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께할때 더 빛나는 함께하는가치입니다 :)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수강을 하게 된 열반기초반을
감사한 기회로 오프강의로 수강하고 올 수 있었습니다.
거의 2년만에 재수강을 하게된 열반기초반에서
20년차 투자자이신 너바나님께서는 현시장을 어떻게 진단하고 계실지
저희에게 어떤 메세지를 주실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가 되었습니다.
여전히 투자의 원칙과 본질은 변함이 없지만
다양한 정책과 규제 속에서 투자기준을 재점검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오늘 열반 기초반을 들으면서 너바나님께서 강의내내 강조해주셨던 것은 한가지였습니다.
부자들의 마인드를 배웠다면, 그것을 벤치마킹하고 얼마나 행동으로 옮기고 있을까? 였는데요.
강의를 듣는 것 뿐만 아니라 유튜브, AI 등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는데
이렇게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서 왜 누구는 부자가 되고, 누구는 부자가 될 수 없는지
가장 큰 차이는 ‘실행력’과 ‘행동’에 있었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나는 지난 5년간 얼마나 많은것들을 실행했는지,
처음 열반 기초를 들을때 그때 당시에 가졌던 생각은 어땠는지,
처음 세운 비전보드는 무엇이였는지 강의후기를 작성하기 전에 다시 한번 열어보았는데
생각보다 더 많은 것들을 행동으로 옮기고 이뤄내고 있었습니다.
투자할 수 있을때 최선을 다해 투자하고, 이제는 그 노력의 결실을 맺어가는 경험도 하고있는데요.

긴 시간동안 이 모든것들을 행동하고 결과로 만들어가는 과정까지 오면서
저에게 가장 중요했던것은 첫수강 당시에 적어두었던 독서와 강의, 동료였습니다.
왜 투자를 하러 왔는데 마인드관리, 함께하는것의 중요성을 그토록 강조해주셨을까
왜 그렇게 책을 읽으라고 계속해서 강조하셨을까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환경안에서 꾸준히 강조하신 행동을 통해 결과를 만들어나가며
이제는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 함께 나누는 투자자로, 더 그릇을 넓혀 성장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열반기초반을 처음 들으면 비전보드라는 것을 세우게 되고, 노후자금을 계산해보면서
생각보다 내가 하고 싶은일을 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더 많은 돈이 필요할수도 아니면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그렇게 돈이 많지 않더라도 행복하게 살수 있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저도 처음에 열반기초를 들었을때 30억은 커녕, 진짜 10억달성 할 수 있을까?
사실 반신반의로 시작했었습니다. 경험이 없으니 당연히 의심이 될 수 밖에 없었죠.
하지만 월부에는 성과를 낸 분들이 많이 있었고, 내가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그 원하는 목표를 달성해나간 사람들을 벤치마킹하고 부지런히 따라다니며 성공방법을 여쭤보고
또 내 행동을 복기하고 수정해나가고 하다보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말씀을 믿어보자.
될때까지 해보자라는 집념 하나로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왜 이해가 되지 않아도 필요한것들을 행동부터 해나가야하는지 투자생활을 하면서 알게 되었는데요.
저도 성격이 워낙 조심스럽기도 하고 실패를 두려워하는 성격이라서
뭔가 성공이, 결과가 보장되어 있지 않으면 시도조차 하지 않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런데 월부에 와서 이런 태도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는 말씀에 제 성향을 싹다 뜯어고치고
일단 이해가 안되더라도, 결과를 예측할 수 없다 하더라도 일단 실행부터 해보자.
달리면서 잘못된 것들을 수정해나가자라는 태도로 삶을 대하는 방식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정말 가능할까? 라는 의심은 완벽히 사라졌습니다.
내가 원하고 하고자 하면 무엇이든 같은 방법으로 하면 할 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는 각자의 속도나 역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결국 매일 조금씩 될때까지 포기만 하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강력한 성공방정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열반기초반을 처음 들어보시거나,
아니면 이 방식에 의심이 되고 여전히 어려우신분들은 이렇게 저처럼 초보시절부터 열심히 해서
결과를 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으니 한번 믿고 따라해보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부자가 되는 과정은 자판기 같습니다.
자판기에서 2천원짜리 콜라를 뽑는데 천원을 넣었어요. 콜라가 나오나요?
안나온다고 해서 기계를 치고 부수면 되나요? 정확하게 2천원을 넣어야합니다.부자가 되는 것은 그런 과정입니다. 그 과정에서 결과가 안나왔다면 고민을 해봐야합니다.
