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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일의 격 / 신수정
✅읽은 날짜 : 26.2.24~3.1
✅핵심메세지 :
선택과 집중속에 지루함의 견디는것, 개인의 역량과 동시에 태도속에서 성장과 성장을 만든다.
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소개 :
현재 KT의 Enterprise 부문장을 맡고 있다.
공학과 경영학을 전공하였고 글로벌 기업, 창업, 벤처, 중견기업, 삼성, SK 등 다양한 기업들을 거치며 일, 리더십, 경영 역량을 쌓았다. 인간을 이해하는 데 관심이 많아 다양한 코칭, 심리, 자기계발 코스를 수료하였다. 삶, 일, 경영과 리더십에 대한 통찰을 나누어 사람들에게 파워와 자유를 주고 한계를 뛰어넘는 비범한 성과를 만들도록 돕는 선한 영향력을 추구하는 것을 삶의 미션으로 삼는다.
Inspiring coach이자 Leader로 스스로의 역할을 정의한다. 트위터에 이어 페이스북에서 일과 삶에대한 글로 많은 팔로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현재도 포스트 하나마다 1,000개 이상의 좋아요와100개 이상의 공유가 이루어지고 있다.
✅도서 소개 :
“삶을 춤추게 만드는 일의 철학”
페이스북 독자들의 거듭된 출간요청, 드디어 책으로!
과 삶의 변화를 먼저 경험한 페이스북 277명의 추천사!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만드는 것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페이스북의 현인, 리더십 구루 신수정 부사장이 전하는 일과 삶의 통찰! 〈일의 격〉은 페이스북에서 일과 삶에 대한 경험과 통찰로 수많은 직업인들에게 공감과 열광적 지지를 받으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KT 신수정 부사장의 글을 엮은 책이다. 오랜 시간 축적해온 다양한 현장 경험과 수 천권에 달하는 독서의 흔적으로 채워져 있다. 성장, 성공, 성숙이라는 세 가지 핵심 주제를 바탕으로 개인과 조직, 그리고 우리들의 삶을 더 가치있게 변화시킬 수 있는 실천적 해법을 제시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1장 成長(성장) | 일의 성과를 극대화 시키는 기술
성과는 재능보다 일하는 방식에서 나온다
성공의 적은 실패보다 지루함이라서, 재미·호기심·도전이 유지되도록 일을 설계해야 한다.
기회는 기다리기보다 접촉·시도에서 생기며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만드는 건 ‘재능’보다 태도/습관/기준의 문제이다.
P.37 뛰어난 선수와 보통의 선수의 차이는 지루함을 견디는것입니다. 지룸하을 멈추는 그때부터 그 사람은 더 이상 성장하지않는다. 이 지루함을 도대체 어떻게 이길까? 조금씩 목표를 올려 도전함으로 즐거움을 만든다
P59.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때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는 5가지 질문
P.71 자신이 원하고 필요한 사람들이 있는 공간에 자신을 던져라, 배울만한 분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분들,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말을 건네고 그들과 함께 하는 기회를 놓치치 마라. 용기 있게 하되 예의가 바르기만 하면 통하지 않는 경우는 별로 없다. 성공한 인격자일수록 기꺼이 타인을 돕는것을 즐겨하기 때문이다.
P.98 모든것을 제대로 하고, 모든것을 잘하려 하면 바쁘고 에네지가 한없이 든다. 그러므도 떄로 어떤것들에는 무능해질 필요가 있다. 가장 가치 있고 중요한 일에 초점을 맞추고 나머지는 전략적으로 대충 해되 된다는것이다.
P.115 수많은 뛰어난 작품을 낼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이였을까? 6년간 100여편을 쓰고 도전함으로써 축적한 역량이 이 있었기 때문이였을것이다.
누구에게나 지독히 운이 없을때가 있다. 그러나 평생 운이 없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일새엥 한두번의 운이 온다. 그러나 그 운과 기회를 살리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 차이는 축적이라는 생각이다
2장 成功(성공) |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리더십의 발견
리더의 본질은 “내가 잘하는 것”에서 “남이 잘하게”로 만드는것으로 리더는 체스 플레이어보다 정원사로 환경을 만들고 자라게 할 줄 알아야 한다.
성과는 결국 사람을 알아보고 키우는 능력에 달려있고, 중요한 자리의 사람을 쓰는 법, 10명의 파워풀한 팀처럼 소수 정예·핵심 인재의 배치/권한/역할 명확화를 강조한다.
P.204 프로라면 스스로의 동기부여와 비결은 자신의 목적과 가치를 찾는데 있다. 내가 왜 일을 하는가 내가 존중하는 삶의 가치느 무엇인가? 등이 동기부여의 원동력이 된다.
