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기하지 않는 투자자 다카입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달도 실전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골드트윈튜터님과
헌터스에게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매번 실전반을 수강할 때마다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그럼 그동안 제가 알지 못했고, 부족했던 부분이 무엇이었으며
어떤 점을 보완하고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해나가야 할지
복기와 목표 설정으로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내가 알지 못했고 부족했던 부분
저는 지방에 살고 있는 싱글 투자자입니다.
아무래도 연저축액이 적고 소액으로 투자를 해야하다보니
항상 지방 위주의 앞마당을 늘려왔는데요
그동안 수도권 앞마당이 2개 정도,, 였네요
수도권과 지방을 보는 눈이 달라져야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임장을 하면서 동료와 이야기해보면 제 생각만 조금 다르더라구요
알고 있는 것을 적용하는 것이 쉽지 않구나를 느꼈던 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교통이 중요한 수도권이지만 막상 현장을 가보면
주변 환경이 정말 별로인 곳이 많았거든요
따라서 저는 고평가 된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했는데
동료들은 출퇴근 가까운 점을 정말 높이 평가하더라구요
해당 지역의 선호 요소를 파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던 순간이었습니다.
두 번째로
갈아타기인데요
제가 임장하고 임보쓰는 이유가 곧 좋은 자산을 취득하는데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가치가 있는 자산을 취득 할 수 있다면, 내가 가진 물건을 팔고 갈아타야 합니다.
설령 매도시 세입자와 협의 과정에서 돈이 든다고 해도 말입니다.
지방과 달리 수도권은 가치에 따라 가격이 형성되는 폭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억 단위로 벌어지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매 달 강의를 듣고, 임보를 쓰고 임장을 가는 것이
해당 지역이 지니는 가치와 내가 보는 물건의 가치를 파악하는 것에 있습니다.
따라서 매 달 임장지에서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그 지역을 돌아봤을 때 가치를 알 수 있습니다.
모든 단지 전임 한다 생각하고, 매임한다 생각하고
계속해서 임장가고 현장을 느껴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모의투자인데요
항상 마지막 주차에는 결론을 쓰게 되죠
결론을 쓰면서 그 달의 최종 투자 후보 물건을 추려냅니다.
저는 그동안 진짜 투자한다!는 느낌으로 후보 물건을 추려내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저 시세트래킹, 전수조사 한 물건을 뽑은 것에 불과하죠
온라인상으로 추려낸 물건은 현장과는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매도인의 상황이나 지역 상황이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내가 시세트래킹을 한 지역과 실제 전수조사해서 뽑은 물건들에 대한
전화임장까지는 필수입니다.
그 지역에 갈 수 없으니 전화로라도 정보를 얻어야하죠
그렇게 매 달 진짜 투자한다는 마음으로 임해야
실전 투자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과 목표
그동안 시세트래킹하고, 전수조사 하고 결론 내고
하지않는 것보다는 나은 일이지만
속이 빈 진주랄까요
뒤를 돌아보면 그 지역에 대한 상황, 단지에 대한 가치를 얻어가기엔 쉽지 않았습니다.
시세트래킹을 하고 반드시 전화임장 하고,
전수조사로 결론을 내면 반드시 전화임장까지 해서 계속해서 감을 익혀가야겠습니다.
가격이든 가치든 기억이 나지않는 다면
많이 보는것보다 좋은 건 없는 것 같아요
매 달 말에는 앞마당 전화임장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필사와 나눔글인데요
앞마당 만들면서 아는 지역을 넓혀가다보면
그 지역 이해는 되는데 부동산 본질적인 지식 습득은 별개인 것 같더라구요
보통 이런 부분들은 강의에서 설명해주지만
듣는 것과 실제로 써보고 경험해보는 것은 다르기에
앞으로 부동산 지식이나 10억 달성기, 멘토님들의 칼럼을 필사하면서
그분들의 생각을 가지고, 부동산 지식을 습득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야겠습니다.
매일 아침 시간엔 필사로 인 풋 시간을 가지고
1달에 한 번은 나눔글로 제가 아는 것을 명확히 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짧지만 길었던 2월은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매번 성장하고싶다고 말만 했었지
실행으로 옮기진 않았는데요
시간을 루틴화해서 최대한 습관으로 만들어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3월도 빠이팅 !!!!
댓글
다카s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