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육일약국 갑시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오 / 다크호스
읽은 날짜 : 2026.0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태도 #실천 #성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대학 졸업 후 무일푼으로 고향에 내려가 ‘육일약구’을 마산의 랜드마크로 성장시켰으며 기업형 약국으로 성장시켰다. 그 후 영남산업 대표이사를 맡았으며 2000년 메가스터디 창립 멤버로 합류하며 교육산업에 뛰어 들었다.
현재 메가스터디그룹 부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2. 인상 깊었던 내용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반드시 존재한다고 믿었고 단 하루를 살더라도 ‘어제와 같은 오늘을 만들지 않기 위해’ 발버둥을 쳤다.
성공은 운이 아니라, 태도와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것, 적극적인 마음가짐과 지속적인 실행! 이 두 가지야말로 ‘꿈과 희망이라는 이상’을 ‘성공이라는 현실’로 치환하는 가장 빠른 길이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생각에 머물면 공상일 뿐이지만 몸을 움직이면 행동이 되고 결국 현실이 된다.
지금 내게 필요한 건 번듯한 약국도, 약장을 가득 채운 약품도, 그럴듯한 마케팅도 아니었다. 객관적인 경쟁력이 없다면 주관적인 경쟁력이라도 만들어야 했다. 크든 작든 대체할 수 없는 나만의 무언가를 갖춰야만 한다.
나는 애초 재능을 타고난 천재와는 거리가 멀다. 차트에 적힌 수백명의 이름을 외우기 위해 밤낮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봤다면, 그들은 아마 나를 ‘천재’가 아니라 ‘정성이 그득한 사람’이라고 표현했을지도 모른다.
작은 친철은 생각보다 긴 여운을 남긴다. 지금 당장은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 없이 돌아설지라도, 그 마음속엔 분명 작고 조용한 울림이 남아 있다.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은, 이처럼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사소한 순간에서 시작된다.
몰입과 집요함은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만드는 발판이자, 탁월함을 향한 출발점이 된다.
‘다름’이 아닌 ‘지금’이라는 작고 단순한 선택 하나가, 평범했던 약국을 가능성이라는 이름의 무대 위로 올린 것이다.
처음 약국을 시작할 때부터 나만의 의식처럼 반복해온 일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손님을 끌어들이는 요소와 반대로 고객을 내쫒는 요소들을 꼼꼼히 정리해 보는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좋은 요소들은 곧바로 실천하며 꾸준히 유지했고, 부정적인 요소들은 서둘러 제거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6개월 이상 같은 시스템을 이용해 본 적이 없다. 매우 작은 것이라도, 아주 소소한 일이라도 조금씩 고치고 다듬으며 끊임없이 손보는 과정을 거쳤다.
하지만 나는 지금, 이 순간에도 현 상태에 안주하기보다는 끊임없이 새롭게 변화하기를 소망한다. 사소한 변화일지라도 반복을 거듭하다 보면 전혀 예상치 못한 가능성이 열리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없는 사람일수록 ‘살기 위한 몸부림’을 쳐야 한다. 낙담하고 좌절하고 포기하는 순간 무너지는 건 나 혼자만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처한 상황이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다.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숫자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주어진 형편에 맞는 전략과 지혜다,
돈만 좆으면 돈과 사람을 모두 잃지만, 마음을 좇으면 사람은 물론 그 이상의 것들도 함께 따라온다는 신념에서 비롯된 행동이다.
매일 꾸준히 씨앗을 뿌리면 어떤 열매는 오늘 걷고, 또 어떤 열매는 내일 수확하게 된다. 중요한 건 오늘 몇 개의 열매를 손에 쥐었느냐가 아니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씨앗을 뿌리는 그 성실함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즉 감동의 본질은 무엇일까? 바로 ‘주는 것’이다.
몸값만큼 마음값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리더만이 사람을 지키고 인재를 키우며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사람을 성장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주저하지 말고 격려하라. 칭찬은 미처 알지 못했던 마음에 용기와 열정을 불어넣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하며, 가능성을 심어주는 놀라는 힘을 가지고 있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나보다 뛰어난 누군가를 인정하고, 그들을 넘어설 수 있도록 묵묵히 자신을 단련하는 일이다.
오늘의 고단함을 내일의 자산으로 바꾸어간다.
진짜 중요한 것은 어제보다 한 걸음이라도 나아가려는 마음가짐이다. 매일 작은 실천으로 쌓은 ‘노력의 마일리지’야말로, 가능성을 현실로 전환하는 가장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이다.
