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추보리입니다 : )
오늘은 한가해보이 멘토님과
마지막 반임장을 가졌습니다🥹
이번 학기 매 모임에서 반원분들의
복기 발표를 통해 간접 투자 경험을 쌓고 있는데요!
마지막인 오늘,
험블님과 대흙님께서 피날레를 보여주셨습니다.
오늘도 애정과 인사이트 듬뿍 쏟아주신
보이 멘토님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내가 보유한 물건은 현재 어떤 가치일까?
매도는 어떻게 계획해야할까?"
"언제 어느 시점에 어느 가격으로 바꿀까?
보유할까 말까, 언제까지 보유할까?”
이제 현재 보유한 물건에 대한 가치 판단과
운영 전략, 즉 다음 투자 플랜까지
나와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좋은 물건을 가지고 있더라도
넥스트가 없으면 멈추고 시기를 놓칠 수 있는데,
이때 어떤 ‘가격’의 단지가 아니라
어떤 ‘가치’의 단지로 바꿀 것인지
'가격이 아닌 가치의 업그레이드'를 기준으로
갈아탈 단지를 정해놓아야 합니다.
부동산 재테크는 결국
'각자 상황에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자산을
비싸지 않게, 감당할 수 있게' 사는 것인데
그 안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하는 경지가 되려면
경험이 많이 쌓여야 하기 때문에
투자를 복기해보고 선생님께 피드백 받는 과정이
참 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급이 많은 지역에 있는 투자 물건은
가치가 좋더라도 눌려있을 수 있습니다.
가치가 좋다고 늘 먼저 오르는 것이 아닌 건데요, 그렇다면 지방 투자를 할 때
공급 상황을 우선으로 판단해야 하는걸까요?
아니요.
'가치는 사람들의 수요’ 이고
‘공급이 많은 상황에서는 매수세가 떨어지니 상대적인 가치가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수요와 공급 관점에서 생각하니
조금 심플해졌습니다.
수도권이든 지방이든 투자 의사결정을 할 때는
▶︎이 지역과 단지의 절대 가치를 먼저 보되
▶︎상대적으로 비교해서 너무 비싸게 사면 안되고
▶︎그래서 내 투자금으로 어떤게 더 나을까
▶︎얼마만큼 빨리 회수될 수 있을까(환금성 by 선호도, 공급)
가치→상황의 순서로 판단해야
가격이나 상황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항상 ‘가치 판단’이 우선이라는 점을
또 한번 되새겨주신 한가해보이 멘토님🩵
그동안의 투자 경험을 치열하게 복기하고
아낌없이 나눠주신 에2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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