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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자 제이씨하입니다.
재테크 기초반 강사와의 만남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1년 만에 월부 아지트에 방문한 것 같아요^^
오늘의 시간은 4분의 튜터님들이 함께해주셨는데요,
저희 방에는 진담님, 밥잘님이 두둥!
오랜만에 튜터님들을 뵈면서 인사이트를 흡수할 수 있는
정말 좋았던 시간을 복기해봅니다.
최근 시장은 정책 변화와 금리 환경 등으로 변동성이 큰 상황입니다.
저희 방에는 투자 경험이 어느정도 있으신 분들이 많다보니,
포트폴리오 운영 관점의 질문들이 많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다주택 포지션에 대한 리스크,
현금 흐름에 대한 걱정,
모이는 종잣돈 운영 방향 등
이 과정에서 세금과 리스크를 어떻게 고려하면 좋을지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는데요,
시장이 불확실할수록 무언가를 계속 하기보다는
현금을 모아가며 기다리는 것도 또 하나의 전략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이것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는 무기가 된다는 점까지
현재 시장에서 어떻게 투자 방향을 가져가면 좋을지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잡주나 잡코인에 흔들리지 말고 자산을 잘 지켜 나가보겠습니다^^ (감사해요 진담 튜터님)
최근에는 월부에서 해오던 열정적인 투자 생활에서 한 걸음 물러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많은 것들을 안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들을 따라가거나, 예전에 내가 해왔던 방식 때문에
막연한 부채감이 불안감으로 자리잡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투자는 결국 돈을 버는 일의 영역이고,
나의 행동이 정말 나의 자산에 의미 있는 일인지 스스로 질문해야 한다는 점
단순히 남들이 하는 행동이 아니라,
내 자산을 불릴 수 있는 행동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투자는 감정의 영역으로 들어가는 순간 후회를 남길 가능성이 높고,
결국 냉정하게 판단해야 하는 일이라는 것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월부를 처음 시작하던 그 시절…
왜 투자를 시작했는지 그 초심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까지
정말 인상 깊었던 밥잘님의 조언들이 많이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 시간은
월부를 처음 시작했을 때 “왜 투자를 시작했는지” 부터
그리고 앞으로 “어떤 삶을 목표로 투자를 해나갈 것인지” 까지
전체적인 월부 생활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자산에 의미 있는 행동에 집중하는 투자자가 되도록
목표와 행동을 차근차근 이어가 보겠습니다.
좋은 말씀들 많이 나누어주신
진심을담아서님, 밥잘사주는부자마눌님
이번 시간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자리 만들어주신 클로이님, 주노님, 아라님
그리고 다른 곳에서 열정적으로 질의응답해주신 김인턴님, 오렌지하늘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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