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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08]#29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26.02.28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저자 및 출판사 : 토네이도/ 칼 필레머

읽은 날짜 :2월 마지막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행복 # 삶 # 선택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그들에게 길을 묻습니다.”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1000명이상의 다양한 사람들에게 각각의 삶을 살아낸 방식 그 지혜를 자문해보고 그것을 통해 현재를 살아내야 하는 우리들이 어떻게 선택하고 어떠한 길을 가야하는지 안내해주는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1. 8만 년의 인생에게 묻습니다.

p26 오늘, 이곳에서, 행복해지는 것

 

#2. 아름다운 동행

p48 배우자와 반드시 관심사가 똑같아야 할 필요는 없지만 가치관은 공유해야 한다.(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

p84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는 선물이다. 선물 같은 하루를 허투루 쓰거나 망칠 수는 없지 않은가

 

#3. 행복하게 맞는 아침

p96 사랑하는 일을 하라. 돈은 자연히 따라올 것이다.

p100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걸 두려워하지마. 나이는 중요하지 않아.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능력이 있는 사람인지를 발견하는 것이라네.

p112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반드시 거기서 뭔가를 배우게.

 

#4. 등을 보고 자라는 아이

p136 아이가 부모에게 원하는 것은 부모가 곁에 있어주는 것이다. 특히 함께 있고 싶을 때는 더욱 그렇다. 

(아이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희생도 기꺼이 감수 하라.)

p178 자녀들은 결국 부모에게 있어 삶의 연속성이자 의미이며 애정이고 무엇보다도 더 큰 삶의 목적이다.

p185 문제가 생겼을 때 중요한 것은 대처하는 방법이지 완벽한지 아닌지가 아니다.

 

#5. 하강의 미학

p200 나이의 고개를 넘을 때마다 이전에는 없던 기회들이 생기더라고. 그리고 각 고개마다 다른 기쁨들이 있어.

p218 ‘마지막 여정을 위한’ 준비는 책임감 있는 행동일 뿐 아니라 든든한 위안이기도 하다.

p232 나이를 먹으면 꼭 해야 하는 것이 있지. 바로 결정을 내리고 준비하는 거야.

 

#6. 후회 없는 삶

p247 정직은 우리 삶을 이끌어줄 단 하나의 귀중한 가치관이지.

p253 떳떳하지 못한 행위는 약간의 금전적 이득을 볼수는 있지만 영혼이 파괴된다네

p255 ‘아니요’라고 대답해야 할 명백한 이유가 없는 한 ‘네’라고 대답하는 거야. ‘네’라고 말할 때 기회가 온다네. 하지만 그 기회가 두 번씩 오는 경우는 많지 않지.

p287 다른 사람을 다정하게 대해야 하듯이 자신에게도 다정해야 하네 

 

#7. 행복은 선택일 뿐

p303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주어진 것들에서 행복을 찾으라고, 이러한 인생관을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라고 말이다. 삶을 대하는 이러한 태도는 인생이 짧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얻는 선물이다.

p307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태도(감사)

p313 인생의 현자들은 행복을 선택하기로 의도적으로 결정하고 그것을 실천했다.

p317 아침에 일어나서 긍정적인 감정에 집중하며 삶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 

p336 삶을 즐기게. 작은 것들을 즐겨. 아무리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이라도 즐길 만한 가치가 있지.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인간관계를 간과하지 말 것

(때로는 일의 효율성을 위해 인간관계를 소홀히 할 때가 있다. 성과를 내는 대에 급급할 때가 많은데 성공의 중요한 핵심요소는 사람일 수 있다.)

 

→ 바로 지금 하라(산 사람에게 꽃을 보내라. 죽은 사람에겐 보내도 보지 못한다.)

지금 사랑하는 이들에게 고마움과 사랑을 전하기. 감정을 미루지 말자.

 

→ 어느 지점에서는 결정을 해야 한다. 지금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그 결정이 가져올지도 모르는 위험까지도 기꺼이 감수해야한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모든 삶이 정각에 출발하는 건 아니야. 모든 삶이 정각에 도착하는 것도 아니지”

삶의 출발선이 남들보다 뒤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또 그 속도가 더디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그렇지 않다고 잘하고 있다고 위로해준다. 도착하는 과정이 험난할지라도 내가 그것을 기꺼이 감수하기로 결정 하는 것에서부터 선택의 무게를 좀 가벼이 해보고자 한다. 또한 삶의 가치를 놓지 않기 위해 협상할 것과 버려야 할 것들을 구분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정직하자 그리고 우선순위인 가족을 위해서 행복을 선택하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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