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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낀 매물 구입 해도 되는지 OR 어떤 전략으로 접근해야될지 조언좀 주세요 ㅠㅠ

26.03.09 (수정됨)

안녕하세요.

 

이번에 결혼한 신혼 부부입니다.

 

작년 말부터 월부 강의 들으면서 임장 다니던중 마음에 드는 매물을 발견하여 매매 진행하려는데
해당 물건 전부 다주택자 매물이고 전부 전세낀 매물이더라구요.

 

조건은 매매가 10억/ 보유현금 4억/ 전세금 4.1억/ 전세 퇴거일자 내년 1월 입니다.(청량리/동대문구)

 

뭐 세입자는 중간에 다른집 매매하여 나갈 의사가 있다고 하지만 리스크가 조금 있는 매물이고

저희 입장에서는 생애최초라 최대 6억까지 대출을 받고 싶은 입장인데 

이 집을 매매해야되는게 맞는지 한다면 어떠한 대출전략 방식으로 진행해야되는게 맞는지 조언을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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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스뎅
26.03.09 15:00

집사장님 안녕하세요! 현재 생애최초 를 사용하며, 내집마련을 고려하는게 맞으실까요~? 지금 2.12 대책으로 인해 다주택 매물을 정리하면서 조금은 싸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세가 끼어있는 매물을 매수한 후, 추후 세입자가 퇴거하고 집사장님이 입주하기 위해서는 세입자의 퇴거자금을 돌려주셔야하는데요! 이때, 정부에서는 보증금 반환대출을 1억밖에 지원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추후 집사장님이 갖고 있는 현금과 신용대출 기타 등등을 통해 3.1억을 마련할 수 있을지 미리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배우자와 함께 고려해서 자금 계획을 세워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잇츠나우
26.03.09 21:13

안녕하세요 집사장님! 청량리쪽에 내집마련으로 보고 있으신걸까요? 앞서 말씀해주신 분들처럼 기본적으로는 임차인이 껴있는 경우에는 매매금-전세금 차액이 있어야 등기를 가져올 수 있으나, 토허제 지역의 경우 전세반환금은 1억밖에 돌려주지 않다보니 아무래도 현금여력이 어려우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 부분 감안하셔서 다른 집도 한번 같이 알아보심을 추천드리고, 청량리 주변 여러단지들에 가능성을 열어두고 찾아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징기스타
26.03.09 13:03

안녕하세요 - 일단 토허제지역이면(아니면 완전 다른 스토리에요), 실거주하실 생각이라 봅니다. 즉 내집마련 성격이 강하다고 판단이 되고요(물론 2년 뒤 세주고 나올 수도 있죠) - 전세금이 4.1억임을 떠나, 세입자가 중간에 나간든 만기 때 나가든 전세퇴거대출이 1억만 나와요. 즉 9.1억이 현금으로 있으셔야 합니다(물론 신용대출이나 기타 주담대를 제외한 대출은 가능하시구요) 즉, 생애최초든 뭐든 주담대가 안나와요. - 세입자가 이번에 나가주셔야 주담대를 일으킬 수 있고요. - 정리하면 세낀 물건 경우, 현금 준비하셔야하고 주담대를 일으키실려면 잘 협의하셔 세입자가 나가셔야 합니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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