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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의 방정식
- 당신은 예전에 거둔 성공이 행운이나 우연의 산물이었다는 사실, 또는 당신이 마침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장소에 있었던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p.335)
- 나는 그동안 부러워할 만한 대학에 입학하고, 남들이 가고싶어하는 대기업에 취직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열심히 땀흘려 노력한 끝에 얻은 성과였기에 내 스스로가 너무 자랑스러웠고, 앞으로의 미래도 내가 원하는대로 흘러가줄 것이라는 자만심이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입사 이후에는 다시 새로운 시작이 기다리고 있었고, 생각보다 회사 생활은 만만치 않았으며 내가 그동안 내 능력으로 성취해왔다고 여겼던 것들은 사실 그저 ‘운’이 잠깐 도와줬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라는 것을 책을 읽으며 느꼈다.
운칠기삼이라는 말이 있듯이, 내가 아무리 좋은 실력을 갖고있어도 그 실력이 성과로 드러나기 위해선 ‘운’이 작용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좋은 결과를 이룩해왔다고 자만할 필요없고, 생각보다 결과가 부진하다고 해서 자책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잘 안 풀리고 있다고 느끼는 순간에도 우리는 성장하고 있는 중이고, 그 성장하는 과정을 즐기면 되는 것이다. 오히려 너무 빠른 성취를 이루게 되면 ‘그 다음 목표는 무엇이지?’ 하면서 끝없는 목표 지옥에 빠질지도 모를테니까. 잘 풀리고 있다면, 나의 일이 잘 될수 있도록 도와준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그들 또한 잘되도록 도와줄 수 있다. 성공은 나 혼자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니까.
- 내가 부자가 되고싶은 이유, 부자란 무엇인지를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부유함’과 ‘풍요로움’ 중 난 어느 것을 추구하고 있는가. 난 풍요로운 인생을 영위하기 위해 닉네임을 ‘라이프리치’ 로 정하였다. 그렇다면, 나는 풍요로움을 추구해야하는 것이다. ‘부유함’ 은 좋은 차, 좋은 집, 명품을 진열해놓고 남들에게 과시하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것이다. 하지만, 소위 ‘부자’ 레벨에 다다른 사람들 사이에서는 근사한 물건을 소유했다는 이유만으로 우리가 기대하는 만큼의 존경을 얻을 수 없다. 오히려, 내면의 매력 즉, 내가 얼마나 친절하고, 재미있고 유용하고 사랑스러운지가 행복을 가늠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나에겐 그 출발이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외할머니를 보며 부유하지 않지만 풍요로운 인생을 살고 계신다고 생각한다. 나의 외할머니는 부유하게 살아온 적 없고, 지금은 요양병원에 계시며 각종 잔병치레로 고생하고 계시지만 90에 가까운 지금까지 자식들에게 효도를 받으며 노후를 보내고 계신다. 내가 병원에 면회갈 때마다 늘 ‘감사함’ 이라는 단어를 강조하시는 할머니를 보며 생각한다. 진짜 행복은 감사한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부동산 투자 공부를 시작했던것은 경제적 자유를 이룩하여 나의 시간을 내 마음대로 쓸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즉, 돈보다 귀중한 미래의 시간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함이다. 이제부터는 그 미래의 시간을 행복으로 채우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해봐야 겠다. 그 첫단계는 목실감을 성실히 쓸 것. 그리고, 동료들과 같이 보내는 시간을 가치있게 쓸 것. 너바나님께서 강조하셨듯이 직장과 건강, 가족, 이라는 유리공을 소중히 여길 것. 그게 바로 부자로서 천천히 성공하는 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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