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가족들의 꿈과 희망이 가득한
내집마련과 경제적 자유를 이뤄낼
꿈이있는집 입니다
주말과 연휴 내
매물임장을 하고 오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월요일에 부사님께 오는 전화,
못본척하거나 거절을 누르신 적 있으신가요? 🥹
오늘은
우리 투자자가 부사님께 왜 콜백을 해야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집만 보고 연락두절 된다는
투자자에 대한 인식
저는 투자자 안 받아요
저는 투자자 안 받아요
저는 투자자 안 받아요
사실 이 얘기를 처음 들었을 때
부동산 사장님 돈 더 벌 생각이 없으시나!?
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사장님도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두드렸더니
결국 매물을 보여주셨고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요새 젊은 투자자들은 집만 보고 연락이 안돼요
투자자에 대한 사장님의 인식이
투자를 하든 하지 않든
집만 보고 연락두절되는 무례한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거래가능성에 대한 “신뢰”가 사라진 것이었어요
부사님의 역할 이해하기
저희가 만나는 부동산 사장님은
매매거래를 성사시키며 수수료를 받는 중개인입니다
주말, 연휴에 사람들이 집을 보고 갔다면
매수를 하고 싶은 관심이 있는지,
이 집은 뭐때문에 별로라던지 등의 피드백을
집주인에게 전달해야 게 일인 거에요
우리가 집을 보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
집주인에게 뭐라 얘기해야할지
이 집을 다른 손님에게 보여줘도 되는것인지
결정할 수 없는 힘든 상황에 빠지는 것이었습니다
진정성 있게 정중하게 콜백 드리기
부사님께 콜백은 문자로도 가능하지만
저는 문자대신 전화를 드리는 편인데
웬만하면 목소리로 부사님과 거래하지 못해
아쉽다는 감정을 함께 전달하려고 해요
콜백은 사실 1분도 걸리지 않았어요
그리고 진정성 있고 정중하게 하면 됩니다!
“사장님~ 주말 내내 바쁘셨죠?
사장님께서 좋은 매물 보여주셔서
저도 남편(아내/가족 등)과 진지하게 상의해봤는데,
아직 00지역 좀 더 봐보자고 하네요.
그래서 바로 결정 못할 것 같은데
어땠는지 기다리실 것 같아 연락드렸어요~
집 보여주셔서 감사하고 결정되면 말씀드릴게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열에 아홉은
연락줘서 고마워요~ 라고 말씀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 투자자는 진짜 하겠구나 생각하셨는지
다른 괜찮은 매물 있을 때
“혹시 투자했어요? 여기 좋은 매물있어서 연락드려요”
라고 급매 연락도 주셨어요
이번에 이 부사님과 거래를 못해 거절을 했더라도
예의 있는 투자자라는 인식을 심어드리고
다음에라도 거래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열어놓을 수 있었어요
결국 부동산은 ‘사람‘과의 관계이기 때문에
집 보고나서 연락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는 정중한 거절을 통해
함께 하고 싶은 투자자가 되는건 어떨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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