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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4기 운조버스타고 오랜투자로 2어질조_기린]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독서 후기

26.03.02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저자 및 출판사 :  해냄 / 최인아

읽은 날짜 : 2026.03.0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일 #자신 #한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0/10.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최인아 책방 대표, 전 제일기획 부사장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며 ‘그녀는 프로다. 프로는 아름답다’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자유, 아무것도 안 할 자유’ 등 수많은 카피를 쓰고 캠페인을 만들었다. 1998년 칸 국제광고제 심사위원이었고, ‘최초’의 수식어를 여러 차례 달며 부사장까지 올라 일하다 2012년 스스로 29년 광고쟁이의 커리어를 마무리했다.
자발적 퇴사 후 학생으로 돌아가 서양사를 공부하다 문득 세상에 다시 쓰이고 싶은 욕망을 발견하고, 2016년 강남 빌딩 숲속에 ‘최인아책방’을 열었다. 현재 북토크, 강연, 클래식 공연, 마음 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사람들의 고민과 해법을 함께 나누는 ‘생각의 숲’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언젠가, 당신에게 일은 무엇이냐고 묻는 설문에 ‘좋아하는 것’이라고 썼을 만큼 일을 좋아하며 인생에서 중요한 것으로 여긴다. 자신의 생각을 들여 새로운 것을 만들고 그것이 세상에 통할 때 기쁘다. 먼저 세상에 나와 먼저 경험하고 알게 된 것들을 글로, 강연으로 전하고 있다. 저서로『프로의 남녀는 차별되지 않는다』가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

29년간 직장에서 일하며 어떻게 일해오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로인해 저자가 느낀 삶의 방향과 어떻게 버티고 업무를 하였는지 그리고 그에 대해 조언과 이렇게 이겨내고 방향성과 목표를 가지고 직장생활을 하고 창업을 하고 세상에서 살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책으로 작성하였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29년간 직장에서 일하면서 어떻게 직장생활을 지속할수 있었는지를 먼저 이야기 하였는데 그중 가장 와 닿은점은 

업무에 있어 중간이나 평균적으로만 하지 말자가 가장 인상이 깊었던거 같다.

보통의 직장인들이 코로나 이후 재택근무나 MZ세대의 경우 시간만 허비하고 직장에서 정시출퇴근만 바라고

내가 직장에서 얻어야 될 것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는거 같다. 그런 사람들에게 본질은 회사가 아닌 나 자신을 바라보고

내가 가진것을 세상에 알리고 나를 먼저 알아서 강점들을 끄집어 내서 세상에 표현하는 것이 왜 중요하고 그로인해 삶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거 같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책을 읽고 알게 된점은 우선 결정이나 고민되는 부분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으로 고민하는 시간보다는 글로 작성하거나 선후배들과의 대화를 통해 정리가 된다는 점이 가장 크게 와닿았던거 같다. 막연하게 머리속에서만 생각으로 고민하여 시간을 낭비 하는것 보다 글로 작성하며 내 생각을 정리하고 고민과 결정해야되는 부분에 해답이 될수 있다는 부분이 매우 인상 깊었다.

 

그냥 했어요 라는 말이 생각보다 많은 함축된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느꼇다.

“그냥 했어요”는 회사, 가족, 나의 시간적 여유가 없음에도 해내야 된다. 그래야 내가 설정한 목표에 이룰수 있기 때문에 어떠한 핑계보다 그냥 했어요에 대한 많은 함축적인 의미가 있고 역경이나 힘듬이 있더라도 해내야 된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야 된다고 느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그릿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그레이스
26.03.02 16:42

기린님 독서후기까지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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