오늘 역시 무탈한 내일을 위해 오늘의 어려움을 이겨내야 한다.
과거의 내가 오늘의 나를 만들었듯, 미래의 나는 오늘의 내가 만들어간다.
인생은 능력이 아니라 용기로 살아내는 것이다. 용기란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무언가를 시도하고 행동함을 의미한다.
우수천석이라는 말이 있다. 끊임없이 떨어지는 빗방울이 결국 단단한 돌을 뚫듯, 아무리 답답하고 어려운 상황이라도 돌파퍄구는 분명 존재한다.
결국,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건 결과가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이다. 작은 성공이라도 스스로 인정하고 기꺼이 누릴 줄 아는 사람만이 진짜 성장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
실패하는 습관은 버리고 성공하는 습관을 매일 실천해왔기 때문이다.
흔들리되, 꺽이지 마라. 남들보다 늦었다는 말에 조급해하지 마라. 더럽게 구겨진 하루일지라도, 끝내 다시 펴서 걷는 자만이 ‘완주자’라는 이름을 얻는다.
위기는 언제나 갑작스럽게 찾아오지만, 그 순간마다 나를 증명할 기회도 함께 따라왔다. 이처럼 가장 큰 기회는 종종 ‘위기의 얼굴’을 하고 나타난다는 사실을 온 몸으로 겪으며 배운 셈이다.
살아남으려면 무엇이든 남들보다 세 배 이상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돈을 흐르게 하려면 철저한 계산이, 사람을 움직이게 하려면 진심어린 공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나는 언제나 시간을 전략적으로 설계하려 노력한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사람은 그 흐름의 수인이 되어 여유를 누리지만, 벼락치기에 의존하는 사람은 늘 상황에 끌려다니며 허겁지겁 하루를 소진하기에 바쁘다.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고 가벼운 일은 뒤로 미룬다.
당신은 지금,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가?
진짜 경쟁력은 남을 이기려는 마음이 아니라, 어제의 나를 이겨내며 쌓아 올린 시간의 총합에서 비롯된다. 그 시간을 견대낸 사람만이 시장에서도 살아남는다.
‘이론’이라는 뼈대 위에 ‘실행’이라는 살이 붙어야만 ‘성장’이라는 몸집이 만들어진다.
지혜로운 모방은 학습 속도는 높이고, 실전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임이 분명하다. 문제는 ‘자기화’다. 배운 것을 단순히 흉내 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하고 재창조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6년이라는 시간 동안, 모방과 자기화 그리고 재창조라는 터널을 통과해 온 셈이다.
최고가 되고 싶다면, 먼저 최고를 철저히 따라 하라. 도약은 언제나 그렇게 정교한 모방에서 시작된다.
위기는 선택할 수 없지만 대응은 언제든 선택이 가능하다.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집념과 작은 일 하나를 처리하는데도 수만 가지 방법이 존재한다는 믿음
진짜 기적은 하루하루 쌓아 올린 ‘작은 일상’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정상은 언제나 그렇게 가장 고된 순간을 통과한 자에게만 말없이 풍경을 내어준다.
삶은 끝없는 선택의 연속이다. 그리고 그 선택의 방향을 결정짓는 갈림길은 언제나 밖이 아니라 내 안에서 시작된다.
3. 느낀 점
책을 읽는다는 것은 한 사람의 인생과 만나는 정말 귀한 시간이다. <육일약국 갑시다>라는 책을 통해 ‘김성오’라는 한 사람의 인생과 만나면서 난 행복했고 감동했었다. 계속 ‘대단하다!!!’ 라는 말을 속으로 때론 육성으로 내면서 읽었던 내용들이었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을 통해 나의 직업과도 연관되는 점이 많이 인상적이었으며 내가 앞으로 사람을 대할 때 어떤 마음가짐과 태도로 대해야할지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나에게 주어진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그 하루하루를 어떻게 지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수 있었다. 실전반을 하면서 좋은 시간들도 많지만 내 마음이 볶이는 시간들도 많았었다.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어제의 나보다 조금이라도 발전하는 오늘이 되면 그걸로 충분하다는 위로를 받았으며 그저 묵묵하게 하루하루를 쌓아가다보면 그것들이 모이고 모여 경쟁력을 갖춘 완주자가 될 것이기에 너무 위축되지 말고 해나가면 그만인것이다.
책의 페이지가 얼마 남지 않았을 때 책장을 넘기기가 싫었다는… 위로와 감동이 되었던 나의 힐링의 시간이었기에…
이제 나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온전히 나의 몫으로 남겨졌다!!!!
댓글
미라클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