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위밍풀입니다.
월부학교 겨울학기를 불태울 마지막 3월이 되기 전에
2월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고자 합니다.
“풀님의 학교 원씽은 무엇인가요?”
매임 중 집을 님께서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저에게 이번 학기 가장 중요한 것은 나눔입니다.
개인의 성장보다도 나눔의 우선순위를 더 높였으면 좋겠다는
메퍼 튜터님의 말씀을 계속 되새기고 있습니다.
나눔 영역에서 제대로 했는지를 스스로 평가해본다면,
지난 달보다 반원들에게 더 집중했고,
좀 더 큰 나눔에는 소홀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잘한 점은
아웃풋을 내는 임보 스터디 리딩 (w/t 블부님, 지블님)
반원들에게 관심 가지기 + 개별 소통(대부분 잔소리...)
아쉬운 점은
나눔글 5개 목표 중 2개 밖에 채우지 못했고,
월부닷컴 Q&A를 거의 작성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완성도 있는 글을 쓰지도 못하면서 잘 써야 한다는 압박을 떨치지 못했고,
지난 달보다 투자에 집중하면서 Q&A와 같은 루틴들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한 달 동안 정말 몰입해서 보낸 것 같은데
뒤돌아보니, 나눔 안에서도 새나가는 것이 많았습니다.
3월에는 2월과 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원씽 캘린더를 작성할 때, 나눔글 날짜부터 박아 놓겠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선배와의 대화 때도 아낌 없이 다 나눠주겠습니다.
# 독서
▶ 목표: 3권
▶ 실적: 1권
[2026 부동산 트렌드] 독서후기
https://weolbu.com/community/3930831/
처음으로 비판적 독서후기를 써봤고, 앞으로 부동산 투자 책은 이와 같은 방식으로 후기를 쓸 예정입니다.
현재, [돈의 방정식] 완독, 3월 1일까지 독서후기 제출 예정
적용할 점)
# 강의
▶ 목표:
▶ 실적:
3강 후기 [다주택 지향 투자자를 위한 지방투자 가이드]
https://weolbu.com/community/3886957/
4강 후기 [바뀌는 시장 속에서도, 독립된 투자자로 판단하고 투자하는 법]
https://weolbu.com/community/3898270/
3강은 지금 지방투자를 어떻게 바라보고 행동해야 하는지,
다주택자로써 감당해야 할 과정의 무게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지방 투자로 돈을 불려서 서울 수도권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3강을 들으며, 제가 지금 가고 있는 과정에 확신을 더할 수 있었습니다.
4강에서는 투자자가 거시경제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
가정금공에 따라 어떤 투자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지를 배웠고,
튜터님께서 강조하신 구해줘월부 서머리 + 수익률 분석을 적용해 보면서
이대로만 지속한다면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시장을 스스로 해석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적용할 점)
# 임장
▶ 목표:
▶ 실적:
이번 달은 임보보다 임장에 더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임장은 1월에 이어 수익률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지역 내 투자 우선순위와, 지금 투자해야 할 단지를 빠른 시간 내에 뽑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달보다 임보 장수를 50장 정도 줄였지만 80장으로 만들진 못했습니다.
이번 달에는 꼭 50장을 목표로 써보겠습니다.
임장은 앞마당보다 임장지 비중이 높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3월에는 임장지보다 앞마당 매임을 밥 먹듯이 가는 게 목표입니다.
적용할 점)
# 투자
▶ 목표:
▶ 목표:
이번 달의 가장 큰 성과는 첫 투자부터 최근 투자까지
거의 모든 최종 선택지들을 복기했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각 투자 시점에 따라 어떤 선택을 했어야 했는지를 복기하면서,
다음 투자의 방향성을 정교화할 수 있었습니다.
1월에만 해도 지방 투자를 목표로 했었는데
지금 시장에서 제 포지션에서는 수도권 투자가 더 맞다는 걸 깨달았고,
지난 갈아타기에서의 아쉬움을 이번 투자에서 보완해보겠습니다.
아쉬운 점은 실전투자입니다.
앞마당 임장이 늦어지면서 투자 우선순위를 뽑는 시기 또한 늦어졌고,
마지막 1.5주때만 실전투자에 몰입했던 것 같습니다.
다음 달에는 투자를 나눔 다음 우선순위로 올리겠습니다.
적용할 점)
# 나눔
▶ 목표:
▶ 실적:
단지 분석을 넘어, "수익률 보고서"로 투자 우선순위 정하는 법 (장표 공유)
https://weolbu.com/community/3919064/
서울 첫 내집마련, 사자 마자 5천 만원을 벌 수 있었던 이유
https://weolbu.com/community/3940549/
기술적인 글 하나, 경험담 하나를 남겼고, 마인드 글은 쓰지 못했습니다.
3월 열반기초반 + 선대 때 수강생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실질적 도움이 될 만한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투자글은 4개 꼭 완성하겠습니다.
# 매일 목실감

이번 달에는 새나가는 것이 많았지만,
나누려고 했던 행동들에서 개인적인 성장까지 끌어올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3월에는 1,2월보다 반원분들을 자주 만나진 못하지만 자주 소통하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쓰기도 몰입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2주 안에 투자 임박 상태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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