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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들을까 말까 고민했는데, 

2026년 운명처럼 리뉴얼 된 강의가 올라와서

월부위크 혜택으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인테리어, 정보의 불균형으로 

알아보더라도 이게 싼 가격인지 잘하는 업체인지 

투명하게 알기 어려운데 이 강의를 통해서 많은 것을 얻어갑니다.

 

 

1. 인테리어도 순서가 있다.

 

인테리어의 ‘ㅇ’도 몰랐는데 

철거부터 도배, 장판, 조명 등등 순서가 있고 

이것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했던 작업에 영향을 주면 안되니까요.

 

 

2. 실거주용도 임대용과 섞어서 가성비 좋게 해도 괜찮다.

 

인테리어의 비용이 자재, 인건비 포함해서

 수년 전보다 가격이 많이 올랐다 들었습니다. 

최근 1기 신도시를 앞마당으로 만들면서 

수리비 견적을 여쭤보니 정말 비쌌어요. 

 

현실적으로 자재나 구조변경 등에 

큰 비용 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얻어 좋습니다.

 

 

3. 투자마인드로, 인테리어도 하나의 경쟁력이 된다.

 

전세를 뺄 때, 더 살고 싶은 곳으로 보여지기 위해서는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기에

 ‘인테리어’ 그 자체가 내가 가진 물건의 

경쟁력이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아끼려다 전세경쟁에 밀릴 수도 있으니까요. 

매임 후 “이건 살리고, 저건 교체하고” 생각하며 

견적이 머릿속에 촤르륵 떨어지는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4. 우리 집 견적 내보기

 

저도 지금 부모님의 집을 보며 고쳐야 할 곳들이 보이는데요,

 한 번 스스로 견적을 내보고 

인테리어 업체들과 상담을 받아보는 경험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이미 강의료 뽕 뽑은 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


댓글


코크드림creator badge
26.03.08 21:14

전소금님!! 어머님댁 수리경험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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