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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책 제목: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2. 저자 및 출판사: 김재철 / 콜라주
3. 읽은 날짜: 2026.02.27
4. 총점 (10점 만점): 9.5점/ 10점
5. 핵심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바다 #도전 #개척 #미지의세계
지금, 나의 가슴은 정말 뛰고 있는가
선택, 나의 길은 어디에 있는가
무엇보다 바다에서 인생을 배웠다
인생은 바다와 같다 거친 파도에 굴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때
만선을 이룰수 있듯, 인생의 파도에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갈 때 꿈을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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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인생을 배우고 개척했다는것이 정말 대단하다
정말 이부분은 감히 생각지도 못해서 정말 사람마다
가진 그릇 생각 그릇이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크게 생각해야 크게 이룬다
농사짓는 집에서 태어나 고등학생 때까지 바닷가 근처도 가본적 없는 내가
바다라는 새로운 세상으로 눈을 돌리게 된 계기는 한 선생님의 말씀이었다
"너희가 명문대 가는 걸 최고라고 생각하는거 안다
그래서 나도 서울대를 갔따 그런데 지금 이렇게 매일 너희와 입씨름만 하고 있다
내가 지금 너희 나이라면 바다 계통 학교로 가 바다에서 새로운 길을 찾아보겠어."
이상하게 가슴이 뛰었다
이전까지 관심도 없던 ‘바다’라는 단어가 계속 귓가에 맴돌았다
새로운 길 이라는 선생님의 표현 때문이었던 것 같다
바다는 내가 모르던 세상이었고 그야말로 새로운 길 이었다
세상이 정해놓은 정답보다는 내가 답을 만들수 있는 곳을 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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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대에 새로운 길… 정말 대단하신 분같다
사람은 역시나 누구나 가지 않는 길을 개척해야 큰 성공을 할수 있는것 같다
목표, 종착지를 그리고 있는가
왜 그렇게 미친듯이 일하고 집중해서 공부했을까.
뭔가를 이뤄내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던 것 같다
대학생 신분을 포기하고 뱃사람으로 시작했으니 남들과 달라야 한다라는 생각이
나를 집중의 상태로 이끌었다
처음부터 열정이 넘쳤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열정은 마음먹는다고 생기지 않는다
자신을 다른사람, 중요한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모든 힘을 다하면 열정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게 무급 실습 항해사의 경험이 준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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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마음먹는다고 생기지 않는것에 완전 공감하고 위로가 된다
나는 정말 열정이 넘치는 파워e였으나 정말 열정이 올라오지 않는 때도 있었다
그때 느꼇다 열정은 내가 마음먹는다고 되는것이 아니라는것,,,
행동하다보니 천천히 아주 천천히 다시 찾게 되었다
일하게 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종착지다
먼 미래, 내가 궁극에 도달할 곳을 구체적으로 상상해야한다
과녁을 보지 않고는 과녁을 맞힐수 없다
목표의식이 없으면 매일매일이 그저 그런 하루가 될 뿐이다
종착지, 즉 분명한 목표지점은 방향성과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나침반이다
일하다보면 좌절, 실패가 반드시 찾아오기 마련이다
이에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단순히 회사생활뿐 아니라 자기 인생
전체의 방향을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어려움을 이겨내면 패기와 성취감이 생긴다 그것은 다음에 닥쳐올 난관을 극복할 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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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구체적으로 상상해야 가는 길이 흔들리고 힘들더라도
다시 힘내어서 꾸준히 갈수 있는것 같다
나의 목표는 다양하지만 명확하다
그리고 좌절, 실패는 늘 동반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명심하자
정리하자면, 최종 목표를 명확하게 그려야 한다
그리고 역순으로 내가 할 일을 계획하고 실행해야 한다
먼 미래라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꿈꿔야 한다
오늘의 막막함과 모호함을 이겨내는 힘은 내알의 구체성에서 나온다
목표지점이 분명해야 방향성과 길을 잃지 않는다
그리고 일을 즐길 수 있다
종착지로 삼는 목표는 구체적이고 분명해야 하지만, 동시에 원대해야 한다
때로는 거창해 보이는 목표가 나를 그곳으로 이끌도록 독려한다는 것을
