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너바나멘토님과 너나위멘토님을 닮고 싶은
너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바빴던
2월이 지나고
3월도 ⅓ 정도가 지나가고 있네요.
운 좋게도 34기 실전반을 들을 수 있었고
코쓰모쓰 튜터님, 조장님, 조원분들과 함께
보낼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현재 시장에서의 궁금증에 대한 해결
5강은 잔쟈니 튜터님께서 열정을 다해 강의해주셨습니다.
현재 시장에 대한 분석과
막연하게 걱정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실 사례를 통해서 자세히 알려주셨습니다.
수도권 외곽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면 되는지
재건축 등에 대한 물건은 어떻게 가치비교 할 수 있는지
계절(상승장,하락장)에 따라서 갈아타기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매수 이후는 어떤 것들이 고민이 되는지
양도세 중과? 종부세 강화? 된다고 하는데 어떤 영향이 있는지
그리고 마인드에 대한 내용
투자하는 직장인과 직장인 투자자에 대한 생각들까지
실전반 Q&A 강의가 아니면 들을 수 없는
내용들을 자세히 알려주셨습니다.
부동산투자의 기본은 ‘가치’
제 생각으로는 질문 답변에 가장 핵심은 ‘가치’였습니다.
정부정책? 계절? 소액투자? 가치투자? 지방? 수도권?
여러 질문들이 있었지만
결국 답변의 근본은 ‘가치’인 듯 합니다.
‘가치’있는 아파트를 샀는가, 살 수 있는가
마켓타이밍을 잡으려고 하는게 아닌
실제로 가치있는 아파트를
싸게 사서 보유하고(버티고) 비싸게 판다
‘싸게 사서 보유하고 비싸게 판다’는
투자의 기본이기에 머리로는 알지만
실제 투자에서는 지키기 어려운(심리적인) 부분
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문구들입니다.
수익도 안보고 파는 것도 습관 됩니다.
불행한 투자자의 그릇엔 돈이 담기기 어렵습니다.
정확한 평가 없이 투자자로서 지속적인 성공을 희망하는 것은 희망에 지나지 않다.
그 자산을 계속 보유하는 것이다. 투자 세계에서 무엇에 대해 옳은 것이
지금 당장 옳다고 입증되는 것과 전혀 상관 없기 때문이다.
가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있어야만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기간을 버텨 낼 수 있다.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
1. 강의 - 실전반
34기 실전반 강의는 저를 돌아보는 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
기존에 배운대로 적용해서 하고 있는게 맞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게 맞는지에 대한 생각을 많이했습니다.
매물임장 할 단지가 나와야 되는데 순서대로 하고 있는지
임장지, 앞마당 투자 후보 검토를 하고(사전에 앞마당관리를 하고 있었어야 함),
투자그루핑을 한 후, 최종 투자 후보 검토 및 모의투자까지 작성하고 있는지 등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 임장
이번 임장지는 수도권 외곽이였기에,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생각지도 못했던 곳이었습니다.
임장을 가기 전에 임장지의 ‘핵심가치’를 이해하기 위해 입지지도를 만들었습니다.
수도권 외곽의 경우에는 수도권의 핵심요소인 ‘교통’과 지방의 핵심요소인 '연식과 환경'이 공존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입지지도를 만들면서 강하게 들었던거 같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임장을 많이 가지는 못했지만, 생활권의 선호도를 파악하기 위해서 노력하였고,
매물임장의 경우에도 다 보았으면 좋았겠지만
아쉬운 부분은 조원분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냈어야 했는데 못한 부분이 아쉽습니다.
3. 투자
개인적인 일정 중에 3월 말에 실거주 잔금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배웠던 것을 바탕으로 작년 9월에 매수를 했으며, 여러 상황 상 잔금을 길게 진행했습니다.
잔금을 치루기 위해서 2월 한 달 동안 대출을 알아보고, 잔금 때 유의해야 할 상황 등을 확인했습니다.
인거 같습니다.
2월 한달 동안 열정을 다해서 챙겨주시고 알려주신
따뜻하신 코쓰모쓰 튜터님 감사드립니다!
조장으로 조원분들 하나하나 다 챙겨주시고 완주 할 수 있게 해주신
럭셔리초이님 감사드립니다.
임장 때마다 항상 앞에서 끌어주신 천생연분 빙바나나님 감사드립니다.
올뺌방과 조모임시 센스있는 제목과 사진을 만들어주신
졸린다람쥐님 감사드립니다.
원씽으로 하루를 열어주시고 챙겨주신 화이트머쉬룸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맞아주시고, 질문을 많이 해주셔서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함께 받을 수 있게 해주신 투자자로로님 감사드립니다.
주말 근무 등 바쁜시간 속에서도 기사 및 생각 공유를 통해서
함께 고민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신 해길님 감사드립니다.
튜터링 데이뿐아니라 조모임시에 식사 및 모임 장소 섭외, 비용정산 등
어려우셨을텐데 묵묵히 총무를 해주신 신중한시간2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질문도 많이 해주시고 조원분들 과제뿐만이 아니라
모든 것을 세심하게 챙겨주신 꿈꾸는욤님 감사드립니다.
2월 한달동안 코쓰모쓰 튜터님,
조원분들과 같은 좋은 분들을 만나서
실전반 행복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봬요^^
감사합니다.
댓글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