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등어입니다 :)
학교 첫 운영진을 하면서
에이스 선배님과의 대화의 시간을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쁘신 일정와중에도
진심으로 준비해주시고
경험했던 감정과 태도를 나눠주신
코쓰모쓰선배님의 말씀 중
기억에 남는 부분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운영진은 상대방의 어려움에서
도움을 드리는 위치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이 어려운 것은 없는지
도와드릴 부분은 없는지의
관점으로 계속 생각했던 것 같은데
도움에 있어서 파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서로 돕는 관계가 되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반장이더라도, 부반장이더라도, 시니어이더라도
먼저 도움을 상대방에게 요청을 하고
다른 분들의 장점을 알릴 수 있도록
모든 사람들이 도울 수 있는 관계로
만들어 가는 것이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렵다고 생각되는 동료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그냥 그 사람을 좋아해버리기!
라고 생각해본다면
더 다가기 쉬울 것이라고 조언해주셨습니다
잔쟈니 튜터님께서 반원분들께 하는 질문을
보면서도 많이 느꼈던 부분인데
상대방에게 질문을 최소 2번이상 해보는 것을
선배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이유가
어려워서일 수도 있고
몰라서일 수도 있는데
질문을 쪼개어서 하다보면
상대방의 상황을 더 잘이해할 수 있고
구체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다고 해주셨습니다
단순히 끝나는 질문이 아니라
제대로 이해한 것이 맞는지
어떤게 구체적으로 힘든지
파악해보려고 한다면
실질적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것이
늘 쉽다고 느껴지지는 않지만
의도적으로 쪼개어서 질문을 하려고
노력을 해보면서
막히는 부분들이 있다면
튜터님께 질문을 드리면서
나의 생각과 튜터님의 생각을
맞춰보는 과정을 거칠 수 있도록
해봐야겠습니다
질문에 대해서 공감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실력에 대한 고민
시간에 대한 고민
나눔과 성장사이에서의 고민
그런데 코쓰모쓰 선배님께서는
오히려 에이스반이라는 환경으로
더 많이 성장할 수 있었고
더 많이 나눔을 하면서
한계를 계속해서 넘어가고
계셨다고 해주셨습니다
복기를 통한 메타인지를 하면서
스스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거치시며
꿈을 향해서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월부를 하면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투자 실력 뿐 아니라
삶에 있어서도 굉장히 대단하다고
많이 느끼곤 했었는데
선배님의 얘기를 들으면서
현재에 주어진 것에 충실하고
내 목표에 맞는 행동을 하고 있고
함께 가는 사람들과 같이가는 과정이
행복해보였던 것 같습니다
마냥 불가능한게 아니라
함께여서 나누면서
내 성장도 같이 챙길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긴 시간동안 진심으로
솔직하게 다 얘기해주신
코쓰모쓰 선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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