나는 감각적으로 느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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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무작정 성공만이 목표엿찌만,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그것을 위해 역으로 무엇을 하면 될까?로 내려오면서
당장 할수 있는것부터 아주 작게 시작하였따
정말 집앞에 산책하는것이 시작이 이었따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의 나는 정말 많이 성장했다
그러니 힘들때 안되더라도 그때를 생각하면서 다시 또 나를 응원하자
변화, 이 시대에는 누가 성공하는가
가끔 할까 말까 고민될 때마다 나는 대부분 하는 쪽으로 움직였따
이를 모험이라고 부를 수도 있고, 경험이라고 부를수도 있고,
도전이라고 할 수도 있다 그 과정에서 실패도 꽤 있었지만,
하고 후회하는 것이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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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공감한다 어릴때부터 나는 안하고 후회하느니 하고 후회하자 파엿따
역시 고민이 되면 일단 하는거다!!!
역시 부자들의 마인드는 같다 그대로만 따라하면 된다 우리는…
실패, 포기도 능력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그래서 그간 실패한 사업도 부지기수다
실패는 했지만 후회는 하지 않는다
준비와 과정은 실패했을지언정, 결과적으로 완전히 실패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실패하지 않는 도전이란 있을수 없으며, 도전이 많으면 실패가 많은것은 당연한 일이다
실패가 두렵고 무서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못한다
실패를 경험하는 것, 그 실패를 연구하고 분석해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실패 확률을 낮추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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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는 것을 끝까지 매고 있지말고 놓을때는 과감히 놓으라는 이야기 같다
그것이 오히려 실패하지 않는 방법!!
리스크는 그만큼 잘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다
철저히 준비해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창업하고 싶은 젊은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깊이 생각하고 나서도 꼭 해보고 싶은 일이면 도전해야한다
하지만 도전에 앞서 어느정도 손실이 나면 과감하게 접는다는 자신과의
그리고 타인과의 약속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살면서 잊지 않아야 할 교훈은 준비에 실패하지 말되
실패의 한계선을 정하고 안되면 빠르게 포기해야 한다는 점이다
자신이 감수할 범위를 넘어서는 실패는 그 의미를 찾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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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서도 그렇고 결국은 리스크는 아무리 대비 한다고 해도
현재처럼 규제등의 다양한 이유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를일이다
그래도 적어도 그런 변수가 있따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 자체가
리스크 대응일것 같다
창조는 머리가 아니라 몸에서 시작된다
호기심, 진정한 허기란 무엇인가
나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을까
생각해보면 상상 또는 공상이다
공상을 하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할때도 많다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면 시간은 어느새 새벽을 향해 가곤 한다
어쩌면 인생은 상상, 공상을 현실로 이루는 과정인지도 모른다
실존하는 모든 것 중 상상에서 비롯되지 않은것은 없다
모든 일은 한곳에서 시작되니 그곳은 우리의 머릿속이며
이 세상도 , 삶도 상상력이 만들었다
상상력은 이렇게 인간에게 주어진 값진 선물인데 의외로 많은 사람이 관심이 없다
호기심이 뇌의허기를 일깨우고 그 허기가 우리를 배우고 학습하게 하는 원천이라면,
삶의 결핍과 부족은 도전과 성취를 이끄는 요소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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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정말 상상력이 풍부했따 물론 지금도 허황된 꿈을 꾸지만…
사실 어릴때는 꿈이라 생각하지 않고 정말 이룰수 있는 순수한 꿈이었따
살다보니 주변에서 생각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루지 못한 성인의 나를 보면서
현실과는 다른모습에 내가 너무 허황된 꿈을 꾼것이 아닌가 하고 현실에 안주했다
그러나 회장님 말씀처럼 결국 이룬자들은 그 상상력을 통해 이루어냈다는것에
다시 한번 어릴때의 그 상상력을 믿어본다 현재 나의 꿈을 허황된 꿈이 아니라
이루어낼수 있는 꿈이라고 자신감을 다잡아본다
어려움이 닥쳤을 때 결핍의 상황에서 물러나지 않고 도전하는 용기와
그것을 극복하는 실천력이 운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믿는다
