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현명한 투자자로 성장할
반드시 온전히 입니다.
24.03월 열기를 마지막으로 작년엔 투자에 집중한다고 못듣고
2년만에 열기를 다시 수강했습니다.
그 전의 열기에서는 왜 투자를 해야 하는지,
어떤 것을 사양하는지 기준에 대해 집중하면서 들었다면,
이번 강의는 너바나님의 투자자로서의 태도와
부자들의 공통점에 집중하면서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부자들의 공통점
본격적인 강의의 시작에 앞서
먼저 10억을 달성해 본 사람들의 경험담을 필사해 보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글을 눈으로 읽을 때와 직접 손으로 써 볼 때는
또 다른 무언가가 생긴다는 말씀과
부자들은 벤치마킹을 잘한다는 말씀이 오버랩 되었고,
너바나님 또한 강의를 들으시면 모든 내용을 다 받아적으시면서
그 중에 BM 포인트를 잘 뽑아서 꼭 실천하셨다는 이야기에
저 또한 이제는 10억 달성기를 필사하면서 선배님들의 글에서
저에게 필요한 점을 잘 찾아 적용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10년이 지나니 투자할 때 안 떨리더라구요…
저도 투자할 때마다 정말 많은 생각이 듭니다.
옳은 선택을 한 것인지…이게 정말 최선인지..
가끔은 두렵기도 하고 잘못된 선택을 한 것 같아서
침울해 지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강의 중 너바나님께서
"이 시장의 흐름을 알고 있으니까, 투자한지 10년이 지나니까 안 떨리더라"는
말씀을 해 주시는데 어쩌면 내가 너무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욕심에
과정에 최선을 다하기보다는
빠른 결과를 줄 수 있는 것만 찾아다닌 건 아닐까,
그래서 불안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자가 되는 것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이다.
부동산 투자는 언제 올지 모르지만 오면 2배 이상 상승한다.
그래서 저가치가 아닌 저평가된 물건을 찾아서 하락기간을 버티는 것이 중요하다'는
너바나님의 말씀과 예시로 이야기해 주신
분당 투자의 경험을 잘 기억해서
수익을 줄 때까지 잘 지켜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목표 설정/ 비전보드의 중요성
최근 저에게 좀 신기한 일이 있었습니다 .
최근에 월부에서 제가 24.03월에 쓴 비전보드의 링크를 문자로 보내주셨어요.
아무 생각 없이 24년의 나는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었나 생각하면서 클릭했는데,
제가 그때 목표로 했던 것들이 정말 그 날짜에 이루어졌더라구요..
24.03월 전까지 늘 실패하던 실전반이
24.04월부터 광클에 성공하기 시작했고,
아래 적어 둔 것 처럼 25.09월에는 지방 1호기를 매도 잔금,
25.10월에는 서울 갈아타기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너바님처럼 매일 쳐다본 것도 아니었는데
제 무의식 어딘가에 목표가 저장되어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이번 비전 보드는 좀 더 깊고 구체적으로
목표를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볼까 합니다.
언젠가는 그 목표가 꼭 이루어 질 거니까요!!

댓글
반드시 온전히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