통해서
남길 수 있다!를 알려주시면 단지 임장만으로는 알 수 없는
매물 임장의 포인트를 찝어 주셔서 좀 더 디테일하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적용할 점: 남은 매임기간 동안 보지 못한 랜드마크와 남은 저평가 단지 더 챙겨보면서
튜터님께서 말씀하신 그곳에 살아야하는 이유를 매임을 통해서 알아보기!
매물임장시에 항상 제가 어려움을 겪는 부분중에 하나는 아직 사지 못하는데..
이전 투자를 통해서 그럼에도 매물을 봐야지 투자할 수 있다는 것을 너무
알면서도 항상 마음이 그랬는데 튜터님께서 백화점가서 아이쇼핑할 때에
점원분이 오셨을 때 부담스러워하는 경우가 있는데 (완전 공감!!) 만약에
내일 입을 옷을 사러 가는거라면 점원분이 다가와서 물어봐준다면 너무나도
고마울 것이라며 부동산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는 투자하기 위해 부동산을 가는 거다!! 라는
마인드 셋을 해야한다라는 말씀이 너무 공감이 갔고 내일 매임을 가면서도
마음에 새기고 가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매물 확인후에 남겨야할 것에 대해서 사장님과 다시한번
매물들에 대해 동호수/구조를 놓고 1등을 같이 논의하면서
최근 실거래(매매,전세)와 다른 매물을 네이버를 켜놓고 같이 검토해보는 것
부사님과의 또 보지 못한 매물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내가 살 수 있는 물건중에
최선인지를 더 알 수 있는 방법이여서! 내일 매임을 가면 꼭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협상의 포인트들에 대해서도 다음 투자시에 꼭꼭 챙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장보고서의 결론이란 발품과 손품을 실전 투자와 인사이트로 연결해주는 핵심고리에요.
김인턴튜터님.
앞마당 정리에 대해서 비유해주실 때에 많은 옷들이 정리가 안된 사진과
많지 않은 옷이지만 정리된 곳을 보면서 내 앞마당은 저 정리 안된 옷장과
같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거 같습니다.
앞마당이 많아도 정리해두지 않으면 투자로 연결되기 어렵다는 것!!
그래서 앞마당 정리를 하면서 트레킹을 해야 하는데 트레킹을 할 때에
그냥 가격만 집어 넣기 전에 그 단지의 위치와 환경을 생각해보고
가격을 입력해보기!! 그리고 매매가격의 변화가 큰 곳이나 전세매물이 줄어
든 지역의 단지들을 골라서 전임을 통해서 시장상황을 파악해보는 것!!
앞마당 정리할 때에 꼭 적용해서 해보겠습니다!!
적용할 점: 알려주신 방법대로 앞마당 정리해보기!
그리고 임장지 투자후보검토할 때에 마지막에 가치-가격-감당가능-가장좋은가(조건)
을 볼 때에 튜터님과 같이 순서를 정해보는데 제 눈이 가치보다 먼저 가장좋은가(조건)을
향해 있는걸 어떻게 아셨는지!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우선 가치!!라는 것!!
가치부터 판단 후에 그 후에 조건을 보면서 우선순위를 정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 또한 기억하겠습니다!
적용할 점: 결론파트 장표 그대로 이번 임보에 적용해보기
마지막에 마인드에 대한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여러분은 스스로를 어떤 그릇에 담고 계신가요?
혹시 나는 여기까지야라는 생각의 어항속에 스스로 가두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이제 그 좁은 어항을 깨고 나오세요.
여러분이 꿈꾸는 크기가 여러분의 크기가 됩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제 속에 들어왔다 나오셨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전반을 하면서 제일 많이 느끼는 것은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많이 알게 되었던 거 같습니다.
하나씩 해나갈 때마다 '여기까지만 하자"라는 마음이 가장 많이 든다는 걸
깨달으면서 내가 이런 생각을 한다는게 굉장히 놀랐습니다.
튜터님께서 코이라는 물고기는 주어진 환경에서만큼 자란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나를 한계 짓는 것에서 벗어나서 하루에 1%씩만이라도
성장하기 위해서 앞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야겠다는 결심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4강 강의를 해주신 갱지지 튜터님과 김인턴 튜터님의 강의를 듣고 멈추는 것이 아닌
실제로 적용해보고 실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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