편안하게 호강한 사람은 저항력, 인내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결핍의 기회를 만드는 것은 몸과 정신의 단련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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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책의 맥락이 동일하다 어떤상황이냐에 따라 결국은 내가 어떻게 대응하냐의 문제라는것…
잘 될때가 있고 안될때가 있다
현장, 답은 어디에 있는가
동원그룹 직원 아무에게나 동원정신이 뭐냐고 물어보면 열성과 도전이라고 답한다
오랜 기간 내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강조한 결과다
그리고 나는 여기에 창조라는 덕목을 추가했다
남들을 따라갈 때는 열성과 도전만 있어도 되지만
새로운 것을 추구할 때는 창조정신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런 동원정신을 뒷받침하는 행동강령은 세가지로 이른바 원작새라고 부르는 지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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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정신은 열성과 도전!!!
나도 내가 앞으로 할것에 나의 본질적인 가치와 사업에 본질적인 가치를
모두가 알게끔 해보자
창조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쌓은 지식에서 이루어지는것이며
답은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리더가 책상에 앉아서만 보고를 듣고 지시를 내린다면
문제를 해결할 수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도 없다는 믿음도
여기서 비롯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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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와 임장이 생각 나는구만?ㅋㅋㅋㅋ
나도 어릴때는 늘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햇다
알바를 하더라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꼭 현장에서 부딪혔다
그래야지 알수 잇었다 나이가 들은 지금도 마찬가지다
융합, 사물이나 사건을 열두가지 방향에서 보고 있는가
상상력과 창의성은 우물과 비슷하다 독서를 통해 지식이라는 마중물을 부어주고
현재 벌어지는 문제에 대한 관찰과 상상이라는 펌프질을 해주면 지하수가 빨려 올라오듯
생각의 물결이 밀려온다
이 과정에서 사회적 현안과 아이디어가 연결되는 융합이 일어나면 솔루션이 되는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때 그 문제의 한면만 바라보면
제대로 된 해결이 불가능하다
열두가지방향, 즉 문제의 여러측면과 원인을 골고루 파악하고 분석해야
본질부터 바로잡을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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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을때 보통 사람들은 나포함… 그 문제만 집중한다
이것은 사업관련 책에서도 많이 보고 훈련해보았지만
문제해결능력은 생각지도 못한 반대적인 생각에서 나온다
그책을 읽고 꾸준히 노력한결과 생각이 확실히 많이 늘은것 같다
앞으로도 늘 생각하던것이 아닌, 생각지도 못한것을 생각해보도록 노력해보자
독서, 왜 읽는가 어떻게 읽을것인가
각각의 책에는 각각의 쓰임새가 있다 문학책은 정신을 풍요롭게 해주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길러준다
역사책을 통해 선인들의 지혜를 빌려 현재의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길을 찾을수 있다
철학책은 인생관과 신념을 확립하게 해줄뿐 아니라 미래를 앞서 볼수 있는 예견력과 통찰력을 갖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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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읽는 책이 아닌 다른책들도 읽을거리가 너무나 많다
철학책이야 종종 읽지만 역사책은 읽고 싶어 사두고도 잘 안읽어졋다
역사를 알면 모든것에 적용할수 있지 싶다
예민한 관찰이란 어느것 하나 그냥 흘려보내지 않는 주의력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이는 경험이 축적되지 않고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 잘 짜인 그물망이라고 할수 있다
인지심리학자들은 이를 직관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보이지 않는것을 보는 힘. 이 직관은 지식과 경험이 축적돼 통찰력을 갖게 된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면 일반인들이 의식하지 못하는 패턴에 대한 예민한 관찰이 필요하다
또는 일반적인 예상이나 움직임에서 벗어나는 이변을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것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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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힘을 보는 통찰력을 키우자 예민한 관찰력은 있는 편인데..
