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과정을 즐기는 투자자
아크로3 입니다.
1강:
비규제와 규제 둘이 비교해서 비규제가 비싸다고 느껴져도.
그럴지라도. 전고점 아래면 사야한다. 장기적으로 싼 가격.
2강:
갭 메우기에 대해 배우면서 내 앞마당 중에 흐름이 아직 오지 않은 곳을 내가 찾아낼 수 있겠구나.
거주하는 사람이 바뀌는 것에 대한 의미
튜터링 데이:
후회 하지 않는 한 달 보내기(동기부여), 내가 전부 안다고 생각하지 않기. 의식적으로 하기. 다음을 생각하기
4강:
매임에서 남겨야 하는 2가지 특징
현장 분위기 원페이지에 꼭 남기기 - 인사이트
부동산 투자의 본질: 그럼에도 이 집이 가치가 있나?
마켓타이밍 진단해서 하는 투자는 하지 말아라.
너무 중요해서 두 번 쓰고 싶다
마켓타이밍 진단해서 하는 투자는 하지 말아라.
질문에서 나온 이야기들이 제가 했던 생각들이라서 너무 공감이 됐고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으신 잔쟈니 튜터님이 하시는 말씀들도 너무 와닿았습니다.
논리적으로 맞는 말 같다 하지만 그런 경험을 안 해봤다. 뇌피셜 금지.
전임+매임 합쳐서 100개 목표 => 완료
이 과정에서 전임을 잘하고 싶은데 생각대로 되지 않아 전임을 회피하는 상황 발생.
스스로 공부하는 것 같고 못 하는 것 같다고 느끼고 있었고 투코가서 밥잘 튜터님과 전임 관련 이야기를 나눴는데
괜찮아요. 어차피 또 볼 사이도 아닌데. 그냥 끊고 옆집에 전화하면 돼요.
이 말에 뭔가.. 큰 깨달음 왔다고 해야하나?
사장님 반응 안 좋으면 그냥 끊고 옆에 전화 하면 되는데
거기에 마음을 되게 쓰고 있었구나. 내가 전임을 하는 이유가 뭐지?
선호도 파악. 그런데 내가 지금 망설이고 있는 이유(=사장님들 반응)와 선호도 파악은 상관이 있나? 없음.
그냥 하면 됨.
그래서 하루 날 잡고 30통 전임 목표로 해서 32통을 채웠다.
실체가 없는 부담감이 얼마나 무서운지, 그냥 하는 것이 얼마나 강력한지 배웠다.
꼭 그 단지의 가치만을 가지고 1등이 되는 건 아니다.
투자적으로 봐야한다는 것이 뭔지 많이 배운 달.
중단기 관점으로 장기적 관점을 개인의 자산 현황학 1년에 모을 수 있는 시드머니 이런 모든 상황을 고려하고
가/가/감/가를 적용하여 매수 보유 매도 한다.
이게 투자라는 걸 다시 한 번 리마인드 된 것 같아서 좋았다.
2월은 평소에 궁금했던 임장지로 배정도 되고
그걸 리스보아 튜터님과 그리고 점보즈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한 달 이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