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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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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하루 몰입하는 투자자
하몰이입니다.

0. 책의 정보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 대폭발
저자 및 출판사 : 손진석
읽은 날짜 : 02.19~02.2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통화량, 인플레이션, 돈거리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7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는 한국 통화량의 증가와 M2통화량 그리고
“돈은 미국으로 향한다”를 통해 각 나라, 각 대륙에서 왜 미국에 투자를 하는지
또한, 이러한 미국의 경제구조는 괜찮은지에 대해서 설명한다.
자산의 흐름에 있어서 통화량은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존재이며
이제는 경제적 구조도 함께 보아야 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57PAGE,
캉티용 효과와 돈의거리 개념은 현대 사회에서 크게 3단계의 순서로 나타난다.
1단계 : 새로운 화폐의 탄생
2단계 : 초기수혜자들의 이익
3단계 : 실물경제 전반으로의 확산

가장인상깊었던 구절 : 캉티용 효과
시간차 효과로 인해 선행 수혜자와 후행 피해자
이 구절이 나에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왔다.
현재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3단계에 머물러있다.
우리는 중앙은행도 아니고 초기수혜자들도 아니다.
즉, 우리에게 정보가 흘러들어올 즈음에는 투자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없다.
하지만 2단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월부에 와서.
그 이유는 언제든지 투자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이 지향점이기 때문이다.
그를 위해서 돈이없어도, 투자를 할 수 없어도 지역을 넓혀가고
단순히 거기에 멈추는게 아니라 경험하지 못했던 시장에 대해 튜터님을 통해 간접적으로 느껴보고
꾸준한 복기(경험담,나눔글,모의투자)를 통해서 누구보다 빠른 판단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간다.
즉, 위치상으로는 3단계지만 노력으로 인해 2단계 초기수혜자가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구절이 가장 인상깊었다.
211PAGE, 돈이넘쳐나는 시대에서 돈은 어떤 새로운 매력 덩어리에 쏜살같이 튀어갈 준비 돼있다.
유동성이 시중에 넘쳐나고 그와 맞물려 과거에 없던 투자 대상을 찾으려는 부자들의 욕망이 넘쳐나는
시대적 배경을 주목해야 한다. 그래야 돈을 벌 수 있는 혜안을 키울 수 있다.

이번 달에 시장에 대한 중요성을 알았다.
그런데 이 책에서 나온 17세기 초 튤립이야기만 들어봐도
어떤 시대든 사람들은 “좋은 투자재”를 찾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것이 실물 경제 전반에 영향을 끼칠땐 가격이 비싸고
사람들이 투자를 해야할까 망설인다.
그럼에도 튤립가격은 오른다. 공포에 질려 사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누군가는 지금이라도 사야해라는 마음으로 사게된다.
그 선택이 옳았을까? 반은 옳고 반은 틀리다.
튤립이 시든다는것을 알고 샀을까?
결국 비싸게 산사람들은 재화의 가치가 떨어질쯤 후회를 하게된다.
반면, 누군가는 시든다는 것을 알고 더 싸게 사거나
사더라도 누군가에게 되팔았을 것이다.
이것이 현재 아파트와도 비슷하다 생각했다.
입지가 중요한 이유,
신축 아파트도 언젠간 낡는다.
낡는다는 것을 알고 더 좋은 튤립으로 갈아타거나
해당 튤립을 되파는 것도 좋다.
이처럼 어떤 시장에서든
재화에 대해서 보유할지 팔지 사지않을지
판단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 싶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요즘따라 시장에 대한 복기 중요성을 많이 느끼고있는데,
책을 읽더라도 그리고 어떤 상황을 마주하더라도
그때는 어땠을까?를 생각하게 된 것 같다.
그러다보니 좋지않은상황이 오더라도 감정적으로 잘 버티는 것 같고,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게 되는 것 같다.
재이리 튜터님 감사합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통화량은 과거보다도 앞으로 더 빨리 늘어날것이다.
기하급수적으로,, 지금도 어마어마하게 늘어가고 있다.
그렇기에 자산을 취득해야한다고 느꼈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지금도 수익률을 잃어가고 있는 것.
생각보다 앞으로 통화량이 더 늘어나는 것이 두렵기도 하다.
과거 IMF와 같은 금융위기가 또 올수도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10년전 아프리카 어떤지역에서 화폐가치가 떨어져
물건을 물건으로 구매하는 그 상황도 올수있겠다 싶다.
그럴때 나를 지킬 수 있는건 재화
그것도 가치있는 재화라고 생각이 들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자본주의, 이 책은 경제서적의 교과서다!
과거 시장들을 간접경험 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경제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가장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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