책의 중요성과 함께 강조하고 싶은 것은 신문읽기의 필요성이다
온라인 시대다 젊은이들이 신문을 잘 보지 않는다
나는 종합지에 경제지, 국내신문은 대여섯개를 본다
신문을 볼때 큰 기사가 중요한 기사라는 생각에 그런 기사만 읽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기회는 1단 작은 기사에서 찾는 경우가 많다
나를 바다로 이끈 두번째 계기는 국제신문에 나온 원양어선 선원모집 광고였고
현재 한국투자금융의 모태인 한신증권을 인수한것도 신문에 난 작은 증권사 매각 기사였다
세상을 움직이는 메가 트렌드도 시작은 마이크로 트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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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희한하게 신문은 또 잘 안읽어진다
그러다보니 메인만 읽는 경우도 많은데 오히려 작은 기사에서 기회를 찾을수 있또록
넓게 봐야겟따~ 넓게~~~ㅎㅎㅎ
풍량이 일때, 진짜 항해가 시작된다
열정, 누구를 위해 일하고 있는가
바다에서 배를 타고 가다 강력한 태풍이 불면 사람들은 대부분
선원들이 파도를 볼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 경험상 그 말은 틀렸다
선원들은 파도를 보지 않고 선장의 얼굴을 본다
선장의 표정에서 자신감과 담담함이 보이면 선장의 지시에 따라 단결하여
폭풍권을 벗어날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만에 하나 선장의 얼굴에 당혹감과 불안함이 보이면
선원들의 불안은 더욱커져 수습할수 없는 지경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리더는 부하직원 모두를 책임져야 하는 막중한 위치에 있다
부하들은 리더의 모습에서 자신의 미래를 찾게 된다
그들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태연할수 있는 담력과 자신감을 지닌 리더만을 믿고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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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리더의 역할을 참 잘해냇꼬 좋아했떤것 같다
어느순간 버거워졌따 아직도 리더의 역할을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난 타고난 리더는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어째든 여기 이말과 내가 느낀점은 동일하다
리더가 흔들리면 다 무너진다…
인생의 짐은 무거울수록 좋다 그것에 의해 인간은 성장하니까.
다소 벅찬 일은 처음 얼마간은 괴롭겠지만 그것을 통해 성장하는 것이다
고생을 헤쳐 나가는 것도 성실이라고 생각한다
배를 타고 항해 할때 큰 태풍을 만나기도 한다
그 태풍의 엄청난 힘 앞에 맥없이 주저앉아 버리면 영원히 살아날수 없다
태풍을 피하는 길은 순풍으로 항해하는 것이 아니라
바람과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다
태풍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그 희열을 맛볼수 없다 그 또한 고난이 준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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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늘 이런각오로 살고는 있었다
하지만 힘들때도 잇더라… 오히려 또 알고 있는데 안될때가 더힘들다
아예 몰랐을때는 아는것부터가 시작이었는데…
그래서 나도 요즘시대이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도 태풍을 맞보게 하는 편이다
직접 격어야지 내가 해줄수 있찌 않다 마음은 아프지만,
강하게 커야 스스로 결정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각오, 어떻게 살것인가
그때보다는 훨씬 나은가? 아니면 그때에 비해 나는 더 단단해졌는가?