리더의 역활은 구성원의 이야기를 경헝차고 있는대로 사실을 진실되게 이야기하고, 그가 스스로 자신의 내면에 있는 다른 깊은 동기들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울 뿐이다.
P. 207 모르는것을 인정하고 끊임없이 배움을 추구하는 사람은 자신은 이미 모든것을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을 이긴다.
P.232 모르는것을 모른다고 하는데는 상당한 용기가 필요하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 솔직하게 말하자.
그리고 배우고 귀 기울여야 한다. 이것은 자신의 무능을 드러내는것이 아니라 배움과 성장을 만드는 기회이다.
모르는것을 모른다고 하는것이 리더의 출발점이다.
3장 成熟(성숙) | 일과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방법
나답게 산다란 타인 기준에서 내 기준으로 옮겨오는 성숙을 강조하며, 과제의 분리”는 내가 책임질 것/상대가 책임질 것을 분리해 감정 소모를 줄이는 것으로 핵심이다.
P. 267 중요한것은 나답게 사는것이다. 나답게 산다는것은 남들의기분에 맞추느것이 아니라 나의 기준에 맞추는것이다. 자신의 하기 싫은 일은 거절하기도 한다. 거절당해도 다시 도전한다.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삶은 불가능하다. 자신이 행복하면 주위도 행복해진다. 사람들을 배려하고 돕지만 그것이 상대의기분에 맞춘 도움이나 인정받으려는 데서 나오는것이 아니라 주체적 선택으로 한다.
P. 283 환경이 사람을 만드는게 아니다. 환경은 그가 어떤 사람인지 드러낼 뿐이다.
동일한 실패가운데서도 어떤 사람은 절망하고 포기하지만 어떤 사람은 다시 배우고 성장하며 용기를 낸다.
P.301 진짜 부란 부자처럼 보이는 사람이 아니라 자유로운 사람이다. 부는 자유에 관한것이며 독립에 대한것이다. 부란 독립심이다.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힘이다
돈은 중요해. 좋은 부를 쌓아야 해라고 말하고 부의 방법을 연구하고 부를 쌓되, 돈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심리를 통제함 자유롭게 살며 타인에게 베푸는 진짜 멘토이자 현인이 이시대데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P. 315 스트레스는 자신을 강하게 할 수도 있고 무너뜨릴수도 있는데 이 핵심요소는 스트레스 자체에 있지않고 스트레스에 대한 자신의 태도에 있습니다. 자신이 자신의삶과 스트레스를 통제하고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스테레스가 도전일뿐입니다, 받아들이는 우리의 태도와 믿음에 따라 우리를 죽일수도 우리게에 더 많은 성취를 부여할수도 있다.
P. 326 사람은 통제할 수 없다고 여기는 순간 고통과 좌절이 밀려오고 포기하게 된다 그런데 이 실험이보여주느 또 하나으 중요한 레슨은 실제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이 없더라도 통제 할수 있다는 믿음만 가져도 인내하고 이길 수 있다는것읻.
믿음의 힘은 우리를 인내하게하고 이기게 한다.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일을 하다 보면 결과가 잘 안 나올 때 스스로의 능력 탓하기 쉬운데,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을 태도·습관같이 내가 바꿀 수 있는 영역에 집중하게 만들어 주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메시지는 “성공의 적은 실패보다 지루함”이라는 말이다.
실패는 피드백이 될 수 있지만, 지루함은 사람을 멈추게 한다. 그래서 일을 지속하고 성장하려면 감정에 기대기보다 재미,호기심,도전이 유지되도록 일을 설계해야 한다는 조언이 현실적으로 와닿았다.
목표를 조금씩 올려 난이도를 조정하고, 성취를 촘촘히 만들어 지루함을 줄이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다.
또 하나 유용했던 부분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스스로 답을 찾는 5가지 질문”이다.
내가 얻고 싶은 결과는 무엇인지, 왜 원하는지, 어떻게 실현할지, 그것이 미래에 어떤 의미인지, 지금 당장 할 일은 무엇인지 묻는 이 프레임은 생각을 정리해 행동으로 연결시킨다.
막막함은 능력 부족이 아니라 질문 부재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는 걸 깨닫게 해주고, 흔들릴 때마다 꺼내보며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며 내가 원하는 가치에 대해 생각해볼것이다.
관계와 기회에 대한 조언도 유용했다. 기회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접촉과 시도에서 생기며, 내가 원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에 나를 던져야 배움과 연결이 시작된다는 점에서 내가 투자를 공부하게 된 계기를 떠올리게 되었고 이 환경에 지속해서 있어야 됨을 인지하며 관계란 인맥쌓기의 개념이 아닌 성장 환경으로 들어가는 방법으로 다시 보게 했다.
마지막으로 “전략적으로 무능해질 필요가 있다”는 대목은 일의 우선순위를 재정리하게 만들었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려 하면 감정에 소모되며 바쁘기만 해진다.
