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a지역은 전에 만든 앞마당과 b지역 이번에 앞마당 만들고 있는 곳이 비교대상으로 나왔다.
투자를 진행하고 싶어 안그래도 두 지역을 비교하고 있었다. 비교를 하는 와중에 강의를 보고 깜짝 놀랐다 이건 나를 위한 강의라고 생각이 들었다. 열심히 들었고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이 맞는지 확인을 하고 몰랐던 내용 디테일 부분적인게 달랐다. 이부분에서 더 확신이 들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이 맞구나
두 지역다 장단점이 존재하지만 전 부천이 좀더 저평가라고 느꼈다.
그래서인가 매물은 많이 없지만 나에게 투자금이 딱 맞는 단지가 계속 없어서 우울해 하고 있었는데
계속 지켜보고 있던 단지가 매매로 나왔다. 기존에는 매매가 높아서 아쉽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딱 나왔다.
너무 좋았던 것도 잠시………. 전세대출이 문제가 되어 투자를 못하게 되었다.
현재 무주택으로 버팀목 대출을 일으켜 작년 10월에 들어온 아파트이다.
여기서 살다가 투자 진행하고 전세 갚으면서 지내야겠다라는 생각….. 왜 몰랐던 것이가… 주택구입시 대출을 전부 상환해야한다는 것을…..
부랴부랴 대출 상담사에게 확인하고 기존 전세를 보증금을 50만원 올려서 재계약을 진행을 해서 기존 대출을 갚아버리고 일반은행에서 전세대출을 한 후에 2주택 구매가 아니라 1주택이면 전세대출금을 상환을 안하는 조건이 있는 대출이 있었다. 확인을 한 후에 집주인에게 사정을 말하고 부탁을 드렸더니 고민결과… 안됨…
집주인측 입장 기존 전세대출을 갚고 하는건 좋으나 보증 hf →sgi로 바꾸는걸 꺼려하였고, 나같이 하는 사람이 소수이다 보니 집주인측에서 리스크를 지고 싶지 않다고 하였다. 복비랑 관련 비용은 내가 다 낸다고 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주인측에서 부동산, 법무사 지인 등등에게 물어봤더니 힘들 것 같다는 말을 듣고 나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앞으로 투자를 1년 반정도는 강제로 못하게 되었다. 내가 이시장에서 계속 지켜보고 앞마당 늘리고 있는 와중에 가격이 너무 올라가 버리면 어떻하지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강의 후기인데 저의 하소연을 쓰는 자리에 죄송함을 느낍니다. 전혀 방법이 없는것이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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