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뱅소녀입니다.
너바나님의 열반기초는 이번이 4번째 수강입니다.
22년8월, 23년6월, 24년12월, 그리고 26년3월 다시 열반기초를 듣고 있습니다.
23년도가 서울에 좋은 기회였는데, 그 때 작은 아들이 고3수험생이였고 살던곳이 양천구 목동인지라 대입에 열심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작은 아들이 다행히 한번에 대학에 붙어주었고, 2024년 2월부터 월부에 다시 복귀해서 서울에 앞마당을 한달에 한개씩 부족하나마 늘려나갔고 서울14개구를 반마당으로 만들었습니다.
다행히도 저는 24년11월 서울에1호기, 그리고 25년 7월 서울에 2호기를 했습니다.
월부환경에 있었지 않았더라면, 서울에 투자나 내집마련은 못했을거같습니다.
강의후기를 쓰다보니 월부에 10억달성기를 써야하는데… 하는 생각이듭니다.
사실 임보를 다른분들처럼 잘 쓰지도못했고(컴맹수준), 매임을 많이 진행을 못했기에 그런글을 쓰기가 쑥쓰러운상황입니다.
부자들은 어떻게 큰 부를 얻었을까?
내 주변의 부자는 누구인가?
내가 벤치마킹 해야 할점은?
저는 50대초반나이 이기때문에 노후 생활비는 32억 정도 필요합니다.(실거주 집 10억이라고 봤을때)
아직 노후대비가 조금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예전의 열반기초강의는 주로 30-40대에 맞춰서 자산을 늘려 노후대비하는 방법을 주로 들었는데
이번엔 50-60대 월급쟁이 노후 준비해법을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30-40대와 달리 실거주집과 현금흐름이 필요하니 염두에 둬야겠습니다.
제 나이도 50대이고, 남편은 4년후 퇴직을 앞두고있기때문입니다.
서울에 2주택을 한 상황에서 수도권에 3호기를 해야하나 아니면 종자돈을 모아 내후년에 2호기 집으로 실입주를 해야하나 고민을 더 해봐야겠습니다.
뉴스가 아니라 본질 즉 수요와 공급을 봐야한다.
호재가 아니라 입지를 봐야한다.
올해 7월까지는 앞마당늘리기와 한달에 한번씩 앞마당 시세트레킹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그리고 목실감을 월부닷컴에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강의에서 말한 것처럼 결과를 바꾸는 것은 생각이아니라 실행입니다.
부자가 되는 길은 한번의 결단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될때까지 반복하는 과정이라는 말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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