원하는 결과를 내기 위해서 일정시간을 희생하고, 행동하면서 과정을 복기해나가고
또 다시 될때까지 시도하고 반복하다보면
언젠가는 내가 넣은 2천원, 그 이상으로의 보상도 충분히 주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자가 되기 힘든 유형
첫째, 조급함이 크다. 늦었다고 생각한다.
둘째, 다른 사람과 비교한다.
셋째, 투자처에만 관심을 갖는다.
넷째, 정보만 쌓고 움직이지 않는다.
다섯째, 하락장에서 버티질 못한다.
결국 누가 임보를 더 잘쓰고, 과제를 더 잘하고 이런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결과의 비교보다는 과정에서 노력을 비교하고, 어떤 투자처가 좋을까 쫓아다니는것이 아닌
스스로 가치를 볼 수 있는 눈을 길러 실력을 키우는것에 더욱 집중해야 성공을 할 수 있습니다.
사실 투자물건보다 더 큰 리스크는 실력이 없고, 가치를 볼 줄 아는 눈이 없는
투자자 자신이 리스크가 가장 크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합니다.
강의에서 배운대로 들은대로 행동하고 있는지
스스로 선택한 자산이 수익이 날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인지
외부 소음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기준과 원칙에 따라
투자는 감정을 빼고 숫자만 봐야한다는 말씀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실제로 너바나님께서는 투자를 할때 저환수원리에 입각해서 투자기준에 맞으면 매수하고
내가 원하는 수익률을 달성하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매도하시고
그렇게 투자에 감정을 싫지 않고 기계처럼 해나가시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고생해서 투자를 했기 때문에 뭔가 수익이 나지 않고
빠른시일내에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면 조급해지기도 하고 흔들리기도 하는데
투자자라면 이런 상황을 단단하게 잘 버텨내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마음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결국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내가 가진 돈으로 얼마나 가치 있는 물건을 살 수 있는가?
그리고 가치있는 물건을 매수했다면 하락장과 상승장을 경험해나가면서
현재가 운이 좋은 시기인지, 안좋은 시기인지를 알고 가치가 제자리를 찾아갈 수 있을때까지 버티는 것입니다.
내가 투자한 물건의 가치가 어느정도인지를 스스로 알고
투자의 타이밍이 아니라 이 시장과 자산의 타이밍이 무릎인지, 어깨인지, 꼭지에 와있는지
어디에 와있는지를 알고 그에 맞게 보유하고 대응하는것이
진짜 투자의 실력이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깊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아직 늦지 않았고, 서울의 일부 지역들은 많이 오른곳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지역들이 여전히 바닥인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좌절하고 기회가 없다고 포기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말씀을 덧붙여 주시면서
앞으로 오는 기회들을 잘 잡아서 꼭 레벨을 올려 10억달성을 했다는 결과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계속 던져지는 기회라는 공을 잡아내기 위해서는 내가 그것을 기회로 볼 수 있는 통찰력,
싸다고 생각하는 물건에 과감히 투자할 수 있는 용기, 그리고 종잣돈이 필요한데
이런 부분들을 갖추고 늘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처럼 행동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밖에도 강의후기에서는 모두 담지 못하는 20년차 투자자이신 너바나님의 통찰력으로
현 시장과 관련해서도 너무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열반기초 1강이였습니다.
항상 수강생분들이 어떻게 하면 월급쟁이 부자들로, 노후준비를 잘 해나갈 수 있을지 고민해주시고
시장 시장마다 각각의 상황에 맞춘 솔루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지극히 평범하고 무일푼으로 시작해 어쩌면 남들보다 더 뒤쳐진채 시작한
저같은 일반적인 월급쟁이도 하나하나 성과를 이뤄낼 수 있게끔 소중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제 인생뿐만 아니라 가족의 인생까지 바뀌어 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이 안에서 배운것들, 그리고 혼자 힘으로 절대 해낼 수 없었던 이 모든것들을 감사히 여기고
또 다른 시작 앞에서 두려워하고 용기내지 못하는 분들께 제가 경험한 것들을 통해
먼저 손내밀어 줄 수 있는 투자자이자 좋은 사람으로 성장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내 꿈이 너무 허황된 것 아닐까?
남들에게 꿈을 말하는것이 부끄럽다라고 생각할것이 아닙니다.
저는 꿈이 없는게 정말 부끄럽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꿈이 없는 사람이 진짜 부끄러운거예요.
꿈을 가진 사람은 포기하지 않고 즐겁게 달려나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꿈을 꾸고, 그 꿈을 실현해나가도록 오늘도 한걸음 내딛어가겠습니다 :)
장장 8시간동안 좋은 강의를 해주신 너바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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