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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34기 데몬헌터? 우린 GoldTw1n7 Hunters 다카s] 매임과 앞마당 관리

26.03.01

안녕하세요

포기하지않는 투자자 다카입니다.

이번 실전반 4강에서는 갱지지님과 김인턴님의 선배와의 강의로 진행됐습니다.

어찌보면 다른 강의보다 선배님의 노하우를 중점적으로 들을 수 있는 유일한 강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씩 곱씹으며 복기하고 BM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인턴님의 결론 파트와 앞마당 관리 방법입니다.

지난 실전반을 통해 해당 강의를 접한 적이 있는데요

그때 결론은 이렇게 쓰는거구나!!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실전반과 다음 강의 사이 약간의 공백 기간에 가격대별 시세트래킹, 나의 자산 상황을 기입해봤습니다.

나의 자산 상황을 먼저 기입하면서 1년 단위 투자 계획을 미리 세울 수 있고 

자금 흐름을 직관적으로 보면서 다음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두번째

가격대별 시세트래킹입니다.

이게 지방과 수도권 모두 정말 좋은 방법이구나를 강의 보면서 느꼈어요

말씀하신대로 어떤 지역의 어떤 단지가 먼저 튀어오르는가를 통해

선호도를 유추해볼 수 있고, 수도권의 경우 규제로 인해 몇 급지 어느 단지까지 영향을 미쳤을지를 알 수 있습니다.

수도권에서 큰 윤곽을 드러내겠지만 지방에서도 유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방은 워낙 넓고 개성이 다르기에

지역간 비교평가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한 판에 놓고 보기 좋았으며 지역 내 선호도 파악하기에도 정말 좋은 방법이겠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하면서 “이렇게 하는거 맞아?”라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8억에서 9억으로 오르면 옮겨줘야하는데 

옮기기만 하니 다음 달엔 옮겼는지도 까먹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강의를 통해 차이점을 보니

달마다 가격을 적어야하더군요 하하..

그리고 시 단위로 고정하고 가격만 바꾸시는 것 같은데

어떻게 9억으로 옮기지?라는 생각이..

직접 만나뵀으면 여쭤봤을텐데 좀 답답한 부분은 있네요 ㅎㅎ

아무튼 시세트래킹에서부터 결론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이렇게 해야 되는구나하는 느낌이 강하게 왔습니다 ㅎㅎ


갱지지님의 매물임장 관련해서 정리하며 BM 해봅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그동안 궁금했던 매물임장 단지 선정부분인데요

저는 투자금이 없기에 보통 시세그룹핑에서 저평가된 단지들 위주로 매임 단지를 정하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그래도 랜드마크는 봐야하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종종 들곤했는데요

아무래도 매매가 자체가 높다보니 괜히 쭈굴해져 못보는 지역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그래 랜드마크 꼭 봐야해? 어차피 못 살 건데”라며

등을 돌렸는데요

이번에 랜드마크를 봐야하는 이유에 대해 말씀해주셔서

강의를 듣고 바로 랜드마크 예약해버렸지 뭡니까 ㅎㅎ

랜드마크는 지역 선호의 끝판왕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살고, 어디로 옮겨가는지를 보며 해당 지역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물을 볼 때

신축, 구축 나눠서 설명해주신 부분이 좋았는데요

지방에 사는 저는 구축을 볼 일이 그닥 많지 않습니다..

앞마당도 지방 위주로 많이 늘려왔기 때문에 구축에 대해 최근 알아가는 중인데요

신축과 구축에 따라 어떤 것을 위주로 봐야하는지 짚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신축은 옵션이 중요하다.

구축은 단열 시공했음에도 결로가 생기는지 확인하고 

보일러는 10년 주기이니 꼭 물어보고 놓치지 말자

 

끝으로

선배님들의 노하우가 가득 담긴 강의가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시장 상황이나 지역 분석도 좋지만 임장, 임보의 시행착오를 미리 겪어보신 분들의 정보로

돌아가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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