사람의 뇌는 학습을 통해서 단련되고 사람의 심장은 고난을 통해 단련된다고 한다
현재의 상태가 가장 어려웠떤 시절보다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들면 이미 출발선 앞에 나와있는것이다
과거의 고난은 인간에게 오늘의 삶을 긍정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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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옛날의 정말 힘들었을때를 보면 결국 삶은 지나와잇고 현재는 아무렇지 않다
어떤일은 정말 기억에 잊혀지지 않은일도 있고 , 어떤일은 무슨일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것도 있다
그래서 그당시는 힘들었찌만 그로인해 나는 확실히 단단해졌다
정말로 과거의 고난은 삶을 긍정하게 만드는것 같다
참 멋진 말이다
1)어려움을 이겨내는것이 성취감을 얻는다는 것
2)열정은 마음먹는다고 생기지 않는다는 것
3)진짜 중요한 기회는 신문 1단 작은 기사에서 찾는 경우가 많다
4)부하들은 리더의 모습에서 자신의 미래를 찾게 된다는 것
5)고생을 헤쳐 나가는 것도 성실이라는 것
1)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어볼 것
2)신문도 읽어보고 특히 큰 제목보다 1단 작은 기사를 중시할것!
3)늘 어려움이 올것이라는것을 인지하고 있기
4)문제가 생겼을때는 다른 수십가지의 상황까지 연결시켜 생각해보기
5)아니라는 판단이 들때는 질질끌지 말고 과감히 포기하기
시도하면 성공 확률은 50퍼센트이지만, 시도하지 않으면 성공확률은 0퍼센트다-p38
열정은 마음먹는다고 생기지 않는다
자신을 다른사람, 중요한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모든 힘을 다하면 열정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게 무급 실습 항해사의 경험이 준 교훈이다 -p43
목표가 없다면 현재 자신이 지니고 있는 지점이 맞는지 틀리는지 판단할수 없게 된다 -p51
실패하지 않는 도전이란 있을수 없으며, 도전이 많으면 실패가 많은것은 당연한 일이다 -p76
살면서 잊지 않아야 할 교훈은 준비에 실패하지 말되
실패의 한계선을 정하고 안되면 빠르게 포기해야 한다는 점이다
자신이 감수할 범위를 넘어서는 실패는 그 의미를 찾기 힘들다 -p89
호기심이 뇌의허기를 일깨우고 그 허기가 우리를 배우고 학습하게 하는 원천이라면,
삶의 결핍과 부족은 도전과 성취를 이끄는 요소인것 같다 -p104
독서는 새로운 경영기법이나 기술등 전파매체를 통해서 얻는것과는 다른, 논리적인 시대의 흐름을 가장 객관적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방법이라고 확신한다 -p139
세상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나중에고 가장 생산적인 단어는 지금이다-p154
인생의 짐은 무거울수록 좋다 그것에 의해 인간은 성장하니까 -p158
태풍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그 희열을 맛볼수 없다 그 또한 고난이 준 선물이다 -p159
현재 힘든것이 왓다리 갓다리 하는 나에게
와닿는 책이었다
물론 초반에는 알고 있는데 안되는데… 엿지만
다 읽고 후기 쓰면 또 읽다보니
결국 모든것은 내 마음가짐의 문제라는것이다
힘들때는 모든것들이 다 흔들려버리지만
안될때는 그또한 그대로 흘려보내자
모든것은 다 경험이고 다 쓰임이 있다는 내 생각과
상상력이 나쁜게 아니라는것을 믿고 나의 세계를 개척해야겠따는
힘이 다시 생긴다
어릴때 생각했떤 그런 순수한 상상력과 자신감들을
다시 이끌어 내보자 난 할수 있따
모든 일은 한곳에서 시작되니 그곳은 우리의 머릿속이며
이 세상도 , 삶도 상상력이 만들었다는 것을 알고,
앞으로는 허황된 꿈이라고 주변을 의식하지말고
나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펼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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