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전34기 이제 2곳은 제이든과 2익만 남을뿐 몽쉘] 결론을 뿌실 수 있는 선배님들의 강의

26.03.03

안녕하세요,

‘실전34기 이제 2곳은 제이든과 2익만 남을 뿐'의 몽쉘입니다.

 

이번 4강 강의는 두 선배님들의 합작!

갱지지 튜터님과 김인텈 튜터님의

매물임장과 결론파트

강의였습니다.

 

언제나 막막했던 결론 파트였는데

지난 실전반 김인턴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어떻게 써야하는지를 알 수 있었는데

그 명강의를 다시 들을 수 있다는 생각에

내가 놓치고 있던 게 혹시 있을까,

어떤 걸 배울 수 있을까 기대되었습니다.

 

 

매물임장, 단지선정부터 확인할 것 까지

 

매물임장을 가기 전에 일단 고민!

어떤 단지를 매임 가야할까?

 

이 고민부터 갱지지님께서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셨습니다.

갱지지님께서 실제 매임을 진행할 때

어떻게 매임 후보 단지를 찾아내는지

어떤 단지들을 가야 할지

실제 적용까지 해 나가셨는데요!

 

이번 실전반에서 매임을 가장 많이 했는데

봐야 할 단지를 다 봤나에 대해서

스스로 점검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파트 연식별로 매물을 볼 때

빠진 게 없는지, 추가적으로 있는지, 살릴 게 있는지 등등 포인트를 딱! 짚어주셔서 더욱 재미있더라구요.

 

BM 사항 연식에 따라 매물보는 기준을 바꿀 수 있는 눈을 갖기

 

 

숨겨 왔던 비밀 속 결론 장표

 

지금보다 더 월부린이 시절..!

정말 선배 투자자분들의 결론 장표가 너어어어어무 궁금한데 다 블러처리라 답답했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조금이라도 감을 잡을 수 있었던 신세계 같은 강의였던 인턴 튜터님의 결론 파트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결론 파트는 결론 파트 쓸 때 막바지에만 쓰는 게 아니라 한 달동안 그동안의 앞마당을 정리하고 그 과정들이

전부 녹여져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시세트래킹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반마당이었던 곳도 조금이나마 선명해질 수 있고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다는 것!

 

저도 첫 투자를 할 때 시세트래킹을 하다

우연히 기회를 주는 앞마당을 발견했었기에

더욱 와닿았습니다.

 

 

BM 사항 튜터님의 2달 캘린더 그대로 앞마당 관리를 소홀히 하 말자


댓글


몽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