이번달에 가장 가치 있는 일에 높은 기준을 적용하고, 나머지는 최소 기준으로 처리하는 선택과 집중이야말로
성과를 극대화하는 방식이라는 점이 명확해지는 책이였다.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나는 종종 성과가 나지 않을 때면 내 능력이나 재능을 먼저 의심하곤 했다.
노력의 방향보다 타고난 한계를 먼저 떠올렸다.
성공은 특정한 사람들이 타고나서가 아니라, 가치 있는 성과를 만드는 기술을 익힌 사람들에게 더 자주 일어난다는
통해 성공이란 스스로 만들고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이 있다는 점이 용기를 내게 해주었다.
실패는 어떤 의미에서 방향을 교정하게 해주는 사건이지만, 지루함은 사람을 멈춰 세운다.
뛰어난 선수와 보통의 선수의 차이가 ‘지루함을 견디는 것’이라고 했을 때, 평소 지루함에 버티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인자하고 있던 중 지루함을 정신력으로 억지로 참는 문제로만 보지 않는점이 새로웠다.
지루함을 이기려면 목표를 조금씩 올려 도전으로 바꾸고, 그 도전이 즐거움을 만들도록 일을 설계해야 한다고 말한다. 지루함은 내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결함이 아니라, 내가 일을 “지루해지도록” 설계해놓았다는 신호일 수 있다.
이에 지루함을 마음을 다잡는 게 아니라 기준을 올리거나, 성취의 단위를 잘게 쪼개거나, 피드백을 더 자주 받는 방식으로 변주를 주면 지루함은 덜어지고 성장의 리듬이 살아난다.
성장이라는 게 결국 ‘지속’인데, 지속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감정이 아니라 설계라는 사실을 다시 배웠다.
막막할 때 스스로 답을 찾는 다섯 가지 질문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말은 사실 해야 할일의 부재의 뜻이 아니라, 내가 얻고 싶은 결과는 무엇인지, 왜 그것을 원하는지, 어떻게 실현할지, 그것이 내 미래에 어떤 의미인지, 그래서 지금 무엇을 할지. 이 질문들을 따라가다며 머리속을 정리하는 법이 유용했다.
완벽한 계획이 떠오르지 않으면 시작을 미루는데, 이 질문은 무언가 풀리지 않고 막막하다는 생각이 흐를 때마다 이 다섯 문장이 나를 다시 일의 중심으로 끌어오는 점이 될 것 같다.
전략적으로 무능해질 필요는 모든 것을 제대로 하고 싶어 하는 편이기에 감정적으로 힘들었던 나를 돌아보게 해주었다. 몰입이 성과를 낼수 있지만 모든 것이 중요하다는 기준은 나의 성장에 역행한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저자느 모든 것을 잘하려 하면 에너지가 끝없이 들고, 가장 가치 있고 중요한 일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나머지는 전략적으로 대충 해도 된다고 말한다.
여기서 ‘전략적 무능은 무책임이 아니라 선택이다.
중요한 것에만 높은 기준을 적용하고, 중요하지 않은 것에는 최소 기준으로 충분하다는 기준을 가지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수많은 작품을 낼 수 있었던 비결이 6년간 100여 편을 쓰며 도전한 축적에 있었다는 대목은 그 운을 살리는 사람과 놓치는 사람의 차이는 ‘축적’이라는 생각이라는 점은 지속할 힘을 만들어 주었다.
운은 통제할 수 없지만, 축적은 통제할 수 있다. 내가 반복하며 쌓아올린 시간들은 언젠가 오는 기회의 순간에 나를 준비된 사람으로 만든다.
결국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능력이란 그간 축적의 시간 속에서 차곡차곡 쌓인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성공은 훈련될 수 있고, 그 시간들이 쌓이면 분명 기회는 열린다고 말하는 메세지속에서 오래시간을 버티어가는 꾸준함과 그안에서 실패를 받아들이는 태도로 과정 속에서 성장하는 것이라는것을 느낀 책이였다,
논의하고 싶은 구절 및 나누고 싶은 내용
P.98 모든것을 제대로 하고, 모든것을 잘하려 하면 바쁘고 에네지가 한없이 든다. 그러므로 때론 어떤것들에는 무능해질 필요가 있다. 가장 가치 있고 중요한 일에 초점을 맞추고 나머지는 전략적으로 대충 해되 된다는것이다.
Q. 모든것을 잘해야 된다는 완벽주의·성실함을 미덕으로 여기는 문화 속에서, 열심히보다 우선순위와 기준 설정이 성과를 만든다라는 메세지를 저자는 주고 있습니다. 선택과 집중안에서 성장하기 위서 내려놓을 것 1개와 더 제대로 할 것 1개를 이야기하며 이번 학기를 의미있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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